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영이 말하는 미 금리인하에 숨겨진 연준의 진짜 속내: 연준이 양적완화를 하면 장기채를 매입하게 되는데 이러면 장기채 가격이 올라가고, 금리가 떨어지게 되며, 장기채 금치와 연동된 모기지 대출금리도 떨어지게 된다; 모기지 금리가 떨어지면 좀 더 이자를 많이주는 회사채, 그리고 주식 순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살포된다; 헌데, 이번에 FED는 12월 1일 양적긴축을 종료하고, 12월 10일 금리인하를 하면서도 양적완화는 아니라고 했는데, 장기채 금리를 사준 게 아니라 단기채 금리를 샀기 때문이며, 이는 적절한 준비금의 높낮이를 재기 위해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단기채 시장의 발작 (단기채 가격 하락, 단기채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해) 시장에 일시적 유동성을 투입한 수준이기 때문 - 시장으로서는 나쁠건 없지만, 본격적으로 유동성이 풀린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레벨인 것; 케빈 해셋과 트럼프 정부 인사들의 주장처럼, 90년대처럼 IT 기술이 (AI가)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생산단가를 낮추면 공급 쪽 요인으로 인해 물가가 안정화되면서도 성장은 가속화될 수 있을 것 - 이런 환경에서는 연준의 점진적 금리인하가 성장을 견인할 것 - 하지만 과연 뜻대로 될까?

오건영이 말하는 미 금리인하에 숨겨진 연준의 진짜 속내: 연준이 양적완화를 하면 장기채를 매입하게 되는데 이러면 장기채 가격이 올라가고, 금리가 떨어지게 되며, 장기채 금치와 연동된 모기지 대출금리도 떨어지게 된다; 모기지 금리가 떨어지면 좀 더 이자를 많이주는 회사채, 그리고 주식 순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살포된다; 헌데, 이번에 FED는 12월 1일 양적긴축을 종료하고, 12월 10일 금리인하를 하면서도 양적완화는 아니라고 했는데, 장기채 금리를 사준 게 아니라 단기채 금리를 샀기 때문이며, 이는 적절한 준비금의 높낮이를 재기 위해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단기채 시장의 발작 (단기채 가격 하락, 단기채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해) 시장에 일시적 유동성을 투입한 수준이기 때문 - 시장으로서는 나쁠건 없지만, 본격적으로 유동성이 풀린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레벨인 것; 케빈 해셋과 트럼프 정부 인사들의 주장처럼, 90년대처럼 IT 기술이 (AI가)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생산단가를 낮추면 공급 쪽 요인으로 인해 물가가 안정화되면서도 성장은 가속화될 수 있을 것 - 이런 환경에서는 연준의 점진적 금리인하가 성장을 견인할 것 - 하지만 과연 뜻대로 될까?

 

https://www.youtube.com/watch?v=JSvYSKZoCEE 

 

 

채널: 교양이를 부탁해 제목: [지식뉴스] 트럼프는 다 계획이 있다? 우리가 FOMC에서 놓친 '이것'...미 연준 금리인하에 숨겨진 진짜 속내 (ft.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오건영 단장은 이번 FOMC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 3가지를 제시하며, 연준이 금리 인하를 시사하는 배경이 단순히 경기 침체 우려 때문만은 아닐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1. 어게인 1990: 생산성 혁명 기대 ​1990년대 신경제 (New Economy): 1990년대 앨런 그린스펀 연준 의장 시절, IT 버블로 인한 생산성 개선 덕분에 물가 상승 없이 강한 성장이 가능했습니다. 생산성 증가가 공급 충격을 가져와 물가 하락과 성장을 동시에 이끌었습니다. [00:42] ​현재 상황과의 유사성: 최근 재닛 옐런 재무장관이나 케빈 해시 연준 위원 후보 등은 AI 관련 설비 투자 증가가 과거 90년대와 같은 **긍정적인 공급 충격(생산성 향상)**을 가져와 인플레이션을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03:10] ​연준의 전망치: 연준이 내년도 경제 전망에서 성장률은 상향시키고 물가 전망치는 하향시킨 것 [05:06] 역시 이러한 생산성 혁명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 시나리오대로라면, 물가는 안정되면서 성장은 탄탄해져 자산 시장에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06:17] ​2. 연준 내부의 '내분(Civil War)' 심화 ​현재 연준 내에서는 금리를 올리자/내리자/동결하자는 의견 충돌이 매우 커서 일종의 '거대한 내분(Civil War)'이 발생하는 중입니다. [06:32] ​이러한 내분의 중심에는 제롬 파월 의장의 레임덕 우려와 트럼프 전 대통령 측 가신들의 연준 진입 가능성, 그리고 신임 연준 의장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06:41] ​3. 단기 국채 매입: 양적 완화(QE)가 아닌 이유 ​연준이 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국채 매입을 늘리겠다고 발표한 것은 과거의 양적 완화(QE)와 유사해 보이지만, 연준은 "양적 완화가 아니다"라고 선을 긋고 있습니다. [07:11] ​과거 QE의 특징: 장기 국채를 매입하여 장기 금리(모기지 금리 등)를 낮추고 자산 가격을 부양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07:44] ​현재 국채 매입의 목적: 연준은 지금 단기 국채를 매입하고 있으며, 이는 자산 가격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보다는 지급 준비금의 적정 높이를 찾기 위한 영점 조정(테크니컬한 조정) 목적이 강합니다. [08:51], [12:39] ​최근 단기 금융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긴장(발작)에 대응하여, 2019년 9월에 발생했던 지급준비금 부족 사태와 같은 패닉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11:18], [12:02] ​결론적으로, 이번 연준의 움직임은 시장에 긍정적이지만, 과거 코로나 사태 때처럼 금리 인하와 양적 완화를 통해 자산 시장을 무차별적으로 부양하려는 것과는 차이가 있으며, 그 규모와 의도가 더욱 절제되고 기술적인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12:54]. 결국은 2026 부동산거품 폭탄 터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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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