일본과 중국이 한국을 살려준 사건: 리만 브라더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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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먼브라더스 파산사건 2008년 세계 4대 투자은행이었던 리먼 브라더스는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들에게 집값의 100%를 빌려주는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서브프라임 모기지)'을 남발했습니다. 하지만 2006년 미국 부동산 거품이 꺼지자 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파산자가 속출했습니다. 게다가 리먼은 자기자본의 30배에 달하는 초고레버리지 투자를 했다가 실패하며 주가가 30달러에서 18달러로 급락(약 40%)했습니다. 2. 한국 산업은행의 인수 추진과 갈등 부분 인수 제안: 한국의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 리먼의 부실한 부동산 부문을 제외하고 '금융 파트'만 인수를 시도했습니다. 리먼의 거부: 리먼 그룹은 "전체 인수가 아니면 안 된다"며 거부했습니다. 미국의 설득: 한국이 포기하려 하자 미국 재무부장관까지 나서서 인수를 설득했습니다. 3. 국제 사회의 긴박한 만류 한국 내에서 찬성 여론이 고개를 들자, 주변국들이 직접 개입하며 만류했습니다. 영국,프랑스는 한국이 독배를 마시려한다며 강한우려를 표했고 일본은 외교라인을 총동원해 직접적으로 반대 의사를 전달했고 중국은 리먼의 1급 기밀 사항을 빼돌려 한국 측에 전달하며 인수를 반대했습니다. 4. 결과 한국은 최종적으로 인수를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포기 선언 4일 뒤, 리먼의 주가는 추가로 45% 폭락하며 파산했습니다. 만약 인수가 성사되었다면, 한국은 약 8,000억 달러(당시 환율 약 900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부채를 떠안게 될 뻔했습니다. 이는 당시한국의 GDP와 맞먹는 금액이었습니다. --여긴 제생각입니다-- 물론 중국일본이 진심으로 한국을위한건 아니었을것이고 당시 한국이 무너지면 일본증시에도 타격이 클뿐더라 중국도 성장중이던시대라 각자 자국의 이익을 위한것으로 생각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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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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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리먼 인수해야 한다고 사설에서 지랄 했 던거 생각나네. 그래 놓고 한마디도 사과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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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력이 문제가 아니라 윗대가리들이 지들이익이랑 나라를 맞바꿔먹으려고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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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인수 추진 강만수였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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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추진한 그놈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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