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김영삼 정권 때인 1995년 GDP 세계 11위를 찍고, 일본이 고베대지진이 일어났던 1995년 GDP가 최고치를 찍은 이유 - 환율에 의한 통계의 착시현상

 https://www.youtube.com/watch?v=8zth8Z9YPvw

한국 GDP 순위는 1980년 26위, 1985년 20위, 1990년 15위, 1995년 11위로 대세상승했고 이후 (90년대 초 이후 30년 넘게) 14위~11위 언저리 박스권에 머물고있습니다. 고로 국힘당/민주당 정권 때 올라갔다 따질 건덕지가 없고, 한국이 박스권에 머물게 된 원인을 분석하는 게 순리입니다. 한국은 15~64세 인구 정점 20년전인 1996년까지 세계 GDP에서 비중이 늘었다가 이후 늘지 못했습니다. 반면 일본은 15~64세 인구 정점인 1995년까지 세계 GDP에서 비중이 늘었고, 중국은 15~64세 인구 정점인 2016년 이후에도 세계 GDP에서 비중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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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직전에 gdp가 높아보이는것은 김영삼 정부가 gdp뻥튀기를 위해서 원고정책을 내세웠기 때문임 하지만 실질 원화가치는 그보다 훨 아래였고 정부는 이 왜곡된 환율을 방어하기 위해 외환보유고로 우주방어하다가 결국 뚫린게 imf임 마찬가지로 일본도 gdp상으론 1995년이 최고 전성기로 나오지만 이는 고베 대지진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나오자 보험사들이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해외자산을(달러)를 팔고 엔화를 매입해서 엔고가 극대화 되었기때문임. 실상은 일본의 전성기는 80년대 후반이었음(비록 버블경제지만) 결국 일본이 버블경재 휴우증으로 30년동안 시달리듯이 한국도 영삼이의 oecd뻘짓으로 30년 고생하는중. 그나마 일본보단 성장률이 나았던건 중국에 빨대꼽고 성장해서인데 이젠 중국이 한국기술 다 훔쳐가서 무역도 적자남 그래서 최근 일본급 저성장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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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