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댄스와 유머
https://m.youtube.com/shorts/ssh3DZ4xMTY
그가 가져온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내 소개팅 상대가 데리러 오기로 한 시간보다
15분이나 늦어서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냈다
우린 이미 10분 넘게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는데
[두 번째 이야기]
엄마는 항상 내 남동생이 천사라고 말했어
나는 15층 베란다에 앉아 울면서
엄마에게 천사들은 하늘을 날 수 있는 줄 알았다고 설명했어
[세 번째 이야기]
집에 왔더니 식탁 위에
“그동안 신세졌어요“라는 쪽지가 남겨져 있었어
내가 한 달 전에 잃어버렸던 현관문 열쇠와 함께
[네 번째 이야기]
어느 학생이 자살하려다 실패했고
그 상황을 제일 먼저 발견한 아빠가 흐느끼며 말했다
“넌 어쩜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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