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김영삼 정권 때인 1995년 GDP 세계 11위를 찍고, 일본이 고베대지진이 일어났던 1995년 GDP가 최고치를 찍은 이유 - 환율에 의한 통계의 착시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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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GDP 순위는 1980년 26위, 1985년 20위, 1990년 15위, 1995년 11위로 대세상승했고 이후 (90년대 초 이후 30년 넘게) 14위~11위 언저리 박스권에 머물고있습니다. 고로 국힘당/민주당 정권 때 올라갔다 따질 건덕지가 없고, 한국이 박스권에 머물게 된 원인을 분석하는 게 순리입니다. 한국은 15~64세 인구 정점 20년전인 1996년까지 세계 GDP에서 비중이 늘었다가 이후 늘지 못했습니다. 반면 일본은 15~64세 인구 정점인 1995년까지 세계 GDP에서 비중이 늘었고, 중국은 15~64세 인구 정점인 2016년 이후에도 세계 GDP에서 비중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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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직전에 gdp가 높아보이는것은 김영삼 정부가 gdp뻥튀기를 위해서 원고정책을 내세웠기 때문임 하지만 실질 원화가치는 그보다 훨 아래였고 정부는 이 왜곡된 환율을 방어하기 위해 외환보유고로 우주방어하다가 결국 뚫린게 imf임 마찬가지로 일본도 gdp상으론 1995년이 최고 전성기로 나오지만 이는 고베 대지진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나오자 보험사들이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해외자산을(달러)를 팔고 엔화를 매입해서 엔고가 극대화 되었기때문임. 실상은 일본의 전성기는 80년대 후반이었음(비록 버블경제지만) 결국 일본이 버블경재 휴우증으로 30년동안 시달리듯이 한국도 영삼이의 oecd뻘짓으로 30년 고생하는중. 그나마 일본보단 성장률이 나았던건 중국에 빨대꼽고 성장해서인데 이젠 중국이 한국기술 다 훔쳐가서 무역도 적자남 그래서 최근 일본급 저성장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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