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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은: 머지않은 미래에 글로벌 금융세력의 양털 깎기가 가장 수월해지는 시기가 도래할 것 1) 생산과 소비라는 실물 경제의 엔진은 식어가는데, 자금의 유동성만으로 부풀려진 금융 시장의 거품 - 정부 이자 비용은 국방비에 필적 2) 두 번째 불안은 민간 부문에서 누적되고 있다. 미국 기업들은 장기간의 저금리 환경에서 레버리지를 극대화했다. 그 결과 상당수 기업 부채가 2025~2027년 사이 재차환 구간에 진입한다. 3) 세 번째 취약성은 자산 시장에 있다. 미국 증시는 견고해 보이지만, 그 강세는 극단적인 쏠림 위에 서 있다. 소수의 빅테크와 AI 관련 기업이 지수를 지탱하고 있고, 광범위한 산업과 중소형 기업은 이미 둔화 국면에 들어가 있다. / 해가 지기 직전의 노을이 가장 밝은 법이다. 자산 시장이 내뿜는 이 비현실적인 광휘는 어쩌면 우리 시대의 가장 찬란한 낙조일지도 모른다.

폴리마켓의 놀라운 예측력: 미국 대선 결과를 맞췄고, 하메네이 사망을 정확히 예측했으며, 그로 인해 수익을 얻은 투자자들은 네타냐후 관련 주장들을 보고도 움직이지 않기로 결정했다. 예측은 정확했으며, 워싱턴은 이를 폐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대륙남: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모두가 가는 길'은 실제로는 매우 도전적이고 힘든 길 /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면 자신이 첫 번째 개척자가 된다. / 경쟁자가 없어 모든 것을 자신이 차지할 수 있다. / 이것이 오히려 더 안정적인 길이다. / '중국어 언어 복사'나 '중국 음식 소개 및 먹방' 등 나만 할 수 있는 일들을 통해 몇 년간 꾸준히 조회수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하고 싶은 것을 꾸준히 하다 보면 시간이 쌓여 해당 분야의 상위 1%가 될 수 있다. 상위 1%가 되면 굶어 죽을 일이 없고 오히려 부자가 될 확률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