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총상 환자가 실려 온다… 콜롬비아 칼리의 현실 / 셀프 사면요청 네타냐후 병쉰색희 / 트럼프 병쉰색희 국방부를 전쟁부로 바꿔 / 군, 정보기관 출신 트럼프 반대파 의원 6명에게 사형 협박한 도널드 트럼프 병쉰색희 / 국제법 위반한 트럼프 딸랑이 전범 피트 헤그세스 병쉰색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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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미국 국방장관이 "생존자를 남기지 말라(Leave no survivors)" 혹은 **"모두 죽여라(Kill everybody)"**라고 명령했다는 의혹은 2024년 말~2025년 초 미국 정계와 언론에서 매우 뜨거운 논란이 된 실화 기반의 뉴스입니다.

이 발언의 맥락과 사실 여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사건의 발단 (2025년 9월 카리브해 작전)

  • 사건: 2025년 9월 2일, 미군 특수부대(SEAL Team 6)가 카리브해에서 마약 밀매가 의심되는 선박을 공격했습니다.

  • 의혹 보도: 워싱턴 포스트(WP)는 헤그세스 장관이 이 작전 직전 **"살아남는 사람이 없게 하라(Leave no survivors)"**는 구두 지침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 구체적 정황: 보도에 따르면 첫 번째 미사일 공격 이후 2명의 생존자가 파편을 붙잡고 떠 있었으나, 지휘관이 헤그세스의 "모두 죽여라"라는 지시를 따르기 위해 두 번째 공격(Double-tap strike)을 가해 생존자들을 사살했다고 합니다.

2. 헤그세스와 백악관의 입장

  • 헤그세스의 부인: 그는 이 보도를 **"가짜 뉴스(Fake News)"**라고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자신은 현장 지휘관에게 "치명적인 타격(Lethal, kinetic strikes)"을 승인했을 뿐, 구체적으로 생존자를 사살하라는 명령을 내린 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전쟁의 안개" 주장: 헤그세스는 당시 라이브 영상을 지켜봤으나 연기와 화염 때문에 생존자가 있는 줄 몰랐으며, 두 번째 공격은 현장 지휘관의 판단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3. 논란이 된 이유 (전쟁범죄 가능성)

  • 국제법 위반: 국제법(제네바 협약 등)과 미군 교전 수칙상, 저항 능력을 상실하고 물에 빠진 '난파자(Shipwrecked)'를 고의로 살해하는 것은 전쟁 범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내부 증언: 당시 작전을 지휘했던 미치 브래들리(Mitch Bradley) 제독은 청문회 등에서 "헤그세스가 특정하여 생존자를 죽이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목표물 리스트에 있는 모두를 사살하라는 포괄적인 지시를 내렸다"는 취지의 증언을 하여 논란이 증폭되었습니다.

4. 현재 상황

이 사건은 미국 민주당 의원들이 헤그세스 장관에 대한 조사와 사퇴를 요구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발언 자체를 했다"는 직접적인 녹취나 문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복수의 내부 관계자 증언을 토대로 한 유력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며 사실상 대형 정치적 스캔들로 확산된 상태입니다.

요약하자면: 헤그세스가 그런 취지의 명령을 내렸다는 내부 폭로와 보도는 사실이나, 헤그세스 본인은 이를 강력히 부인하며 "가짜 뉴스"라고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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