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제외시 성장률 비교: M7 기업들의 성장률은 S&P 500 기업들(약 13% 성장)의 두 배에 달함 엔비디아(NVDA)는 78%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알파벳, 아마존 등도 매우 좋은 실적을 보임 결론: 테슬라를 제외하면 빅테크 기업들은 시장보다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으므로 현재 밸류에이션은 고평가가 아닌 저평가일 수 있음 / 상기 정책들로 인해 M2 광의통화(유동성)가 폭증할 것이며, 이는 밸류에이션에 유리하게 작용함 중소형주 유리: 특히 중소형주는 P/E 값(멀티플)이 상승하는 데 상대적으로 / AI는 버블이 아니다 빅테크는 비싸지 않다 2026년은 강세장 환경이 만들어졌다 침체와 인플레이션 우려는 줄어드는 추세이다 원화는 계속 약세를 보일 확률이 크다
https://m.youtube.com/watch?v=wmuMiyz6h8M&pp=ugUEEgJrbw%3D%3D
📌 2026년 한국 증시 전망은 어떻게 될까?
2026년 증시는 AI는 버블이 아니고 빅테크는 저평가이며, 기준금리 인하 및 유동성 확대 정책으로 강세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경기 침체나 인플레이션 위험은 없을까?고용 둔화로 금리 인하 명분이 생기고 소비는 여전히 좋으며, 유가 안정화로 인플레이션도 점진적으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스의 '26년 증시 전망 Q&A' 보고서를 핵심만 추려, AI 버블이 아닌 이유와 2026년 강세장 환경을 분석합니다. 이 콘텐츠는 AI의 실질적 수요와 빅테크의 고성장 대비 저평가 현황을 닷컴 버블과 비교하며 명쾌하게 설명하고, 금리 인하, 확장 재정 등 정책 환경 변화가 주가 상승을 뒷받침할 것임을 구체적인 시나리오로 제시합니다. 지금 당장 시장의 불안감을 잠재우고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할 실용적인 기준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26년 증시 전망 Q&A: AI 버블 진단 및 강세장 환경 분석본 타임라인 노트는 토스 증권의 '26년 증시 전망 Q&A' 보고서를 바탕으로, 2026년 증시 환경에 대한 다섯 가지 핵심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보고서의 결론이 2023년 전망이 틀렸던 것처럼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전제하며 기본적인 시나리오를 구성합니다 .
1. AI는 버블인가?AI 기술의 현재 상황은 닷컴 버블과 비교했을 때 버블이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
닷컴 버블과의 비교 분석
닷컴 버블 당시의 핵심 설비: 골드(Gold)
수요와 공급 불일치: 당시 수요 예측을 완전히 틀렸으며, 정부 보조금으로 공급이 실제 수요보다 앞서 있었음
기술 보급의 어려움: 인터넷 사용을 위해 ADSL, 모뎀 설치가 필요했으며, 킬러 앱이 부족했고 보급 속도가 느렸음
버블 붕괴: 과도한 공급으로 가격 및 매출이 폭락하여 많은 기업이 사라졌으며, 문제는 잘못된 공급 및 수요 예측이었음
AI의 실제 수요 존재 증명
미국 성인 사용 현황: 미국 성인의 50%가 AI를 사용 중임
50% 사용은 AI가 실상에 많이 침투했음을 의미함
50%만 사용한다는 것은 시장이 성장할 여지가 엄청나게 남았음을 의미하며, 미국 성인 매출이 두 배 이상 늘어날 수 있음
기업 활용 현황: 기업의 80%가 AI를 활용 중이며, 기업의 AI 전환(AX)이 가장 핫한 이슈임
대기업 도입 가속화: 맥킨지 자료에 따르면,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전사적 AI 도입을 확대하거나 진행 중임
클라우드 3사 실적 증명: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실적 증가율이 오히려 상승했는데(아마존 20%, 마이크로소프트 40%), 이는 큰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 유례없는 현상임
전파 속도의 차이: AI는 핸드폰만 있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전파 속도가 훨씬 빠름
ChatGPT의 사례: 1억 명 사용자 달성까지 단 두 달이 소요되었음
M7(빅테크 7개사)의 밸류에이션 지표(PE)는 역사적 상단과 비슷하게 높지만, 이는 테슬라의 높은 밸류에이션에 기인하며, 테슬라를 제외하면 오히려 저평가 상태로 보인다는 분석입니다 .
M7 밸류에이션 현황
현재 M7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PE값)은 상당히 높고 역사적 상단과 비슷함
테슬라의 영향: M7 중 테슬라의 PE값이 혼자 200을 넘어서면서 전체 평균을 높이고 있음
테슬라 제외 시 분석
테슬라 제외 시: M7의 PE값은 S&P 500(S&P)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이며, 오히려 역사적 저점에 가깝게 보임
성장률 비교: M7 기업들의 성장률은 S&P 500 기업들(약 13% 성장)의 두 배에 달함
엔비디아(NVDA)는 78%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알파벳, 아마존 등도 매우 좋은 실적을 보임
결론: 테슬라를 제외하면 빅테크 기업들은 시장보다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으므로 현재 밸류에이션은 고평가가 아닌 저평가일 수 있음
주가가 오르는 만큼 이익이 더 많이 오르고 있어 아직 저평가 상태로 판단됨
미국 증시의 방향성은 2026년의 정책 환경에 의해 좌우될 것이며,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모두 주가 상승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통화 정책 (중앙은행)
기준 금리 인하: 기준 금리가 0.75%p(75bp) 정도 인하될 것으로 예상됨
비둘기파 의장: 케빈 핫셋과 같은 비둘기파적 인물이 의장으로 앉을 가능성이 높아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력이 예상됨
경로 예측: 기준 금리는 내려가는 경로에 있을 확률이 약 90%로 높음
유동성 공급: 양적 완화(QE)를 통해 유동성이 추가로 공급될 것임
재정 정책 (정부)
확대 재정: 정부 정책 역시 확대 재정을 펼칠 것으로 예상됨
트럼프 선호 정책: 트럼프는 돈을 푸는 것을 선호하며, OBBA법을 통해 기업 지원금이 대규모로 뿌려질 예정임
추가적 현금 살포 정책: 관세 배당금으로 국민 1인당 2,000달러를 지급하겠다는 정책 기조가 나옴
시장 영향 및 실적 전망
유동성 폭증: 상기 정책들로 인해 M2 광의통화(유동성)가 폭증할 것이며, 이는 밸류에이션에 유리하게 작용함
중소형주 유리: 특히 중소형주는 P/E 값(멀티플)이 상승하는 데 상대적으로 유리한 측면이 있음
밸류에이션과 실적의 변화 추이
2023년: 2021년 11월 GPT 등장 이후, 밸류에이션 상승이 주가를 이끔 (실적 미미)
2025년: 기업 이익(어닝)의 상승이 주가 상승을 주도함 (밸류에이션 상승 기여 거의 없음)
2026년: 실적과 밸류에이션 둘 다 상승할 것임. 정책 환경이 밸류에이션 상승을 견인할 것이기 때문임
2026년 펀더멘탈 전망: 2026년에도 어닝이 23%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빅테크는 나머지 S&P 493개 기업(11% 성장) 대비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기술주 투자가 여전히 유효함
현재 지표상으로는 가벼운 경기 둔화가 예상되나 심각한 경기 침체나 인플레이션 위험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금리 인하의 명분이 될 수 있음 .
경기 둔화 지표 분석
고용과 소비의 불균형: 고용은 좋지 않으나 소비는 좋은, 가벼운 경기 둔화가 일반적 전망임
실업률: 실업률이 4.6%까지 상승하는 추세이지만, 이 정도 상승은 오히려 연준이 금리를 내릴 명분을 제공함
소비 및 GDP 성장
소비의 견고함: 미국 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소비는 여전히 좋음
GDP 성장: 3분기 GDP가 충격적으로 4.3% 성장함
저소득층은 상태가 안 좋지만, 계속 소비할 사람들은 소비하고 있으며, 소비가 2.2% 수준으로 높게 나와 내년에도 소비 증가 전망이 우세함
인플레이션 안정화 전망
유가 하락: WTI 유가가 60달러 근처까지 하락함
원유 공급 증가: 사우디의 증산과 미국의 가스 채굴(Drill Baby Drill) 등으로 초과 공급이 많아져 원유 가격 상방이 막히고 있음
인플레이션 안정: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은 점진적으로 안정화되어 헤드라인과 코어 물가 모두 2% 중반대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짐 (블룸버그 및 연준 추측 기반)
AI 일자리 우려: AI가 일자리를 뺏어 실업률이 급등할 시나리오는 경계해야 하나, 2026년에는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닌 것으로 보임
현재 환율 수준인 1,300원 초반대는 보기 힘들며, 1,400원대가 뉴노멀(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됨 .
환율 상승의 근본 원인
수출 호조에도 환율 상승: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환율이 오르는 근본적인 원인은 기업의 탈달러화 현상 때문임
해외 직접 투자(FDI) 증가: 2025년 해외 직접 투자액(FDI)이 700억 달러를 넘어서기 시작했으며, 이는 수출로 번 돈을 해외 직접 투자에 사용하고 있음을 의미함
해외 법인 이익 미환전: 해외 법인의 남는 현금(이익 잉여금) 1,000억 달러를 다시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해외에 재투자하고 있음
미국 투자 지속 의무: 2026년부터 미국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야 하는 상황이며, (트럼프와의 협상에 따라) 미국 달러 수요가 체결되지 않으면 계속 달러를 사줘야 하므로 원화가 약세일 수밖에 없음
환율 전망 및 기타 요인
1,300원대로 떨어지기보다는 1,400원대에서 계속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원화 약세의 또 다른 이유는 우리나라 은행과 정부의 재정 지출 증가로 인해 달러 대비 원화 유동성이 더 많이 풀렸기 때문임
긍정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과잉 투자 시나리오 및 기술적 난관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옥석가리기가 2026년의 핵심이 될 것임 .
잠재적 위험 시나리오
시나리오 1 (빅테크 칩 대체): 구글의 빅테크 자체 칩 개발이 엔비디아의 GPU를 대체하는 경우
시나리오 2 (수요 둔화/병목): AI 도입 및 수익화가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GPU 수요 둔화 또는 전력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
시나리오 3 (가장 우려): 중국 AI 기술이 미국보다 더 좋아지거나, 현재의 트랜스포머 구조가 컴퓨팅을 늘려도 성능 향상이 막히는 경우
2026년 핵심 화두
올해 말부터 내년의 핵심은 "너희 AI로 돈 벌고 있니?"라는 질문에 'Yes' 또는 'No'로 답하는지에 달려 있음
이러한 옥석가리기를 통해 올라가는 기업과 내려가는 기업이 명확히 나뉠 것임
AI는 버블이 아니다
빅테크는 비싸지 않다
2026년은 강세장 환경이 만들어졌다
침체와 인플레이션 우려는 줄어드는 추세이다
원화는 계속 약세를 보일 확률이 크다
필자는 2026년 테크 트렌드 파악을 위해 세계 최대 테크 컨퍼런스인 CES 출장을 예정하고 있으며, 더밀크와 협력하여 총정리 리포트를 발행할 계획임 .
CES 리포트 개요
가격: 풀 버전은 4,000달러이며, 현재 사전 예약 시 30% 할인 혜택이 적용됨
작성 인력: 최고 전문가 및 박사급을 포함하여 약 15명이 리포트 작성에 참여함
포함 내용: 주요 시사점, 키노트 연설(젠슨 황 포함 예상), 필자가 선정한 일곱 개 트렌드, 라이징 플레이어, 최고 혁신상 수상 제품, 약 300장이 넘는 PDF 및 산업 리서치 포함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