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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문학에 전념하며 살았다는 이외수의 인생을 보면 문학이란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 또 문학도들이 얼마나 탁상공론 속에 빠져사는 얼간이들인지를 새삼 깨닫게 된다; 차라리 돈과 이해관계에 명확한 사업가들이 훨씬 더 윤리적인 사람들이지; 적어도 그들은 자기 자신을 속이진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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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시기 문재인의 얼굴은 권력욕과 탐욕이 가득... 너무 정확하게 속마음을 드러내고 있으니 관상이란 신기한 것 아닌가?; 물론 보잘것 없는 나의 관상으로 타인의 관상을 평한다는 것도 웃기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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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bad luck had a different name, it should be Richard Jones. - '운명의 장난'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기막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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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주식시장, 금, 암호화폐 시장 폭락과 미국 단기채 유동성의 씨가 마른 현상의 연관성; 단기채 발작은 연준이 SFR로 막고 있으나, 12월의 인플레 여부와 양적 긴축 종료 (12월 1일), 연준 금리 결정 (12월 10일 FOMC 금리 결정), 그리고 장기채 금리가 변동성 지속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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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한테 보석 털린 루브르 박물관, 보안 비번 '루브르'였다; 유럽의 처참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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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Sanchez - Until I Found You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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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아베노믹스와 사나에 노믹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재정정책; 미국 경고에 엔화 약세 더 밀어붙이지 않을 것이고, 대신 막대한 재정 투입할 것; 내년부터 주식구매 가능개수 1주가 되고, 24시간 거래 가능해지는 일본 증시는 탄력받을 것; 마이넘버카드 등 활용해 앞으로 세금 제대로 걷는다; 총채무가 아닌 순채무 기준으로는 (투자소득 등 고려하면) 일본의 GDP대비 부채비율이 미국보다도 낮다 - 이말인즉슨, 재정적자 두려워할 이유 없다; 경기 더 좋아질 것; 일본경제성장률 올해 높았다 - 이 기조 이어가면 앞으로 일본 증시 엄청나게 오를 것; 일본인들은 초중고 세번 입시 거치다보니 자기 주제 파악잘하고 조선인들처럼 정치에 너무 참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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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버블이라도 쉽게 터지지 않는 이유; 철도 버블, 인터넷 버블 등 버블은 인류 도약의 원동력; AI 중복 투자는 결국 승자에 의해 정리되는데, 그것이 누가 될까?; 1845년 영국 중앙은행이 금유출 막기 위한 금리인상에서 촉발된 철도 버블 붕괴에서 보듯, 버블 붕괴의 가장 중요한 신호는 인플레 4-5%이상 찍은 뒤 시작되는 금리 인상; 12월~5월 금리인하 멈출까봐 시장이 불안해서 11월 5일 나스닥 급락 - 내년 5월에 트럼프가 임명한 연준의장이 더 많은 돈을 푸는건 예정되어 있다 - 불확실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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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난리 난 중국산 태양광 패널 문제 - 손 마사요시의 소프트뱅크가 2011 후쿠시마 사태 이후 중국산 태양광 패널 대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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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BMNR은 하방선은 이더 하방선으로 정해져있지만, 이더가 오를 때는 2~3배 더 오를 것 - 상방이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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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진짜'를 구분하지 못하는 AI쇼츠가 범람하는 시대의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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