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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엄격한 쓰레기 배출 규제 ; 그나마 지정봉투가 아닌 아무 봉투나 써도 되는 것이 도쿄도민의 특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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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의 불앤베어] 이번엔 그린란드다; 푸틴 최측근 "유럽은 미국 꼬붕". 불타는 방산주 주가 큰 물 들어왔나. 트럼프 "국방예산 50%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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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 5인방과 이토 히로부미 영국 유학에서 보듯, 근대 일본은 영국이 세운 나라 / 메이지정부 에 차관 제공한게 오리엔트 뱅크와 HSBC (그리고 로스차일드) / 미국과 달리 일본은 영국의 정치제도를 모방해서 하원 (중의원)의 힘이 상원 (참의원)보다 강하다; 일본의 우핸들 문화도 영국 모방: 일본 애들이 이걸 숨기기 위해 사무라이 문화 운운하는데, 영국을 본딴 것일 것이다; 유현준의 지적처럼, 바닷가에 있고 평지와 공원 중심인 도쿄 역시 영국 런던을 참조해 1950년대 이후 도시계획 정립 (제1차 수도권정비기본계획과 그린벨트 개념; 이 계획은 반경 100km의 지역을 대상으로 했으며, 1944년의 그레이터 런던 계획을 모델로 삼았다 - Case study on Tokyo Metropolitan Region, Japan / World Bank"; 왕 주변의 영지를 공원으로 개방한 것도 비슷 (하이드 파크 vs 고쿄 가이엔, 황궁 동쪽 정원과 우에노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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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가 2배가 되면 사람들이 최고층으로 인식한다 (삼일빌딩, 63빌딩, 롯데월드타워 / 피라미드, 에펠탑,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 스카이라인으로 보는 유현준의 각 국 도시 평가 (feat.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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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가 좋아하는 에반게리온의 OST인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 아름다운 멜로리와 상반되는 처절한 가사를 통해, 실연의 아픔과, "찬란한 실패"같은 형용모순 같은 인생의 아이러니를 표현한 곡; 노잉의 OST인 베토벤의 음악과는 다른 의미에서 세기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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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승리의 ‘어두운 면’.. ㄷㄷ 500번 넘게 자동차 면허 시험 도전한 할머니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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