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 이병철에게 하고 싶은 말: 성급함과 분노는 손해라고? 남을 헐뜯는 사람은 스스로 운을 망친다고? 맞는 말이다! 그런데 왜 니 아들 건희랑 손자 재용이는 입에 욕을 달고 살고, 성질을 냈던거야? 현실과 이상은 다르단다

 

【이병철 어록】운을 빼앗는 다섯 부류의 사람|삼성 창업주의 인생 철학|성공과 인간관계의 비밀|노후 지혜|오디오북

https://www.youtube.com/watch?v=vYsrNs1L1nc 

1. 신용과 명예를 잃은 사람은 결국 운을 잃는다.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운이 붙는다. 남을 속이지 않고 약속을 지키고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의 신뢰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 명예를 지킨 사람은 결국 사람이 남는다. 2. 성급함과 분노는 손해다. 분노를 이긴자가 결국 신뢰를 얻는다. 분노는 순간의 쾌감이다. 그러나 그 한번의 분노로 잃는건 관계여 신뢰여 인생이다. 3. 말뿐인 사람은 신뢰를 잃는다. 사람의 말은 공기보다 가볍지만 한번 입밖으로 나가면 무게는 철보다 무겁다. 4. 남을 헐뜻는 사람은 스스로에 운을 망친다. 남을 헐뜻는 말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따뜻한 말은 사람을 모으고 차가운 말은 사람을 흩어지게 한다. 5. 질투는 사람을 갈아 먹는다. 진짜 강한 사람은 남의 성공을 보고 자극 받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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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