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06일 꿈 - 아이비리그 대학원 지원 / 빅테크 기업
꿈 #1.
하버드에서는 떨어졌고,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 또는 대학원을 물색한다.
아이비리그에 맞먹는 MIT나 스탠퍼드보다,
그리고 다른 아이비들보다는,
뉴욕 한가운데의 컬럼비아가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권도형 어머니의 이야기가 아른거린 결과일까.
꿈 #2.
나는 빅테크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데
포지션이 말단 / 하수 같다.
내 옆의 옆의 자리에는 샘 알트만인가,
일론 머스크가 앉아 있다.
장면이 전환되서,
나는 이 회사에서 어떤 회의에 참가하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전부 한국인들이고 나보다 포지션이 높은 듯 하다.
그들 IT 기술자들은 인문학 배경의, 인문학 관련 업무를 하는 나를 비웃고
나는 조선인들에게 왕따당하는 기분에 불쾌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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