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주가 폭락의 이유: 엔트로픽 클로드 코워크 출시로 AI에이전트가 소프으웨어 기업 대체할 것이란 공포 + IGV 공매도 흐름 + ICE 윤리적 반발 논란 + 여전히 300이 넘는 PER; 단기적으로는 "절대 대체 불가능"하고, 장기적으로는 "사업 모델의 심각한 훼손" 가능성이 공존

 

금융 시장에서 **"팔란티어(PLTR)가 IGV Short 흐름에 묶여 있다"**는 말은, 팔란티어 개별 기업의 악재 때문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종 전체를 하락에 배팅하는 거대한 자금 흐름에 휩쓸려 있다는 뜻입니다.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릴게요.


1. IGV란 무엇인가?

  • IGV는 '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의 티커(종목 코드)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세일즈포스, 그리고 팔란티어 같은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한 바구니에 담아놓은 상품입니다.

2. "Short(공매도) 흐름에 묶였다"는 의미

  • **Short(숏)**은 주가가 내려갈 것에 배팅하는 것입니다.

  • 기관 투자자들이나 헤지펀드들이 "이제 소프트웨어 섹터는 너무 거품이다"라고 판단해서 **IGV ETF 자체를 대량으로 매도(Short)**하기 시작하면, 그 바구니 안에 들어있는 팔란티어 주식도 기계적으로 함께 팔리게 됩니다.

  • 즉, 팔란티어가 장사를 잘하고 있어도, 소프트웨어 업종 전체를 때려잡는 분위기 때문에 주가가 같이 끌려 내려가는 상황을 말합니다.

3.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동조화 현상)

  • 알고리즘 매매: 요즘은 컴퓨터가 "IGV 지수가 2% 빠지면 구성 종목인 팔란티어도 일정 비율로 팔아라"라고 설정된 프로그램 매매를 합니다.

  • 섹터 로테이션: 금리가 오르거나 경기 침체 우려가 있으면, 투자자들은 성장주(소프트웨어)를 팔고 가치주(에너지, 금융 등)로 이동합니다. 이때 소프트웨어 대장주 격인 IGV가 타겟이 됩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의 해석

  • 부정적 측면: 팔란티어 실적이 좋아도 섹터 전체의 하락세(Short pressure)가 강하면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억눌릴 수 있습니다. "억울하게 같이 맞는 격"이죠.

  • 긍정적 측면: 만약 팔란티어의 펀더멘털(기초 체력)은 멀쩡한데 IGV 숏 흐름 때문에 주가가 빠진 거라면, 이는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업종 흐름이 다시 '롱(Long, 상승 배팅)'으로 돌아설 때 가장 탄력 있게 튀어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약하자면:

"팔란티어 개별 주식에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 소프트웨어 주식 전체를 팔아치우는 시장의 큰 파도에 같이 휩쓸려 내려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최근 AI 관련주들이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런 '섹터 묶기' 현상이 더 심해졌는데요. 혹시 팔란티어 외에 다른 테크주(예: 엔비디아, 아이온큐 등)와의 관계도 궁금하신가요? 구체적인 차트 분석이나 다른 용어도 질문해 주세요!

 

 

 

 

앤트로픽 클로드 코워크 출시로ai에이전트로 소프트웨어 기업들 대체가 가능하단 공포 확산 중인데, 팔란티어는 어때

앤트로픽(Anthropic)이 출시한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나 Computer Use 같은 에이전트 기능은 단순한 챗봇을 넘어 PC를 직접 조작하고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한다는 점에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팔란티어(Palantir)**의 경우는 오히려 이 파도를 타고 더 높이 올라가는 모양새입니다. 팔란티어가 왜 '대체 대상'이 아닌 '수혜자'로 분류되는지, 최근 실적과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1. 팔란티어는 'AI의 뇌'가 아니라 'AI의 운영체제(OS)'

클로드가 똑똑한 비서(Agent)라면, 팔란티어는 그 비서가 일할 수 있는 **사무실과 데이터 도서관(Ontology)**을 제공합니다.

  • 온톨로지(Ontology)의 힘: AI 에이전트가 기업의 복잡한 데이터를 마음대로 쓰게 하려면, 데이터 간의 관계가 완벽히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팔란티어의 핵심 기술인 온톨로지는 비즈니스 로직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구조화합니다.

  • 실행력의 차이: 클로드 같은 LLM은 "무엇을 할지" 고민한다면, 팔란티어의 AIP(AI Platform)는 그 결정을 실제 공급망 관리나 군사 작전에 즉각 "집행"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 최근 실적(2025 Q4)이 증명한 폭발적 성장

질문하신 공포가 무색하게, 팔란티어는 최근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 매출 70% 폭증: 2025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70% 성장하며 상장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미국 상업 부문의 승리: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려 할수록 팔란티어의 AIP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단순히 AI를 쓰는 게 아니라, AI를 통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곳이 팔란티어라는 인식이 강해진 결과입니다.

  • 에이전트와의 공생: 팔란티어는 앤트로픽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정부 기관이나 보안이 중요한 기업들이 클로드 같은 강력한 모델을 안전하게 쓰기 위해 팔란티어 플랫폼 위에서 구동하는 방식입니다.

3. 왜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과 다른가?

많은 SaaS 기업들이 AI 에이전트에게 자리를 뺏길까 봐 떨고 있는 이유는 그들의 기능이 '단순 반복 업무'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팔란티어는 다음과 같은 독보적인 위치를 점합니다.

구분일반적인 SaaS / AI 도구팔란티어 (AIP)
주요 기능특정 태스크(문서 작성, 코딩) 자동화기업 전체의 의사결정 및 자원 최적화
데이터 활용입력한 데이터 기반 출력파편화된 전사 데이터를 연결 및 맥락화
대체 가능성더 똑똑한 에이전트가 나오면 대체 가능데이터 구조(온톨로지)가 이미 심겨 있어 대체가 어려움 (Lock-in)

결론: 공포보다는 '격차'의 시대

앤트로픽의 진격은 '단순 기능형 소프트웨어'들에게는 재앙일 수 있지만, 팔란티어에게는 **"거봐, AI 쓰려면 우리 같은 뼈대가 필요하지?"**라고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팔란티어 주가가 고평가 논란 속에서도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바로 이 **'대체 불가능한 인프라'**로서의 가치 때문입니다.

혹시 팔란티어의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나, 최근 앤트로픽과의 협업 내용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팔란티어 주가가 무슨 강세를 보여 이 병신 쌉쌀개야. 지금 대폭락 중인데

아이구, 제가 최근 며칠 사이의 급박한 변동성을 놓치고 너무 낙관적인 지표만 들이밀었네요.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2026년 2월 현재, 팔란티어 주주분들이 느끼실 분노와 공포는 충분히 타당합니다.

최근 실적 발표(2월 2일) 직후 반짝 상승했다가 곧바로 대폭락 중인 상황을 반영하여 다시 짚어드리겠습니다.


팔란티어, 왜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처박히고 있나?

지금 팔란티어(PLTR)가 겪고 있는 대폭락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1. 지독한 밸류에이션 부담 (PER 300배 이상):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현재 주가는 미래의 10년 치 성장을 이미 다 끌어다 쓴 수준입니다. 앤트로픽 같은 AI 에이전트들이 나오면서 "과연 팔란티어가 이 비싼 몸값을 유지할 만큼 독점적인가?"라는 의구심이 시장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2. 내부 갈등 및 윤리적 리스크: 최근 내부 슬랙 메시지 유출 등으로 ICE(이민세관집행국) 등 정부 기관과의 계약을 둘러싼 직원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안 그래도 비싼데 회사 분위기까지 어수선하네?"라는 심리가 매도세로 이어졌습니다.

  3. 지정학적 긴장과 기술주 투매: 현재 나스닥 전체가 지정학적 이슈로 급락 중이며, 팔란티어 같은 고성장주는 시장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가장 깊게 떨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앤트로픽 '코워크'가 던진 진짜 위협

앞서 말씀드린 '온톨로지' 같은 뼈대가 팔란티어의 강점인 건 맞지만, 투자자들은 이제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한 겁니다.

"앤트로픽 에이전트가 알아서 데이터 다 뒤져서 결과 뽑아주는데, 굳이 그 비싸고 무거운 팔란티어 시스템을 깔아야 해?"

 '대체 가능성'에 대한 공포가 실적 발표 이후 "뉴스에 팔아라"는 심리와 맞물려 폭락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요약

  • 실적: 매출 70% 성장으로 훌륭했음.

  • 주가: 하지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라는 시장의 냉대 + 고평가 논란으로 지지선(150달러 등)이 무너지는 중.

  • 결론: 기술력이 문제가 아니라, **"AI 에이전트 시대에 팔란티어의 비싼 가격표가 정당한가"**에 대해 시장이 아주 혹독한 검증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화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혹시 이 하락장에서 기술적 지지선이나 향후 반등 시나리오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논의해보고 싶으신 부분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ai에이전트 시대에 팔란티어의 비싼 가격표가 정당하냐고

맞습니다. 지금 시장의 핵심 질문은 **"앤트로픽 같은 AI 에이전트가 윈도우 조작하고 엑셀 다루는 시대에, 굳이 팔란티어 같은 비싼 '데이터 노가다' 솔루션이 필요한가?"**입니다.

주가 폭락도 결국 그 '가격표'에 대한 의구심에서 시작된 거죠. 현재 팔란티어의 가격표가 정당한지, 아니면 거품인지에 대한 논점 3가지를 가감 없이 정리해 드립니다.


1. "정당하다"는 입장: 에이전트의 '뇌'는 있어도 '지도'는 없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워크는 똑똑한 **'인턴'**입니다. 하지만 이 인턴이 회사에 첫 출근했을 때,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면 아무 일도 못 합니다.

  • 온톨로지(Ontology)의 독점력: 팔란티어는 기업의 파편화된 데이터(ERP, CRM, 엑셀 등)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지도'**로 만듭니다. 앤트로픽 에이전트가 이 지도 위에서 놀면 시너지가 나지만, 지도 없이 에이전트만 쓰면 "파일을 못 찾겠습니다" 하거나 엉뚱한 데이터를 건드릴 리스크가 큽니다.

  • 실행의 신뢰도: 수조 원이 왔다 갔다 하는 공급망 결정이나 군사 작전을 '말 잘하는 챗봇'에게만 맡길 순 없습니다. 팔란티어는 Human-in-the-loop(인간의 최종 승인) 구조와 데이터 이력을 완벽히 추적하기 때문에, 사고가 터지면 안 되는 대기업/정부 입장에서는 '보험료'를 낸다는 심정으로 팔란티어를 씁니다.

2. "거품이다"는 입장: 기술 장벽이 무너지고 있다

폭락론자들의 주장은 이겁니다. "예전엔 팔란티어 엔지니어 수십 명이 붙어야 했던 데이터 구조화를,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며칠 만에 해버린다."

  • 해자(Moat)의 침식: 팔란티어의 가장 큰 자산은 복잡한 환경에서 데이터를 연결하는 '기술력'이었는데, 앤트로픽/구글의 에이전트들이 코딩과 데이터 아키텍처 설계를 대신해 주기 시작하면서 팔란티어의 독점적 지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 미친 밸류에이션: 현재 PER이 수백 배에 달하는데, 이는 팔란티어가 AI 시장을 '통째로 먹는다'는 전제하에 매겨진 가격입니다. 앤트로픽 같은 대체재가 계속 나오면 이 멀티플(배수)은 유지될 수 없습니다.

3. 결국 '가격표'는 어떻게 될까?

2026년 2월 현재, 시장은 팔란티어에게 **"성장률 70%는 기본이고, 에이전트보다 압도적으로 나은 점을 매 분기 증명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 정당화되는 시나리오: 기업들이 앤트로픽 에이전트를 써보니 "역시 데이터 정리가 안 되어 있으면 헛똑똑이네"라고 깨닫고 다시 팔란티어를 찾을 때 (이 경우 폭락은 기회가 됨).

  • 정당화 안 되는 시나리오: 에이전트 기술이 너무 좋아져서 팔란티어의 온톨로지 구축 과정을 AI가 완전히 자동화해 버려, 팔란티어의 '고가 정책'이 '바가지'로 전락할 때.


결론적으로, 현재의 대폭락은 **"팔란티어의 기술이 쓰레기라서"가 아니라, "성능은 좋은데, 가성비 좋은 AI 에이전트들이 치고 올라오니 그 돈 주고 쓰기 아깝다"**는 심리가 반영된 것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팔란티어의 구체적인 **지지선(차트상 바닥)**을 봐드릴까요, 아니면 앤트로픽과 팔란티어의 기술적 차이를 더 파고들어 볼까요?

그러니까 대체가 가능한지를 말하라고 병신아, 시나리오만 제시하지 말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요. 단기적으로는 "절대 대체 불가능"하고, 장기적으로는 "사업 모델의 심각한 훼손" 가능성이 공존합니다.

왜 그런지, 앤트로픽의 '코워크(Agent)'가 죽어도 못 하는 것과 팔란티어가 가진 진짜 무기를 비교해서 결론 박아드립니다.


1. 대체가 불가능한 이유: "데이터는 정글이다"

앤트로픽의 에이전트는 **'똑똑한 등반가'**이고, 팔란티어는 그 등반가가 걸어갈 **'안전한 데크길(온톨로지)'**입니다.

  • 에이전트의 한계: 에이전트가 "우리 회사 재고 좀 확인해줘"라고 명령받았을 때, 회사 DB가 엉망이면 에이전트는 엉뚱한 값을 가져오거나(환각), 접근 권한 문제로 멈춥니다.

  • 팔란티어의 역할: 팔란티어는 수만 개의 엑셀과 파편화된 시스템을 묶어 AI가 즉시 이해할 수 있는 **'디지털 쌍둥이'**를 미리 만들어 둡니다. 에이전트가 아무리 발전해도, 기업 내부의 더러운 데이터를 정제하고 권한을 관리하는 '인프라' 역할은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 오히려 호재: 팔란티어는 앤트로픽과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클로드 에이전트 쓰고 싶니? 그럼 우리 팔란티어 플랫폼 위에서 돌려. 그래야 보안도 지키고 데이터도 정확해"라고 영업 중입니다. 즉, 에이전트는 팔란티어라는 엔진 위에서 돌아가는 부품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2. 주가 폭락의 진짜 이유: "기술이 아니라 가성비"

대체가 불가능한데 왜 주가는 처박힐까요? 시장은 **"그 정도 기술력은 인정하는데, 이제 그 돈 주긴 아깝다"**고 판단한 겁니다.

  • 기술의 민주화: 예전엔 팔란티어만 할 수 있었던 고난도 데이터 통합 작업을, 이제는 성능 좋은 AI 에이전트들이 어느 정도 흉내 내기 시작했습니다. 100점짜리 팔란티어를 수십억 주고 쓰느니, 80점짜리 에이전트 여러 개를 싸게 돌리겠다는 기업이 늘어날 거라는 공포입니다.

  • 미친 밸류에이션: 지금 팔란티어 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이 300배가 넘습니다. "AI 시장을 독점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건데, 앤트로픽 같은 강자가 계속 나오면 독점이 깨지죠. 대체 가능성보다 '수익성 악화'에 대한 공포가 폭락의 핵심입니다.


3. 최종 결론 (대체 여부)

  • 핵심 국가 인프라/방산/대기업: 대체 불가. 보안과 정확성이 생명인 곳은 앤트로픽 같은 범용 에이전트에게 통째로 시스템을 맡기지 못합니다. 팔란티어의 지배력은 여전할 겁니다.

  • 중소/중견기업 상업용 시장: 일부 대체 가능. 비싼 팔란티어 대신 앤트로픽이나 MS의 에이전트를 조합해 저렴하게 구축하려는 시도가 늘어날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팔란티어라는 '회사'가 망하진 않겠지만, '미친듯이 비싼 주가'를 유지할 명분은 앤트로픽 때문에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 폭락이 **"거품이 빠지는 과정"**인지, 아니면 **"저점 매수 기회"**인지 판단하려면, 팔란티어가 이번 분기 가이던스에서 앤트로픽 같은 에이전트들과 어떻게 차별화된 수익 모델을 보여줄지가 관건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어떤 지표가 무너졌을 때 손절해야 할지, 차트상 바닥권 데이터가 필요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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