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독일은 부자들이 보수성향이 강하고, 일본과 미국 (2016년, 2025년 대선 제외) 및 주요 선진국에서는 좌파성향이 강하다 - 국제투기자본이 나라마다 빈부 계층에 따라 좌우파 배분을 다르게 설정하는 듯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ity&no=1832102

 

viewimage.php?id=2eb4c43f&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0ebbe0f6d50b970df4fa8464f70e3fbf64d95d42bd29bce2fb476aee7038ee3a09c23d31efe797f275c3486eb589dcdb144d425fe0d658bd5b23efd8fa2b0bfc7bdd5e80eddab9c

viewimage.php?id=2eb4c43f&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0ebbe0f6d50b970df4fa8464f70e3fbf64d95d42bd29bcd2db176aee35ed4e3d0ee5ea26f837aa54547e8b0a612a8ec3fd8c3f75f36e7c302ceb1f90c9fa2965015a4ce4e16a96f

viewimage.php?id=2eb4c43f&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0ebbe0f6d50b970df4fa8464f1d8ffaf24d95d72bd7b1234e3c85704664d5817d344532ef2e30259c6975b07254b430a53c969e0ad8d69f57f0629eb6c43ac01e85c14d68ea834cf0

viewimage.php?id=2eb4c43f&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0ebbe0f6d50b970df4fa8464f1d8ffaf24d95d72bd7b1234a67847b1a34d6867d314930e624206330a7f7edd66d18fb1bd46640d9d79d28a79255bb76a8aa01cfaaee06fece3a5192


도쿄1구 - 지요다구 : 일본판 정치1번지, 도쿄의 종로구, 대표적인 부촌 (입헌민주당 우세)

도쿄 5구 - 메구로+세타가야 : 일본판 서초동 도곡동인 후카사와, 오쿠사와, 다이자와 등등 일본 정계 인사들이 많이 거주하는 부촌 (입헌민주당 우세)

도쿄 6구 - 일본판 잠실인 시부야 위치 (입헌민주당 우세)

도쿄 7구 - 일본판 청담동인 롯본기나 다이칸야마등이 있는 최고 부촌 지역으로 한국으로 치면 강남구 갑 같은 지역 (입헌민주당 우세)



일본 왜 이러노?
 
 
 
  • ㅇㅇ(1.225)

    원래 한국빼고 그래. 미국도 시골레드낵들이 공화당 찍음

    2021.08.21 21:51:21
  • ㅇㅇ(1.242)

    독일부촌은 기민련 지지성향 강함

 
'보수 기민련'은 주로 독일의 중도보수 정당인
기독교민주연합(CDU,
Christlich Demokratische Union Deutschlands)을 지칭하며, 이는 독일 정치에서 오랜 기간 집권하며 보수와 중도층을 아우르는 영향력 있는 정당으로, 한국의 보수 정치 세력과 비교되거나 언급될 때 쓰이는 표현입니다. 기민련은 독일의 안정과 경제 성장을 이끌었으며,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배출한 정당으로도 유명합니다. 
주요 특징 및 역할:
  • 중도보수 성향: 기독교 가치를 기반으로 하지만, 사회적 시장 경제와 같은 실용주의 노선을 통해 중도층 유권자들에게도 어필합니다.
  • 독일 정치의 중심: 냉전 이후 독일 재통일과 유럽 통합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장기간 집권하며 독일 정치의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 다양한 세대 아우르기: 전통적인 보수층뿐 아니라, 최근에는 메르츠와 같은 새로운 지도자를 통해 젊은 층의 지지 확보를 시도하며 세대 교체도 모색합니다. 

간단히 말해, 보수 기민련은 독일의 대표적인 보수 정당인 CDU를 한국어로 풀어쓴 표현이며, 이는 한국의 보수 정치 논의에서 '독일의 보수당'을 예시로 들 때 자주 등장합니다. 

 

Comments

Popular Posts

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