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개 국가/17개 도시 여행 계획 (중국 마카오, 대만 타이베이, 일본 도쿄, 일본 오사카, 일본 홋카이도, 뉴질랜드 오클랜드, 뉴질랜드 웰링턴, 호주 시드니, 호주 멜버른, 노르웨이 오슬로, 노르웨이 베르겐, 노르웨이 보스, 노르웨이 플롬,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아일랜드 더블린, 아일랜드 벨파스트 / 태국 방콕과 카타르 도하 공항 및 호텔은 중간기착지로)

2026년 9개 국가/17개 도시 여행 계획 (중국 마카오, 대만 타이베이, 일본 도쿄, 일본 오사카, 일본 홋카이도, 뉴질랜드 오클랜드, 뉴질랜드 웰링턴, 호주 시드니, 호주 멜버른, 노르웨이 오슬로, 노르웨이 베르겐, 노르웨이 보스, 노르웨이 플롬,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아일랜드 더블린, 아일랜드 벨파스트 / 태국 방콕과 카타르 도하 공항 및 호텔은 중간기착지로) 

 

1월

마카오, 대만 타이베이: 완료

 

 

 

 

 

2.5-4.5

  • 도쿄 ↔ 오사카 (신칸센)

    • 소요시간: 약 2시간 20분 ~ 2시간 30분 (노조미 기준)

    • 비용: 편도 약 14,500엔 ~ 15,000엔 내외 (자유석/지정석에 따라 상이)

  •  

    오사카? (키타구(나카노시마 공원·우메다 스카이빌딩·그랜드 프런트 옥상정원·나카자키초 카페거리), 주오구 난바, 니시구 우츠보 공원, 니시나리 -  신이마미야역 남쪽 지역은 노숙자가 많고 치안이 불안정해 초보 여행자나 여성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텐노지구 우에혼마치, 아베노 하루카스 300, 아시야시 로쿠로쿠소)

    2. 오사카에서 꼭 가야 하는 곳 & 숨겨진 명소

    사용자님은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시므로, 북적이는 도톤보리보다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 혼자 조용히 즐길 수 있는 곳 위주로 추천합니다.

    • 꼭 가야 하는 곳 (하이엔드/랜드마크)

      • 아베노 하루카스 300: 일본에서 가장 높은 빌딩 중 하나입니다. 예약한 QR코드로 바로 입장 가능하며, 해 질 녘에 가면 압도적인 도시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미나토구의 아자부다이 힐즈와 유사한 느낌입니다.)

      • 나카노시마 공원: 강 사이에 위치한 섬 형태의 공원입니다. 국립 국제 미술관과 오사카 시립 동양 도자 미술관이 있어 혼자 조용히 도보 여행하기에 최적입니다.

    • 숨겨진 명소 (조용한 도보 코스)

      • 나카자키초 카페거리: 오래된 가옥을 개조한 카페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도심 속에서 시간이 멈춘 듯한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으며, 골목이 좁아 대규모 단체 관광객이 적습니다.

      • 텐노지一心寺(잇신지): 현대적인 건축 양식과 전통 사찰이 결합된 독특한 곳입니다. 건축물이 매우 이색적이라 조용히 구경하기 좋습니다.


    3. 오사카의 '부촌' (도쿄 미나토구/시부야구 급)

    오사카에서 가장 임대료가 비싸고 고급스러운 동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키타구 (Kita-ku) '나카노시마' & '우메다' 주변:

      • 도쿄의 치요다구/미나토구 느낌입니다. 최고급 호텔(콘래드 등)과 대기업 본사들이 밀집해 있으며, 시스템이 현대적이라 키오스크와 무인 시스템이 가장 잘 되어 있습니다.

    2. 니시구 (Nishi-ku) '우츠보 공원' 주변:

      • 도쿄의 **요요기 공원 근처(시부야구 상류층 동네)**와 비슷합니다. 세련된 개인 편집숍과 고급 맨션이 많고, 동네가 매우 조용하고 깔끔합니다.

    3. 텐노지구 (Tennoji-ku) '우에혼마치':

      • 전통적인 부촌으로 교육열이 높고 조용한 주택가입니다. 도쿄의 분쿄구메구로구의 조용한 구역과 유사합니다.

    4. 한신간 (Hanshinkan) 에어리어 (아시야 시):

      • 오사카 시내는 아니지만 바로 옆 동네인 **아시야(Ashiya)**는 일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초부촌입니다. 도쿄의 덴엔초후급으로, 으리으리한 단독주택들이 모여 있어 조용히 '부촌 산책'을 하기에 이색적입니다.

     

     

    오사카시 24구 요약

    • 주요 도심 구:

      • 키타구(北区): 우메다, 나카자키초, 나카노시마 (오사카 북부의 중심)

      • 주오구(中央区): 난바, 도톤보리, 오사카성 (오사카 관광의 핵심)

      • 니시구(西区): 우츠보 공원, 호리에 (세련된 주거/카페 지역)

      • 텐노지구(天王寺区): 우에혼마치, 텐노지 동물원

      • 나니와구(浪速区): 신세카이, 츠텐카쿠

    • 기타 지역 구:

      • 아베노구(阿倍野区): 아베노 하루카스 300

      • 니시나리구(西成区): 니시나리 (아이린 지구 등)

      • 그 외 후쿠시마구, 고노하나구(유니버셜 스튜디오), 미나토구, 다이쇼구 등 총 24개.

        구 (District)분위기 및 특징이런 분께 추천!주오구 (Chuo-ku)난바, 도톤보리, 신사이바시 포함. 오사카의 심장.밤늦게까지 먹고 놀고 싶은 분, 첫 오사카 여행키타구 (Kita-ku)우메다, 나카자키초 포함. 교통의 요지이자 세련된 도심.교토/고베 당일치기 계획이 있고, 쇼핑이 중요한 분니시구 (Nishi-ku)우츠보 공원, 호리에 포함. 가로수길 같은 세련된 로컬 분위기.북적이는 게 싫고, 예쁜 카페와 편집숍을 즐기는 분나니와구 (Naniwa-ku)난바 남쪽, 에비스초 포함. 주오구보다 저렴한 에어비앤비 많음.가성비 숙소를 찾으면서 난바까지 도보 이동을 원하는 분텐노지구 (Tennoji-ku)우에혼마치, 텐노지 포함. 교통 편리(공항 철도), 주거지 느낌.가족 단위 여행객, 공항 이동 편의성을 중시하는 분 

         

     

    🏢 오사카 24개 구 월세 순위 (비싼 순)

    [상위권: 도심 번화가 및 비즈니스 중심지]

    1. 기타구 (北区): 우메다 포함. 오사카 최고의 금싸라기 땅.

    2. 중앙구 (中央区): 난바, 신사이바시, 혼마치 포함. 상업 중심지.

    3. 니시구 (西区): 호리에, 우쓰보공원 등 젊은 층과 직장인에게 인기 있는 세련된 동네.

    4. 나니와구 (浪速区): 난바 남쪽. 최근 신축 맨션이 많이 들어서며 가격 급상승.

    5. 텐노지구 (天王寺区): 명문 학군과 아베노 하루카스 등이 위치한 전통적 부촌.

    6. 후쿠시마구 (福島区): 맛집이 많고 우메다 접근성이 좋아 인기 폭발 중.

    [중위권: 편리한 주거 지역]

    1. 요도구와구 (淀川区): 신오사카역 포함. 교통의 요지.

    2. 미야코지마구 (都島区): 교바시 주변 및 강변 주거지.

    3. 아베노구 (阿倍野区): 텐노지 옆 주거 지역.

    4. 조토구 (城東区): 일본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조용한 주택가.

    5. 고노하나구 (此花区): USJ 근처. 최근 개발 중.

    6. 스미요시구 (住吉区): 전통적인 주거 단지.

    [중하위권: 가성비 서민 동네]

    1. 니시요도구와구 (西淀川区): 공업 지대와 주택가가 섞인 곳.

    2. 히가시요도구와구 (東淀川区): 학생들과 독신자가 많아 가성비 좋음.

    3. 미나토구 (港区): 오사카항 근처.

    4. 히가시나리구 (東成区): 질문하신 곳. 교통은 좋으나 주거비는 합리적.

    5. 아사히구 (旭区): 상점가가 발달한 오래된 동네.

    6. 쓰루미구 (鶴見区): 가족 단위 거주자가 많음.

    [하위권: 가장 저렴한 동네]

    1. 다이쇼구 (大正区): 오키나와 출신이 많고 운치가 있으나 철도 교통이 다소 불편.

    2. 스미노에구 (住之江구): 남쪽 끝 외곽 지역.

    3. 이쿠노구 (生野区): 질문하신 곳. 코리아타운 소재, 오래된 건물이 많아 저렴함.

    4. 히가시스미요시구 (東住吉区): 시 외곽의 한적한 동네.

    5. 니시나리구 (西成区): 질문하신 이마후네 주변. 오사카 최저가 지역.

    6. 히라노구 (平野区): 오사카 동남쪽 끝. 절대적인 월세는 가장 저렴한 축.


    💡 순위 요약 및 팁

    • '서쪽과 북쪽'은 비싸고, '동쪽과 남쪽'은 저렴한 경향이 있습니다.

    •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히가시나리구(16위)**와 **이쿠노구(21위)**는 오사카 전체에서 보면 확실히 생활비 부담이 적은 실속형 지역입니다.

    • 특히 이쿠노구와 니시나리구는 도쿄의 웬만한 외곽보다 훨씬 저렴해서, 일본 내에서도 월세 부담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첫 번째로 고려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오사카 ↔ 타이베이 직항 항공

    • 네, 간사이 국제공항(KIX)에서 타이베이(TPE/TSA)로 가는 직항 노선이 매우 많습니다. 에바항공, 중화항공, 대한항공(경유 가능성), 진에어, 피치항공 등 다양한 항공사가 운항 중입니다.

       

       

       

       

  • 4.6-4.20

    국립대만정치대학 (NCCU), 국립양명교통대 (양명 캠퍼스), 스펀역 - 온천투어

     

     

     

    4.20-7.20

    도쿄도 다치카와시 국영 쇼와기념공원, 도쿄도 니시타마군 하토노스 계곡, 도쿄도 하치오지 타카오역 타카오산, 도쿄도 히노시 히지카타 토시조 박물관, 치바현 지치부/비치보이즈 촬영지




      • 현재 도쿄(나리타)에서 오클랜드까지는 **에어뉴질랜드(Air New Zealand)**가 직항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 평균 소요 시간:10시간 30분 ~ 10시간 45분

      • 분 단위 환산:630분 ~ 645분

      • 시차: 도쿄와 뉴질랜드는 시차가 3~4시간밖에 나지 않습니다. 유럽 갈 때처럼 밤낮이 바뀌어 고생할 일이 없습니다.

      • 야간 비행: 주로 밤에 출발해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도착하는 스케줄이 많아, 한 번의 긴 잠으로 비행을 끝낼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 클라스/최고급으로

    7.20-9.30 (73일 - 3-4일 transfer 포함) 

     [1단계] 뉴질랜드 (7일)

        7/20(월) ~ 7/23(목): 오클랜드 (와이헤케 섬 포함 도보 여행)

        7/24(금) ~ 7/26(일): 웰링턴 (테 파파 박물관, 쿠바 스트리트, 제이란디아 산책)

    [2단계] 호주 (14일)

        7/27(월) ~ 8/2(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릿지, 로열 보타닉 가든, 본다이 비치

        8/3(월) ~ 8/9(일): 멜버른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 연방 광장, 호지어 레인,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3단계] 지구 반대편 이동: 쪼개기 비행 (2일)

        8/10(월): 호주 출발 → 1차 기착지(태국) 이동 및 공항 호텔 1박

        8/11(화): 1차 기착지 휴식 → 2차 기착지(카타르 도하) 이동 및 공항 호텔 1박

        8/12(수): 2차 기착지 → 노르웨이 오슬로 최종 도착 후 호텔 체크인

    [4단계] 노르웨이 (17일)

        8/13(목) ~ 8/15(토): 오슬로 (뭉크 미술관 등 정적인 도보 관광 3일)

        8/16(일) ~ 8/29(토): 베르겐 및 근교 (14일간 베르겐 거점, 보스/플롬 등 마을 기차 여행 및 피오르 감상)

    [5단계] 아이슬란드 (5일)

        8/30(일) ~ 9/3(목): 레이캬비크 (남부 해안 투어, 밤의 오로라 헌팅 등)

    [6단계] 스코틀랜드 (14일)

        9/4(금) ~ 9/17(목): 에든버러 (성, 에든버러 대학교, 로열 마일, 홀리루드 궁전, Arthur's Seat, 리리스 워터, Dean Village, St. Andrews, 해리포터 모델인 빅토리아 스트리트 & 조지 허리엇 학교, 글렌피난 고가교, 그레이프라이어스 커크야드)

    [7단계] 아일랜드 & 북아일랜드 (14일)

        9/18(금) ~ 9/24(목):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국립 박물관 등 7일)

        9/25(금) ~ 9/29(화): 벨파스트 (퀸스 대학교, 시청사, 자이언트 코즈웨이, 다크 헤지스, 카테드랄 쿼터, 세인트 조지 시장, 평화의 벽, 타이타닉 벨파스트 등 7일)

    [8단계] 지구 반대편 이동: 쪼개기 비행 (1일)

        9/29(화) ~ 9/30(수): 런던 히드로를 거쳐 중간 기착지 카타르 도하에서 1박
        9/30(수) ~ 10/01(목): 도쿄 도착

     

     

     

    1. 뉴질랜드 오클랜드 (와이헤케 섬), 웰링턴 (테 파파 박물관, 쿠바 스트리트, 제이란디아(Zealandia):): 각각 4일, 3일 해서 7일


    뉴질랜드의 수도인 웰링턴은 도시가 작아 대부분 도보로 정복이 가능합니다.

    • 테 파파 박물관 (Te Papa Museum): 뉴질랜드 국립 박물관입니다. 입장료가 무료이며, 최첨단 전시 시설 덕분에 가이드 없이 혼자 둘러보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마오리 문화부터 자연사까지 볼거리가 엄청납니다. 웰링턴의 **'테 파파 박물관'**은 싱가포르식 강요된 정돈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친절함이 배어 있는 공간이라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웰링턴 케이블카: 시내 중심에서 타고 올라가면 웰링턴 시내와 항구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정상에는 천문대와 보타닉 가든이 있어 조용히 내려오며 산책하기 좋습니다.

    • 쿠바 스트리트 (Cuba Street): 개성 넘치는 카페와 상점이 모여 있는 거리입니다. 혼자 들어가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사람 구경하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사용자님의 성향(도보 여행 선호, 질문하기 싫어함, 대중교통 이용)을 고려하여 7일을 어떻게 쓰는 것이 효율적일지 정리해 드립니다.

    1. 웰링턴 한 곳에서만 7일? 

    • 결론: 조금 지루하실 수 있습니다. 웰링턴 시내는 매우 작아서, 도보로 구석구석 봐도 2~3일이면 충분합니다.

    • 나머지 4일을 도시 안에서만 보내기에는 볼거리가 한정적이라, "길다"고 느끼실 확률이 높습니다.

      웰링턴의 **'테 파파 박물관'**은 싱가포르식 강요된 정돈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친절함이 배어 있는 공간이라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2. 사용자님께 최적화된 7일 추천 일정

    질문할 필요 없고,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과 국내선 비행기만 이용하는 코스입니다.

    • 오클랜드 (3일): 뉴질랜드 최대 도시입니다.

      • 공항에서 시내까지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버스로 질문 없이 이동 가능합니다.

      • 시내 지하철과 페리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와이헤케 섬(Waiheke Island) 같은 곳을 혼자 페리 타고 다녀오기 좋습니다. (페리 터미널에서 카드만 찍으면 탑승 가능)

    • 국내선 이동 (1시간): 오클랜드에서 웰링턴으로 비행기 이동 (기차보다 훨씬 편하고 대화가 필요 없습니다).

    • 웰링턴 (4일): 수도의 정취를 즐깁니다.

      • 테 파파 박물관 (하루 종일 봐도 즐겁습니다).

      • 케이블카 & 보타닉 가든.

      • 제이란디아(Zealandia): 시내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야생 동물 보호구역입니다. 혼자 숲길을 걸으며 뉴질랜드 희귀 새들을 구경하기 최적입니다.

    3. 뉴질랜드 여행이 편한 이유 (사용자님 성향 기준)

    • 키오스크의 나라: 웬만한 식당(맥도날드뿐만 아니라 일반 캐주얼 식당)은 키오스크나 앱으로 주문하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말 한마디 안 하고 식사하기 좋습니다.

    • 무인 시스템: 대중교통 앱(AT Mobile 등)이 매우 정확해서 구글 맵과 병행하면 길을 물어볼 상황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 뉴질랜드 → 노르웨이: 1일 휴식 기반의 비행 압축 (밴쿠버 경유)

      3일씩 쉴 필요 없이 하루 정도 호텔에서 편하게 쉬며 체력을 회복하는 '원스톱 휴식' 여정입니다. 권위주의 국가를 배제하고 시스템이 정중한 캐나다 밴쿠버를 거점으로 추천합니다.

    •  

       

       

       

      2.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릿지, 로열 보타닉 가든, 본다이 비치), 멜버른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 연방 광장, 호지어 레인,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각각 7일씩 해서 총 14일

      시드니 (Sydney): 압도적인 항구 도시의 미학

      시드니는 세계 3대 미항답게 바다를 중심으로 한 도보 코스가 일품입니다.

    • 오페라 하우스 & 하버 브릿지: '서큘러 키(Circular Quay)' 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 내부 투어를 신청하지 않더라도 건물 주변을 한 바퀴 도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로열 보타닉 가든: 오페라 하우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거대한 공원입니다. 타인과 부대끼지 않고 조용히 산책하며 시드니항의 전경을 감상하기에 최고의 장소입니다.

    •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시내에서 버스로 이동 가능합니다. 해안 절벽을 따라 조성된 **'본다이 투 쿠지 해안 산책로(Coastal Walk)'**는 질문 없이 혼자서 걷기에 아주 명확하고 아름다운 길입니다.

       

      시드니 ↔ 멜버른 교통수단

    • 항공 (추천): 약 1시간 35분, 비용 약 10~20만 원 (가장 선호되는 방식)

    • 기차 (NSW TrainLink): 약 11시간 ~ 12시간, 비용 약 130 AUD 내외. (오래 걸리지만 타인과 대화할 필요 없이 창밖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버스 (Greyhound 등): 약 12시간 ~ 13시간, 비용 약 80~120 AUD.

    •  

     

    멜버른 (Melbourne): 예술과 커피, 그리고 트램의 도시

    멜버른은 유럽 느낌이 강하며, 도심 내 무료 트램 구역이 있어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 연방 광장: 멜버른의 상징적인 기차역입니다. 이곳을 기점으로 도보 여행을 시작하기 좋습니다.

    • 호지어 레인 (Hosier Lane): '미안하다 사랑한다' 촬영지로 유명한 그래피티 골목입니다. 누구의 가이드 없이도 자유롭게 사진을 찍으며 통과할 수 있는 짧은 골목입니다.

    •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중 하나입니다. 내부의 '라 트로브 열람실(La Trobe Reading Room)'은 매우 조용해서 사용자님의 성향에 딱 맞습니다.

       버른은 시내가 바둑판 모양으로 정렬되어 있어 길 찾기가 매우 쉽습니다. 특히 시내 중심부는 트램이 무료라서 그냥 타고 내리기만 하면 됩니다. 시드니에서 대도시의 활기를 즐긴 후, 멜버른의 차분한 골목과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동선이 매끄럽습니다.

       

    • 교통 - 컨택트리스 카드: 시드니와 멜버른, 오클랜드 모두 별도의 교통카드 구매를 위해 창구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해외 결제가 가능한 본인의 신용카드나 트래블로그/트래블월렛 카드를 휴대폰(애플페이/구글페이)에 등록해 두면 태그만으로 모든 지하철, 트램, 페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주문 - 모바일 앱: 호주와 뉴질랜드의 많은 식당과 카페에는 테이블에 QR코드가 붙어 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QR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하면 점원을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 이동 - 국내선 셀프 체크인: 도시 간 이동(시드니-멜버른, 오클랜드-웰링턴) 시 공항에 설치된 무인 키오스크에서 직접 보딩패스를 뽑고 수하물을 부칠 수 있습니다.

    •   * 멜버른의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은 체코 프라하의 도서관들처럼 정숙하고 아름다워 사용자님이 가장 좋아하실 장소가 될 것입니다.

       

       

       

       

       

       

       

      이 경로는 매일 비행시간이 4~8시간 사이로 적절히 배분되어 있어, 각 기착지에서 1박 하며 컨디션을 조절하기에 최적입니다.

      🇦🇺 멜버른 → 🇳🇴 오슬로 (7-8시간 단위 추천 루트)

      날짜출발지 → 도착지비행 시간 (예상)비행 시간 (분)추천 포인트
      1일차멜버른(MEL) → 퍼스(PER)약 4시간 15분255분호주 서부의 여유로운 도시
      2일차퍼스(PER) → 모리셔스(MRU)약 8시간 05분485분인도양의 보석이라 불리는 휴양지
      3일차모리셔스(MRU) → 두바이(DXB)약 6시간 40분400분화려한 야경과 쇼핑의 중심지
      4일차두바이(DXB) → 오슬로(OSL)약 7시간 35분455분최종 목적지 도착

       

       

      입국 심사를 받고 밖으로 나가는 번거로움 없이, 공항 보안 구역(에어사이드) 안에서 바로 호텔로 직행할 수 있는 허브 공항들로 루트를 다시 짜보겠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오슬로로 가는 방향에서 공항 내 환승 호텔(Transit Hotel) 시설이 가장 잘 되어 있고, 서비스가 친절한 곳은 방콕도하입니다.

      🇦🇺 멜버른 → 🇳🇴 오슬로 (입국 심사 없는 쪼개기 루트)

      날짜출발지 → 도착지비행 시간 (예상)보안 구역 내 환승 호텔
      1일차멜버른(MEL) → 방콕(BKK)약 9시간 30분미라클 트랜짓 호텔
      2일차방콕(BKK) → 도하(DOH)약 7시간오릭스 에어포트 호텔
      3일차도하(DOH) → 오슬로(OSL)약 7시간 15분(최종 목적지 도착)

     

    1. 방콕 수완나품 공항: 미라클 트랜짓 호텔 (Miracle Transit Hotel)

    • 확실한 위치: 국제선 터미널 **4층 Concourse G (환승 구역 내)**에 있습니다.

    • 입국 심사 여부: 불필요. 비행기에서 내려 'International Transit' 표지판을 따라가면 바로 호텔이 나옵니다.

    • 주의 사항: 절대 입국 심사대(Immigration)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한 번 나가면 다시 환승 구역으로 들어오기 위해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며 호텔 이용이 불가능해집니다.

    2. 도하 하마드 공항: 오릭스 에어포트 호텔 (Oryx Airport Hotel)

    • 확실한 위치: 터미널 내부 South Plaza (노란색 대형 곰인형 'Lamp Bear' 근처) 위층에 있습니다.

    • 입국 심사 여부: 불필요.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 심사대로 향하지 말고, 공항 중앙의 면세점 구역으로 이동하여 호텔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시면 됩니다.

    • 특징: 전 세계 환승객들이 입국 심사 없이 잠만 자고 가기 위해 만든 '에어사이드 전용' 호텔의 정석입니다.


    💡 여행 전 마지막 필수 체크 (매우 중요)

    두 호텔 모두 보안 구역 안에 있기 때문에, **"부친 짐(Checked Baggage)을 찾을 수 없다"**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1. 기내 가방 준비: 1박 동안 사용할 속옷, 세면도구(액체류 100ml 이하), 충전기, 비상약은 반드시 기내에 들고 타는 가방에 따로 챙기세요.

    2. 항공권 예약 시 수하물 확인: 멜버른이나 벨파스트에서 짐을 부칠 때, 직원이 **"최종 목적지(오슬로/도쿄)까지 짐이 바로 간다"**고 확인해 주는지 꼭 체크하세요.

    3. 예약 확인: 방콕 미라클 호텔은 보통 6시간, 10시간 등 시간 단위로 예약하는 경우가 많으니 본인의 대기 시간에 맞춰 예약 시간을 확인하세요.

     

     

     

     

    3. 노르웨이 오슬로와 베르겐 중심 (근교의 조용한 마을(보스, 플롬 등) 포함) 피오르 관광: 각각 3일, 14일 해서 총 17일

    피오르(Fjord) 관광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베르겐(Bergen)**은 최고의 선택이자 필수 거점입니다. 

    사용자님의 성향(도보 여행 선호, 질문하기 싫어함, 렌터카 비선호)을 고려할 때 왜 베르겐이 가장 좋은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사람과 덜 부대끼며 즐길 수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1. 왜 베르겐이 제일 좋은가?

    • 피오르의 관문: 노르웨이의 가장 유명한 두 피오르인 **송네 피오르(Sognefjord)**와 **하당에르 피오르(Hardangerfjord)**로 가는 배와 기차가 모두 베르겐에서 시작됩니다.

    • 완벽한 도보 도시: 베르겐 시내는 매우 작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브뤼겐(Bryggen)'과 어시장, 푸니쿨라 승강장 등이 모두 걸어서 10~15분 거리입니다.

    • 질문이 필요 없는 시스템: 관광 인프라가 워낙 잘 되어 있어, 모든 티켓을 모바일 앱이나 무인 키오스크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2. 질문 없이 피오르를 보는 방법: 'Norway in a Nutshell'

    사용자님처럼 렌터카가 부담스럽고 타인에게 의존하기 싫은 분들을 위한 **'노르웨이 인 어 너셀'**이라는 셀프 가이드 투어 패키지가 있습니다.

    • 특징: 기차, 산악 열차, 페리, 버스를 하나로 묶은 티켓입니다.

    • 장점: 가이드가 따라다니는 '패키지 투어'가 아닙니다. 그냥 시간표가 적힌 티켓 뭉치를 들고(또는 앱으로) 정해진 운송 수단에 혼자 탑승하기만 하면 됩니다.

    • 동선: 보통 [베르겐 → 기차 → 페리(피오르 감상) → 산악열차 → 베르겐] 식으로 순환하며,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 없이 사람들 가는 방향으로 따라가기만 하면 압도적인 대자연을 볼 수 있습니다.

    3. 베르겐 시내에서 혼자 즐기기 좋은 곳

    • 플뢰옌 산(Fløyen): 시내 중심에서 푸니쿨라(산악 기차)를 타고 올라갑니다. 정상에서 베르겐 시내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내려올 때는 숲길을 따라 혼자 조용히 걸어 내려오는 도보 코스가 아주 훌륭합니다.

    • 브뤼겐 뒷골목: 화려한 앞모습보다 목조 건물 사이의 좁은 뒷골목들이 훨씬 고즈넉하고 사람도 적어 혼자 걷기 좋습니다.


    4. 주의할 점 (사용자님 성향 기준)

    • 베르겐의 날씨: '비의 도시'라 불릴 만큼 비가 자주 옵니다. 비가 오면 이동이 불편해지고 사람들과 좁은 실내에 갇힐 수 있으니, 8~9월 중에서도 날씨 예보를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 물가: 노르웨이는 물가가 매우 높습니다. 식당에서 주문할 때 스트레스를 받기 싫으시다면 키오스크가 있는 패스트푸드점이나 마트의 델리 코너를 이용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요약하자면: 피오르를 렌터카 없이 가장 효율적으로 보려면 베르겐이 정답입니다.

  • 오슬로 (5일): 못 가본 박물관(뭉크 미술관, 민속 박물관 등)을 여유 있게 도보로 관람하고, 시내 지하철이나 페리를 타고 오슬로 피오르의 작은 섬들을 조용히 산책하기에 넉넉한 시간입니다.

  • 베르겐 및 주변 (15일): * 베르겐 시내 도보 관광 (3~4일)

    • 노르웨이 인 어 너셀 등 대중교통 이용 피오르 투어 (2~3회, 지역별로 다르게)

    • 베르겐 주변 산(플뢰옌, 울리켄 등) 혼자 하이킹 (4~5일)

    • 기차를 타고 근교의 조용한 마을(보스, 플롬 등)에서 숙박하며 물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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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왜 베르겐에 더 시간을 써야 할까요?

    1. 풍경의 질이 다릅니다: 오슬로 주변의 자연은 완만한 숲과 호수 느낌이라면, 베르겐 주변은 깎아지른 절벽과 깊은 바다(피오르)가 만나는 압도적인 풍경입니다.

    2. 도보 여행의 다양성: 베르겐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시내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하이킹 코스가 매우 많습니다. 누구에게 길을 묻지 않아도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혼자 걷기에 최적입니다.

    3. 거점으로서의 역할: 20일 일정이라면 베르겐을 기점으로 더 북쪽인 **올레순(Ålesund)**까지 대중교통(크루즈나 버스)을 이용해 다녀오실 수도 있습니다.


    3. 사용자님을 위한 20일 여행 팁

    • 이동 수단 (기차): 오슬로에서 베르겐으로 갈 때 **'베르겐 철도(Bergen Railway)'**를 이용하세요. 약 7시간이 소요되는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구간 중 하나로 꼽힙니다. 미리 온라인 예약 후 QR 코드만 있으면 대화 없이 창밖의 만년설과 호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숙소 선택: 베르겐에서 오래 머무신다면 취사가 가능한 에어비앤비나 아파트 호텔을 추천합니다. 노르웨이는 외식비가 비싸고 주문 시 대화가 필요할 수 있는데, 마트(무인 계산대 이용)에서 장을 봐서 직접 해결하면 훨씬 편안하실 겁니다.

    • 복장: 20일 내내 비가 올 수도 있습니다. 최고급 방수 자켓과 편한 워킹화를 준비하시면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고 비 내리는 노르웨이의 운치를 혼자 즐기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오슬로 14일은 사용자님께 조금 지루하거나 도시의 복잡함 때문에 피곤하실 수 있습니다. 베르겐을 중심으로 한 서부 노르웨이에 더 많은 비중을 두시는 것이 "내가 노르웨이에 다시 왔구나"를 느끼기에 훨씬 좋은 선택입니다.

     

    베르겐을 거점으로 보스와 플롬을 여행하는 계획은 매우 효율적이며, 사용자님의 성향에 비추어 볼 때 질문 없이도 충분히 가능한 일정입니다.

    1. 보스(Voss)와 플롬(Flåm) 당일치기 가능 여부

    네, 두 곳 모두 베르겐에서 당일치기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노르웨이는 기차 시스템이 매우 정확하고 편리하여 말 한마디 하지 않고도 다녀올 수 있습니다.

    • 보스(Voss): 베르겐에서 기차로 약 1시간 10분~15분 정도 소요됩니다.

      • 특징: 역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앞에 호수와 산이 펼쳐집니다. 보스 역 바로 옆에 있는 **보스 곤돌라(Voss Gondol)**를 타면 산 정상까지 질문 없이 올라가 압도적인 풍경을 즐기고 혼자 산책하다 내려올 수 있습니다.

    • 플롬(Flåm): 베르겐에서 기차와 산악열차를 이용해 약 2시간 40분~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특징: 베르겐에서 미르달(Myrdal)까지 기차를 탄 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노선인 **플롬 산악열차(Flåmsbana)**로 갈아타면 됩니다. 모든 여정은 온라인으로 예매한 QR 코드만 있으면 검표원 외에 대화할 일이 없습니다.

        사용자님을 위한 이동 팁

        베르겐에서 보스나 플롬으로 가는 기차는 Vy(노르웨이 철도 공사) 앱을 사용하세요.

      • Vy 앱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좌석까지 지정되며, 역 내 전광판의 플랫폼 번호만 확인하고 탑승하면 됩니다.

      • 누구에게 길을 물어볼 필요 없이 구글 맵과 앱의 안내만으로도 완벽한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합니다.

      베르겐에서 15일 정도 머무신다면, 하루는 보스, 하루는 플롬, 또 하루는 페리를 타고 더 깊은 피오르 마을을 다녀오는 식으로 여유 있게 일정을 짜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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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5일)

    낮에는 남부 해안 투어, 밤에는 오로라 투어

     

    사용자님께서 '딱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오로라 투어보다는 남부 해안 투어골든 서클을 먼저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오로라 투어의 특성 (확률의 문제): 오로라는 날씨(구름)와 태양 활동 지수가 맞아야 볼 수 있습니다. 8월 말~9월 초는 오로라가 시작되는 시기이긴 하지만, 구름이 많으면 허탕을 칠 수도 있습니다. 밤늦게 출발하여 오로라를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하며, 못 볼 경우의 실망감이 큽니다.

    • 남부 해안 투어 (가장 추천): 아이슬란드 대자연의 정수를 보고 싶다면 이 투어가 최고입니다. 거대한 폭포, 검은 모래 해변, 빙하 등을 하루 만에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오로라처럼 확률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가도 100% 압도적인 풍경을 보장합니다.

    • 골든 서클 (가장 기본):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상징적인 간헐천(물기둥)과 대협곡을 보는 투어입니다. 코스가 가장 잘 닦여 있어 편안합니다.

    최종 추천 우선순위

    1. 남부 해안 투어: "내가 아이슬란드에 왔구나"라는 느낌을 가장 확실히 줍니다.

    2. 골든 서클: 아이슬란드의 가장 기초적인 명소들을 훑습니다.

    3. 오로라 투어: 낮 투어를 마친 뒤 밤에 추가로 하는 '보너스' 개념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자님을 위한 팁: 아이슬란드 대자연 투어는 대부분 **'미팅 포인트에서 버스 탑승 -> 명소 하차 -> 자유 감상 -> 다시 탑승'**의 반복입니다. 가이드에게 질문할 필요가 전혀 없고, 이어폰으로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하는 업체(예: Reykjavik Excursions 등)도 많으니 이를 활용하시면 질문이나 대화 없이도 완벽한 관광이 가능합니다.

    2. 8월 말 ~ 9월 초 아이슬란드 추천 투어

    이 시기는 여름의 끝자락과 가을의 시작이 공존하는 시기로, 아이슬란드의 다양한 면모를 볼 수 있는 황금기입니다. 사용자님처럼 투어 버스 위주로 대자연을 편하게 보시려면 다음 투어들을 추천합니다.

    • 골든 서클(Golden Circle) 투어: 씽벨리르 국립공원, 게이시르 간헐천, 굴포스 폭포를 하루 만에 보는 가장 상징적인 투어입니다.

    • 남부 해안(South Coast) 투어: 셀야란스포스, 스코가포스 같은 거대 폭포와 레이니스피아라의 검은 모래 해변을 방문합니다. 9월 초에는 푸른 들판과 절벽의 장관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 요쿨살론(Jökulsárlón) 빙하 호수 투어: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유빙들이 떠다니는 호수를 보트(조디악 보트 등)를 타고 체험하는 것으로, 이 시기까지만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꼭 추천합니다.

    • 고래 관측(Whale Watching) 투어: 여름 시즌에 활동하는 고래들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찬스입니다.


    3. 오로라 투어, 패키지가 따로 있나요?

    네, '오로라 투어(Northern Lights Tour)'라는 명칭의 패키지가 별도로 존재합니다.

    • 운영 시기: 보통 8월 말~9월 초부터 시작됩니다. 밤이 충분히 길어지고 어두워지기 시작하는 시기라 이때부터 공식적인 오로라 시즌으로 봅니다.

    • 투어 방식: 밤 9~10시경 레이캬비크 시내에서 대형 버스를 타고, 가이드가 그날 구름이 가장 없고 오로라 지수가 높은 지점으로 데려다줍니다.

    • 특징: 오로라는 자연 현상이라 못 볼 수도 있는데, 많은 투어 업체들이 첫날 못 보면 다음 날 무료로 다시 참여하게 해주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아이슬란드에 도착하자마자 첫날 밤에 예약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요약하자면: 아일랜드에서는 더블린과 벨파스트 위주로 도시 여행을 즐기시고, 아이슬란드에서는 레이캬비크를 베이스캠프 삼아 낮에는 골든 서클/남부 해안 투어, 밤에는 오로라 투어를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해서 다니시면 질문할 필요 없이 편하게 대자연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사람들과 부대끼지 않고 오로라를 사냥할 수 있는 **'프라이빗 슈퍼지프 투어'**의 비용은 차량 한 대를 통째로 빌리는 개념이기 때문에 일반 투어보다 가격대가 높습니다.

    2026년 사용자님의 여행 시점을 기준으로 예상되는 대략적인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프라이빗 슈퍼지프 투어 예상 가격 (차량 1대 기준)

    • 평균 가격대:150,000 ISK ~ 170,000 ISK (한화로 약 150만 원 ~ 170만 원)

    • 세부 구성에 따른 차이:

      • 소형 슈퍼지프 (최대 4인): 약 160,000 ISK 내외 (약 160만 원)

      • 대형 슈퍼지프 (최대 10인 이상): 약 1,500유로 이상 (약 220만 원 이상)

      • 사용자님처럼 혼자 또는 소규모로 이동하실 경우, 차량 한 대와 가이드가 온전히 사용자님께만 집중하는 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포함 사항 (주로 제공되는 서비스)

    대부분의 프라이빗 투어는 질문을 기피하고 조용한 여행을 선호하는 사용자님께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호텔 픽업 및 드롭오프: 숙소 문 앞까지 데리러 오고 데려다줍니다.

    • 전문 가이드 & 사진 촬영: 숙련된 가이드가 오로라가 잘 보이는 비밀 장소로 안내하며, 고성능 카메라로 오로라 배경의 사진을 찍어줍니다 (무료 제공인 경우가 많습니다).

    • 간식: 핫 초콜릿, 비스킷, 때로는 아이슬란드 전통 증류주 등을 제공하여 추위를 녹여줍니다.

    • 무료 재도전(Retry): 오로라를 보지 못했을 경우, 다음 날 다시 시도할 수 있는 무료 기회를 주는 업체가 많습니다. (단, 프라이빗의 경우 재도전 정책이 업체마다 다를 수 있으니 예약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3. 사용자님을 위한 예약 팁

    • 비대면 예약: 'Guide to Iceland', 'GetYourGuide' 또는 'Arctic Adventures' 같은 대형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미리 결제하고, 바우처만 휴대폰에 저장해두면 가이드를 만날 때까지 따로 대화하거나 흥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추천 이유: 일반 버스 투어(약 10만 원대)는 40~50명의 사람과 섞여야 하고 정해진 장소에만 가지만, 슈퍼지프는 일반 차량이 갈 수 없는 험한 길을 건너 빛 공해가 전혀 없는 곳까지 가기 때문에 **'고독한 이색 풍경'**을 즐기기에 가장 완벽한 선택입니다.

    9월 말은 아이슬란드에서 오로라 시즌이 막 시작되는 좋은 시기입니다. 혹시 이 외에 숙소 주변에서 사람을 마주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조용한 마트무인 렌터카 정보가 더 필요하신가요?

     

     

     

     

    5.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성, 에든버러 대학교, 로열 마일, 홀리루드 궁전, Arthur's Seat, 리리스 워터, Dean Village, St. Andrews, 해리포터 모델인 빅토리아 스트리트 & 조지 허리엇 학교, 글렌피난 고가교, 그레이프라이어스 커크야드): 14일

    현지인들만 아는 **조용한 산책로(리리스 워터, 딘 빌리지 등)**

    사용자님께는 **"에든버러에 몰빵(All-in)"**하는 여행을 강력 추천합니다.

    글래스고는 에든버러보다 현대적이고 복잡해서 질문할 일이 더 생길 수도 있고, 사용자님이 좋아하시는 '특별한 볼거리'는 에든버러에 훨씬 많습니다. 에든버러는 그냥 걷기만 해도 모든 것이 관광이 되는 곳이라 사용자님의 성격에 가장 잘 맞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에든버러에서 혼자 조용히 대화 없이 즐길 수 있는 **'비밀스러운 산책 코스'**나 '키오스크로 주문 가능한 맛집' 정보가 필요하시면 더 말씀해 주세요!

     

  • 주요 볼거리: 에든버러 성, 로열 마일, 네스호, 하이랜드(Highlands), 스카이 섬(Isle of Skye).

  • 특징:

    • 영화 **<해리 포터>**나 **<브레이브 하트>**의 배경 같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에든버러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세 도시 중 하나로 꼽힙니다.

  • 1. 에든버러 vs 글래스고, 어디가 더 볼 게 많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용자님께는 에든버러가 압도적으로 매력적일 것입니다.

    • 에든버러 (중세의 요새 같은 도시):

      • 특징: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걷는 것만으로도 '해리포터'나 중세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 듭니다.

      • 볼거리: 에든버러 성, 로열 마일, 빅토리아 스트리트, 칼튼 힐 등 주요 명소가 시내 중심에 모여 있습니다.

      • 관광 스타일: 100% 도보로 가능합니다. 누구에게 길을 묻지 않아도 구글 맵만 있으면 골목골목을 탐험하기 가장 좋습니다.

    • 글래스고 (현대적인 산업과 디자인의 도시):

      • 특징: 스코틀랜드 최대 도시로, 중세 분위기보다는 현대적인 건축, 쇼핑, 예술이 발달했습니다.

      • 볼거리: 켈빈그로브 미술관, 글래스고 대성당, 매킨토시 건축물 등이 있습니다.

      • 관광 스타일: 지하철이 잘 되어 있어 이동은 편하지만, 도시가 넓게 퍼져 있어 도심 여행자에게는 에든버러보다 피로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2. 글래스고도 굳이 방문할 필요가 있을까?

    사용자님 성향상 굳이 안 가셔도 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각적 만족도: 이미 서울, 도쿄 같은 대도시를 아시는 분에게 글래스고의 현대적인 거리는 큰 감흥이 없을 수 있습니다. 반면 에든버러의 풍경은 전 세계 어디서도 보기 힘든 독특함을 자랑합니다.

    2. 부대낌과 피로도: 글래스고는 에든버러보다 활기차고 사람이 많으며 상업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조용히 혼자 걷고 싶은 분께는 에든버러의 오래된 골목이나 공원이 훨씬 편안합니다.

     

    스코틀랜드 (14일):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 평가: 체코 프라하가 좋으셨다면, 에든버러는 사용자님의 '인생 도시'가 될 가능성이 99%입니다. 프라하보다 더 웅장하고 어두운 중세미가 있으며, 사람들은 훨씬 따뜻합니다.

    • 사용자님을 위한 팁: * 14일이나 계시므로 **'아서스 시트'**는 해 질 녘에 꼭 가보세요.

      • 글렌피난 고가교는 기차 이동 시간이 길어 사람들과 섞여야 하니, 에든버러 시내의 **'딘 빌리지'**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혼자 걷는 시간을 더 늘려보시길 추천합니다.




    6.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국립 박물관), 벨파스트 (퀸스 대학교, 시청사, 자이언트 코즈웨이, 다크 헤지스, 카테드랄 쿼터, 세인트 조지 시장, 평화의 벽, 타이타닉 벨파스트): 각각 7일 해서 총 14일

    아일랜드 더블린은 생각보다 펍 문화 때문에 시끄러울 수 있으니 숙소를 시내 중심가에서 약간 떨어진 조용한 주택가(예: Rathmines 등)로 잡으시길 추천합니다. 

  • **'에메랄드 섬'**이라는 별명답게 끝도 없이 펼쳐진 초록색 초원이 매력적입니다.

  • 밤마다 펍에서 흘러나오는 라이브 음악과 기네스 맥주가 여행의 큰 즐거움입니다.

  •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많아 팬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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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수단: 기차(Enterprise) 또는 버스(Aircoach, Bus Éireann)

    소요시간: 약 2시간 ~ 2시간 30분

    비용: 약 15~30 EUR (온라인 예약 시 더 저렴하고 기사님께 질문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자님의 성향(사람과 부대끼는 것과 질문하는 것을 싫어함, 도심 중심의 도보 여행 선호)을 고려할 때, 두 도시를 모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이유는 일반적인 관광객과는 조금 다릅니다.

    그 이유를 세 가지 측면에서 정리해 드릴게요.

    1. 두 도시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 더블린 (남쪽, 아일랜드 공화국): 전형적인 유럽의 오래된 대도시 느낌입니다. 건물들이 낮고 골목이 많으며, 활기차지만 동시에 복잡합니다. 전통적인 아일랜드 감성을 느끼기에 좋습니다.

    • 벨파스트 (북쪽, 영국령): 계획도시처럼 길이 넓고 정돈되어 있습니다. 대영제국의 흔적이 남아있어 건물들이 웅장하고 선이 굵습니다. 세련되고 차분한 도시미를 선호하신다면 벨파스트가 훨씬 편안하실 겁니다.

    2. 타인과 접촉하지 않는 최고의 명소들이 각각 있습니다

    누구에게 물어보지 않고 혼자서 몰입하기 좋은 시설들이 두 곳에 나뉘어 있습니다.

    • 더블린 -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이곳은 시스템이 매우 잘 되어 있어 예약한 QR 코드만 찍고 들어가면 됩니다. 끝난 후 꼭대기 '그래비티 바'에서 혼자 창밖 도시 전경을 보며 맥주를 마실 수 있는데, 대화가 필요 없는 완벽한 혼자만의 공간입니다.

    • 벨파스트 - 타이타닉 벨파스트: 세계 최고의 박물관 중 하나로 꼽힙니다. 동선이 명확하고 오디오 가이드가 잘 되어 있어, 사람들과 섞일 필요 없이 수동적인 관람이 가능합니다. 이 건물 하나만으로도 벨파스트에 갈 가치가 있습니다.

    3. 기차로 2시간, '침묵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더블린에서 벨파스트로 가는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기차는 매우 쾌적합니다.

    • 미리 온라인으로 좌석을 지정해 예약하면 검표원에게 표를 보여주는 것 외에는 누구와도 대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 창밖으로 펼쳐지는 아일랜드의 푸른 평원을 보며 2시간 동안 조용히 이동하는 과정 자체가 사용자님께는 훌륭한 휴식이 될 것입니다.

      • 더블린 (풍성한 문화와 전통):

        • 장점: 아일랜드의 수도답게 볼거리의 양이 압도적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꼽히는 '켈스의 서'가 있는 트리니티 칼리지,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더블린 성, 국립 박물관 등 도보로 이동 가능한 명소가 밀집해 있습니다.

        • 분위기: 시끌벅적하고 활기차며, '더블린 느낌'이 강한 전통적인 건물들이 많습니다.

      • 벨파스트 (정돈된 도시미와 역사):

        • 장점: 도심이 매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걷기에 쾌적합니다. 하이라이트인 타이타닉 벨파스트는 현대적인 전시 시설의 정점이며, 시청사와 퀸즈 대학교 주변의 고전적인 건축물도 아름답습니다.

        • 분위기: 더블린보다 차분하고 세련된 영국 도시 느낌이 섞여 있습니다.

      추천: 7일 일정이라면 더블린에 4일(근교 포함), 벨파스트에 2~3일 정도 배분하시는 것이 가장 만족도가 높을 것입니다.

       

      4. 아일랜드 & 벨파스트 (15일): "정돈된 친절함"

    • 평가: 더블린은 활기차지만, 사용자님께는 벨파스트가 더 매력적일 것입니다. 벨파스트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매우 현대적이고 정중하게 정돈된 도시이며, 타이타닉 지구는 도보 여행자에게 축복 같은 넓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 사용자님을 위한 팁: * 벨파스트의 **'평화의 벽'**은 이색적인 풍경이자 역사적 공간입니다. 도보로 가기엔 조금 멀 수 있으니 앱(Uuber/Free Now)으로 택시를 불러 말없이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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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파스트에서 도쿄로 돌아오는 여정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항로입니다. **"파리 공항(CDG)의 불친절함과 복잡함"**을 피하면서, 공항 보안 구역(에어사이드) 안에 검증된 호텔이 있는 곳들로만 엄선하여 루트를 짜보았습니다.

        이 루트는 입국 심사를 받으러 나갈 필요 없이, 비행기에서 내려서 바로 공항 내 호텔로 직행해 쉴 수 있는 가장 편안한 동선입니다.

        🇬🇧 벨파스트 → 🇯🇵 도쿄 (안전/친절/공항 내 호텔 중심 루트)

        날짜출발지 → 도착지비행 시간 (예상)공항 내 추천 호텔 (보안구역 안)
        1일차벨파스트(BHD) → 런던(LHR)약 1시간 20분에어로텔 (Aerotel London)

        런던(LHR) → 도하(DOH)약 6시간 45분오릭스 에어포트 호텔 (Oryx)
        2일차도하(DOH) → 도쿄(NRT/HND)약 10시간(최종 목적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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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사용자님의 계획대로라면 벨파스트에서 런던을 거쳐 도하로 갈 때와 도하 공항 호텔(오릭스)에서 묵을 때 모두 입국 심사가 필요 없습니다.

        가장 우려하셨던 '번거로운 절차'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이유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벨파스트 → 런던(히드로) → 도하 (환승 시)

      • 영국 내 이동: 벨파스트에서 런던으로 가는 비행기는 **국내선(Domestic)**입니다.

      • 입국 심사 없음: 런던 히드로 공항에 도착하면 'Arrivals(입국)'가 아닌 'Flight Connections(환승)' 표지판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영국 내에서 국제선으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입국 심사(Passport Control)를 거치지 않고 바로 보안 검색만 받은 후 도하행 게이트로 이동하게 됩니다.

      • 짐 처리: 벨파스트에서 짐을 부칠 때 최종 목적지인 도쿄(또는 오슬로)까지 보냈다면, 런던에서 짐을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2. 도하 하마드 공항 '오릭스 호텔' 숙박 시

    • 위치: 오릭스 에어포트 호텔은 공항 보안 구역(에어사이드) 내부에 있습니다.

    • 입국 심사 없음: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 심사대로 나가지 마세요. 면세점 구역 중앙에 있는 호텔 입구로 바로 가시면 됩니다. "카타르 입국 심사를 받지 않고" 호텔에 체크인하여 잠을 자고, 다음 날 바로 도쿄행 비행기를 타러 가면 됩니다.

    • 주의사항: 짐은 최종 목적지로 가고 있으므로, 하룻밤 자는 데 필요한 **세면도구와 갈아입을 옷은 반드시 기내 가방(수하물)**에 챙기셔야 합니다. (보안 구역 내라 부친 짐을 꺼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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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월 

    가나가와현 오이소역(무라카미 하루키 자택)/얼음의 세계 촬영지/드래곤 사쿠라 촬영지/요코하마시 화려한 일족 촬영지/가마쿠라시 호코쿠지 대나무숲, 하코네 (하코네 신사, 고라카단 온천, 고라 공원, 모토하쿠네, 오와쿠다니, 하코네마치), 사이타마현 히카와 신사, 이바라키현 쓰쿠바 대학/이바라키 플라워 파크

     

    12월 초: 홋카이도 

    - 하코다테 

    - 삿포로  

    - 오타루 

    - 비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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