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새 엄마의 충격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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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엄마가 두 아이를 죽였다
1994년 10월, "수잔 스미스"는 두 아들 [마이클(3살)과 알렉스(1살)]을 차 뒷자석의 카시트에 안전벨트를 채우고 태웠다. 그리고 인근 호수로 몰고 가 자신은 차 밖으로 빠져나온다. 수잔은 처음에 경사면에서 브레이크를 풀고 차가 스스로 굴러가 호수로 빠지게 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차가 땅에서 무언가에 걸려 멈췄고, 결국 수잔은 차를 뒤에서 힘껏 밀어 물속으로 빠트린다. 결국 차는 호수로 가라앉아 두 아이는 익사하여 사망했다. 이후, 수잔은 경찰에 신고하여 "흑인 남성이 아이들을 납치해 차를 몰고 도망쳤다"고 거짓말한다.
수잔이 이런 짓을 한 이유는 자기가 좋아하는 회사 사장인 "톰 핀들레이"와 잘되기 위해서였다. 그는 "아이가 딸린 유부녀는 싫다"고 하였고, 수잔은 아이들이 자신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하여 결국 죽이게 된 것이다. 그냥 미친놈이다. 미국에선 전국적으로 9일 동안 수사와 언론이 이 사건을 주목했다. 수잔은 TV에 나와 인터뷰를 하며 "아이들이 꼭 살아서 돌아오길 바란다"며 눈물로 호소했고, 사람들은 그녀가 진심인 줄 알았다. 그러나 정작 수잔은 자기가 TV에 이쁘게 나오는지에만 관심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수사관들은 그녀의 진술에서 모순적인 부분을 발견하였고, 점차 그녀가 범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게 된다. 예를 들어 수잔이 말한 교차로의 신호 체계나 주변 교통 상황, 차가 멈춘 위치 등이 그녀의 진술과 맞지 않았다. 그리고 1994년 11월 3일, 결국 수잔은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고 자백했다.
수잔은 교도소에 수감된 와중에도 두 명의 교도관과 성관계를 가졌고, 여러 남자들과 편지를 주고받았다. 그녀의 성욕은 과거부터 남달랐다. 수잔은 새아버지가 자신을 성추행하자, 가만히 냅두면 어디까지 건드릴까 궁금하여 일부러 자는 척을 했다. 수잔이 아이들을 죽이기 직전까지도 둘의 성적 관계는 지속되었다. 어쨋든 그녀는 1995년 유죄를 받아 종신형을 선고받았고, 2024년 첫 가석방 심사에서 만장일치로 기각됐다. 현재는 사우스캐롤라이나 리스 교정시설에 수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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