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과장: 12월 10일 연준이 살포한 유동성이 시장에 반영되는데 3개월은 기다려야 / 미래 수익률을 가늠했을 때 금보다 중소형주가 높을 확률이 크다고 생각한다.
📌 현재 시장 상황에서 용기를 내고 주식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현재 주식이 역사적인 저점 지표들을 보이며 하방보다 상방이 높은 구간에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 특히 어떤 자산군이 유망한가?연준의 완화 정책과 낮은 유가, 낮은 실물 경제 상황으로 인해 억눌려 있던 중소형주와 혁신 기술주(양자 컴퓨터, 블록체인 등)가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분석하며 "용기를 내봅시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던지는 이 콘텐츠는, 연준의 양적 완화 정책이 가져올 미래의 시장 반전에 주목합니다. 신고가를 경신하는 S&P 500과 달리, 역사적 저점에 머물러 있는 중소형주 및 혁신 기술주에 주목하여, 지금이 바로 부채 공급으로 인한 성장이 시작될 '하방은 낮고 상방은 높은 구간'임을 통계적 지표를 통해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금과 같은 안전 자산 대신 위험 자산에 대한 분할 매수를 통해 향후 1년 뒤의 훌륭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전략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현재 시장 상황 분석 및 투자 접근 방식 제시 1.1. 투자 관점 설정: 주식 매수의 이유현재 주식 매수 근거: 현재 주식을 사는 이유는 주식이 좋아서가 아니라, 주식이 너무 나쁘기 때문에 사야 한다는 것이 핵심 논리이다.
연준의 양적 완화 정책 분석:
연준은 현재 GDP는 잘 나오고 물가는 내려간다고 보면서 레포 무제한 선언을 하였다.
연준의 의도는 시장을 부양시키지 못하더라도 폭락하는 것만은 막겠다는 것이다.
시장은 정직하게 반응하여, 약 $-5.5\%$ 조정 후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019년 사례를 통한 양적 완화의 영향 확인:
2019년은 긴축이 종료된 해였으며, 연준은 매달 600억 달러의 양적 완화를 실시하였다.
양적 완화 조치 후 시장 저점이 막히는 반응이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연준은 5개월 동안 약 4,100억 달러를 공급하였으며, 이에 대한 시장 반응은 다음과 같다.
S\&P 500은 저점에서 $20\%$ 상승하였다.
성장주(MGK)는 저점에서 $30\%$ 상승하였다.
위험 혁신 기술주(ALK)는 저점에서 $40\%$ 상승하였다.
시장 반응에 대한 조급함 경계:
양적 완화는 12월 10일에 실행되었고, 시장이 반응하기까지는 약 세 달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
유가(기름값) 지표 분석:
현재 유가가 매우 낮은 상황이며, 이는 성장주의 상승 여력을 극대화시킨다.
2015년 사례를 보면, 유가가 100달러에서 40달러로 급락했을 때 S\&P 500, 나스닥, 다우존스 간의 차별화가 나타났으며, 나스닥이 월등히 많이 상승했다.
2015년 당시에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던 사이클이었으나, 현재는 유가와 물가가 낮고 양적 완화까지 시행되고 있어 환경이 더 유리하다.
실물 경제 지표 분석:
구리/금 지표와 ISM 제조업 지수가 역사적인 저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안전 자산인 금이 비싸고, 실물 자산인 구리와 실물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음을 의미한다.
연준이 완화를 시행하고 부채가 공급되는 상황에서, 유가가 낮고 실물 경제가 낮은 상황이다.
중소형주 역시 바닥을 기고 있는 상태에서 부채가 공급되기 시작한 것이다.
부채 공급과 성장 전환 가능성:
현재 상황에서는 부채 공급이 침체보다 성장으로 더 쉽게 이어질 수 있다.
기업 부채 수준은 역사적인 저점이며, 부채가 충분히 소화되어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다.
역사적 통계 지표 비교 (구리/금 비율 및 ISM 제조업 지수):
구리/금 비율이 저점을 찍은 해는 2008년, 2015년, 2020년이었으며, 모두 1년 뒤에 훌륭한 성과가 나왔다.
ISM 제조업 지수가 저점을 찍은 해는 2008년, 2012년, 2015년, 2020년이었으며, 모두 1년 뒤에 훌륭한 성과가 나왔다.
경제가 저점이기 때문에 부채가 성장으로 쉽게 이어지는 것이 이러한 긍정적 결과의 이유이다.
현재 위치의 특징과 소외된 자산:
현재 시점은 상방이 높고 하방이 낮은 구간이다.
현재 빅테크가 모든 이익을 독점하고 있으며, 고용은 감소하고 실업률은 서서히 올라오는 중이다.
소비의 대부분은 상위 $10\%$에서 발생하고 있어, 연준은 서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완화를 시행하고 있다.
결국 하방이 낮은 상태이므로, 중소형주와 혁신 기술주(양자 컴퓨터 등)가 쉽게 올라올 수 있는 환경이다.
과거 관세 전쟁 시점의 투자 경험:
관세 전쟁 시기에 금이 아닌 주식을 매수했는데, 그 이유는 주식의 저점이 낮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해당 주식들은 바닥에서 많이 올랐으나 금은 그것보다 덜 올랐다.
미래 수익률 관점에서의 비교:
금이 앞으로 내린다는 의미가 아니며, 미래 수익률을 생각했을 때 금보다 주식이 더 좋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금의 선반영 특성: 금은 언제나 선반영하는 경향이 있다.
코로나 시점의 유동성 이동 패턴:
연준이 양적 완화를 실시했고, 경제는 망한 상태였다.
무서운 유동성들이 금으로 급하게 몰리면서 S\&P 500이 전고점을 넘겼다.
이후 금이 급하게 빠져서 주식으로 몰려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시점의 유동성 이동 패턴:
전쟁 위기에 금이 다시 급하게 올라갔다.
막상 전쟁이 터지자, 유동성은 다시 저점 매수를 위해 주식으로 몰려갔고 금이 급하게 빠졌다.
2008년 금융 위기 시점의 유동성 이동 패턴:
모든 금융 시스템이 멈춘 후 연준이 양적 완화를 하자 금이 또 급하게 올랐다.
주식이 전고점을 넘어가자 금은 또 급하게 빠져서 주식으로 몰려갔다.
현재 상황에 대한 예측: 현재 상황도 과거와 같이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현재 억눌린 자산과 잠재적 상승 주체:
현재 억눌려 있는 것은 대형주가 아니라 중소형주이다.
중소형주에는 양자 컴퓨터, 블록체인, 혁신 기술주, 이더리움, 비트코인 등이 포함된다.
중소형주가 현재 전고점을 넘어서려고 시도하고 있으며, 부채 공급과 완화 조치가 시작되고 있다.
향후 성장 시나리오와 수익률 기대:
부채 레벨이 낮고 유가도 낮은 상황에서 내년에 성장이 나오면 중소형주는 전고점을 넘어갈 것이다.
이는 관세 전쟁 때와 똑같은 상황이다.
미래 수익률을 가늠했을 때 금보다 중소형주가 높을 확률이 크다고 생각한다.
결론 및 투자 전략 제시:
현재 S\&P 500은 신고가이지만, 반대로 모든 위험 자산은 저점에 깔려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시점은 싼 가격이며, 하방보다 상방이 높은 구간이므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시점이다.
현재 위험 자산을 바닥에서 충분히 긴 시계열로 분할 매수 접근한다면 6개월 후, 1년 후에 좋은 성과를 충분히 기대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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