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창조, 감정 정화, 깨달음의 상호 연관성

 


📌 감정정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감정을 적극적으로 마주하고 스트레스를 피하지 않으며 계속 느끼면,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나의 성격으로 통합되어 변형됩니다. 이것이 개성화 작업이며, 현실에 맞춰 고통을 느껴 내 인격으로 변형시키는 과정입니다.


💡 감정정화, 현실창조, 깨달음의 관계는?

이 세 가지는 트라이앵글처럼 동시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온전한 깨달음과 삶의 변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감정정화는 아름다운 현실 창조로 이어지고, 현실 창조는 깨달음을 얻게 합니다.





이 콘텐츠는 현실 창조, 감정 정화, 깨달음이라는 세 가지 요소의 상호 연관된 본질을 파헤칩니다. 감정을 능동적으로 마주하고 변형시키는 '감정 정화' 과정을 통해 비로소 '현실 창조'가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궁극적인 '깨달음'에 이를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자신의 내면과 고통을 정직하게 직면하고 '신에게 맡기는 실존적 결단'을 내릴 때, 내면의 에너지가 긍정적으로 변형되고 삶이 자유롭게 흘러가는 구체적인 변화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타임라인 노트: 현실 창조, 감정 정화, 깨달음의 상호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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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정 정화는 스스로 할 수 없다.

자료 유형: 유튜브 비디오

핵심 요약: 이 자료는 현실 창조, 감정 정화, 깨달음 세 요소의 상호 연관성을 설명하며, 능동적인 감정 정화 과정을 통해 현실 창조가 가능해지고 궁극적으로 깨달음에 이를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내면의 고통을 정직하게 직면하고 '신에게 맡기는 실존적 결단'을 내릴 때 에너지 변형이 일어나 삶이 자유롭게 흘러가는 구체적인 변화의 길을 제시합니다. [1]



1. 현실 창조, 감정 정화, 깨달음의 세 가지 핵심 요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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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 가지 요소의 동시성: 현실 창조, 감정 정화, 깨달음은 동시에 가야 하는 세 가지 요소이며,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4]

  2. 삼각형 구조: 이 세 가지 요소는 상호 연결된 트라이앵글(삼각형) 관계를 이룹니다. [7]

  3. 감정 정화의 범위:

    1. 감정 정화에는 단전호흡이 포함됩니다. [9]

    2. 또한, 융의 개성화 작업이나 니체의 야성화처럼 야성으로 돌아가는 작업 역시 감정 정화에 속합니다. [10]

    3.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감정을 정화하는 과정입니다. [11]


2. 감정 정화: 능동적인 수용과 통합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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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 감정을 정화하려면 감정을 느껴줘야 하는데, 이는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감정을 마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13]

  2. 적극적 수용의 의미: 감정을 느껴준다는 것은 적극적으로 감정에 마주치는 것이며, 핀포인트처럼 자신의 감정을 집어내는 행위이므로 강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18]

  3. 감정의 소멸과 통합:

    1. 스트레스를 받아도 도망치지 않고 계속 느껴주면, 그 감정은 몇 분 또는 한 시간 안에 사라집니다. [20]

    2. 사라진 감정은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성격으로 통합됩니다. [20]

    3. 이 과정을 변형 또는 개성화 작업이라고 부릅니다. [22]

  4. 고통을 통한 인격 변형:

    1. 현실이 트리거(방아쇠)가 되어 고통이 발생하면, 이 고통에서 피하면 끝장이며 고통을 느껴주어야 합니다. [25]

    2. 고통을 느껴서 그것이 내 안에서 나의 인격으로 변형될 때까지 가면, 위대한 인격을 갖게 됩니다. [26]


3. 세 요소의 순환적 관계와 공부의 본질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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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환 구조:

    1. 감정 정화를 해야 하는 이유는 현실 창조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31]

    2. 현실 창조를 하는 이유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32]

    3. 깨달음을 얻으면 다시 감정화(감정 정화)가 되고, 감정 정화가 되면 현실 창조를 알게 되며, 현실 창조를 알게 되면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추후 자세히 설명 예정) [33]

  2. 지속적인 공부: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지면 도를 닦는다는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하며, 이는 평생 동안 계속 돌아가야 하는 트라이앵글입니다. [35]

  3. 근본 상실: 이 세 가지가 서로 근본이 되어 쌍으로 계속 돌아오게 되어 있는데, 하나라도 끊어지면 공부의 근본 자체가 사라집니다. [39]

  4. 결과: 한 가지만 추구하면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후회하게 됩니다. [41]

  5. 자연스러운 순환: 일부러 공부하지 않아도 깨달음을 추구하다 보면 현실 창조의 필요성을 알게 되고, 다시 감정 정화의 필요성을 알게 되어 공부하게 됩니다. [42]

  6. 결론: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했다가는 결국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알게 됩니다. [46]


4. 감정 정화와 현실 창조의 관계: 마음의 순수성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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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실 창조의 왜곡 방지: 감정이 정화되지 않으면 현실 창조가 나쁘게 일어나는데, 이는 감정과 생각이 삐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48]

  2. 순수한 마음과 아름다운 현실:

    1. 현실 창조는 감정과 생각을 통해서 일어나는데, 감정이 정화되지 않으면 심상화를 해도 힘듭니다. [51]

    2. 반면, 마음이 정결하고 깨끗하며 순수하면 현실이 나쁘게 창조될 수 없습니다. [53]

    3. 감정이 정화되는 상황 속에서 현실은 더욱 아름답게 일어납니다. [55]

  3. 마음이 비었을 때의 창조 (팔복의 해석):

    1. 마음이 비고 깨끗한 자에게 천국이 창조됩니다. [59]

    2. 내 안의 마음이 비어 있으면 바깥 세상에 천국이 창조됩니다. 이것은 매우 기본적인, 현실 창조의 가장 쉬운 원리입니다. [62]

    3. 신(아미타 부처, 참나)이 내 마음을 투과하여 그 본성 그대로 세상을 창조합니다. [68]

    4. 우리의 마음이 비어 있다면, 우리의 삶은 무의자연(자연 그대로)의 삶으로 살아가게 되며, 이는 가장 자연스럽고 부드러우며 아름다운 삶입니다. [69]

  4. 원하는 삶의 창조: 마음이 정화된 이후에는 생각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원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으며, 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삶도 추구할 수 있습니다. [70]


5. 깨달음: 세상의 의미가 희미해짐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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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이 희미해지는 현상: 현실 창조가 마음대로 일어나면서 세상이 내 마음에 따라 너무나 바뀌는 것을 느끼게 되면, 세상의 의미가 희미해집니다. [73]

  2. 실재성에 대한 의문: 마음대로 변하는 이 세상이 과연 실제(진짜)인가라는 깨달음의 이래에 도달하게 됩니다. [77]

  3. 현실 창조의 사례: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두세 달 동안 눈앞에서 사라지거나, 갑자기 머릿속에 '얘를 만나서 일을 같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저절로 그렇게 일이 진행되는 경험을 합니다. [79]

  4. 정보와 생각의 중요성: 모든 정보가 머릿속에 들어오며, 생각, 상상력, 심상화, 감정 등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그 날이 예상 그대로 펼쳐집니다. [88]

  5. 매트릭스(Matrix)의 깨달음: 감정 정화를 통해 생각과 감정이 부드럽고 자유로워질 때 현실이 그대로 창조되며, 이때 이 세상이 단지 매트릭스(가상현실)임을 알게 됩니다. [94]

  6. 매트릭스 인식의 중요성:

    1. 매트릭스 영화의 주인공들처럼, 사람들은 이 세상이 매트릭스임을 알면서도 그 법칙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98]

    2. 깨달음을 얻는 과정은 법칙을 초월하는 새로운 법칙을 찾아내는 과정이었습니다. [104]

  7. 법칙의 단계: 이 세상에는 법칙 위에 또 법칙이 존재합니다. [106]

    1. 자연의 법칙: 눈이 내리고 비가 오는 것처럼 깨질 수 없는 기본 틀입니다. [107]

    2. 더 높은 법칙: 사람이 더 깨닫게 되면 자연 법칙을 깨는, 더 높은 법칙을 따라서 현실 창조를 더 멋있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의 극치가 신선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115]

  8. 깨달음의 기억: 법칙을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 세상이 매트릭스임을 알고 그 깨달음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32]

  9. 믿음에서 이해로의 전환:

    1.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되기 때문에 믿음이 필요합니다. [134]

    2. 믿음을 실제로 실행해 보고 계속 이루어지면 그때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141]

    3. 신을 믿다가 신을 알게 된다는 것은 경험을 많이 했다는 의미입니다. [143]


6. 욥기의 사례: 실존적 직면과 신의 만남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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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욥의 고통과 경험: 욥은 많은 고통을 당한 후 "내가 신을 보았다"고 고백하며 마음을 회개(정화)합니다. [150]

  2. 감정 정화의 결과: 감정 정화를 하는 순간, 욥의 삶이 완전히 바뀌어 자식이 두 배로 늘어나고 세상에서 더 많은 부를 얻게 됩니다. [158]

  3. 도덕적/종교적 인간의 실체:

    1. 욥은 그때 깨닫습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신이 원하는 도덕적/종교적 인간이라는 모습은 가짜였고, 자신의 실체(고통 속의 실체)를 만났더니 자신이 생각한 것이 지식(가짜)이었음을 깨닫습니다. [163]

    2. 그는 자아에 매어 종교적 도덕적으로 올바른 일을 하며 살았으나, 그것이 헛깨비임을 알게 됩니다. [168]

  4. 진정한 회개와 신의 만남:

    1. 회개는 이 모든 허상에서 벗어나 실제(실존)로 살겠다는 다짐입니다. [169]

    2. 이 순간 신을 만나게 되며, 신은 언제나 우리가 실존(실제 존재)을 자기를 인식할 때 만날 수 있습니다. [170]

    3. 신은 실제 외에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습니다. [175]

  5. 참나 인식과 현실 창조:

    1. 내가 나의 모습을 진짜로 알 때 신을 동시에 알게 됩니다 (내가 바로 참나이기 때문). [177]

    2. 눈에 있던 껍질이 벗겨지면서 신을 직면하는 순간, 현실 창조가 일어나 그의 삶이 부유하게 완전히 바뀝니다. [178]

    3. 이는 도덕적 인간으로 살 때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게 되는 감정 정화의 길과 신을 보게 되는 경험이 동시에 일어난 것입니다. [181]


7. 깨달음의 본질과 매트릭스 재확인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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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통 속에서 진실을 봄: 우리는 고통 속에서 이 세상이 매트릭스 세상이라는 진실을 보게 됩니다. [184]

  2. 참나/신을 만나는 과정:

    1. 우선 참나를 만나야 합니다. [188]

    2. 자기 자신을 깨닫고, 그림자, 내면, 집단 무의식을 깨달으면 마음이 변형됩니다. [190]

    3. 마음 변형이 일어나 참다운 회개에 이르고 신을 만나면 인격이 변형되며, 동시에 현실 창조를 통해 생각했던 모든 것이 허상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190]

  3. 자연의 창조와 투사: 부처님이나 신(아미타 부처, 참나)은 이 세상을 비추고 있는 빛일 뿐이며, 자연의 창조는 첫 번째 마음(로고스, 그리스도)이 절대 진리를 세상에 투사하여 이루어진 것입니다. [193]

  4. 몸의 역할과 정보의 흐름:

    1. 삶은 매트릭스와 같으며, 신이 보내는 것은 정보입니다. [198]

    2. 몸뚱아리는 기계이자 감각 정보 변환기이며, 이 감각을 통해 삶을 느낍니다. [202]

    3. 세상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으며, 신(아미타 부처, 참나)이 나를 거쳐 나의 몸뚱아리(뇌)에 정보를 쏘고, 온몸의 감각 기관을 통해 세상을 계속 만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220]

  5. 존재 상태: 우리는 누워있는 매트릭스 속의 사람들처럼 아미타 부처로서, 신으로서, 참나로서 이 상태에 계속 존재합니다. [238]

  6. 맥락을 읽는 지능: 화자의 말을 그대로 믿기보다 맥락을 읽을 줄 아는 지능 (영감)이 필요하며, 이것이 신으로부터 옵니다. [248]

  7. 감각과 현실의 관계:

    1. 신은 나에게 정보를 쏘고, 이 정보가 나를 통과하여 세상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269]

    2. 신은 우주에 충만한 존재이며, 나는 한 걸음도 그 집(신)에서 움직인 적이 없습니다. 죽은 자와 산 자는 항상 함께 있습니다. [272]

    3. 몸뚱아리는 내가 사용하는 감각 변환기일 뿐이며, 이 감각이 없으면 현실은 없습니다. 감각 안에는 있음, 감각 밖에는 없음이 이 세상(매트릭스)의 본질입니다. [282]

  8. 매몰의 위험성: 이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면 삶에 매몰되며, 매몰되면 감정 정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296]


8. 감정의 실체와 대속의 은혜: 신의 개입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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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정의 실체: 감정은 감각 안에 있지만 감각 밖에는 없습니다. 감정은 신(아미타 부처)이 나의 몸뚱아리를 통해 쏴 주는 정보이며,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합니다. [300]

  2. 죽음 이후의 감정: 몸을 잃으면 지금처럼 생생한 감정은 없으나, 혼이 되어 과거 기억 같은 감정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귀신들의 감정은 단편적이며 완전히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은 감정은 아닙니다. [308]

  3. 죽은 혼의 재진입 이유: 죽은 혼들이 우리에게 들어오는 이유는 감정 정화를 하려는 것이며, 그들의 입장에서 나의 몸을 이용하는 것이 현실을 바꿀 기회가 됩니다. [314]

  4. 현실 창조와 깨달음의 연결: 현실 창조를 겪다 보면 삶이 너무 황당해지면서 깨달음이 들어옵니다. [321]

    1. 화자는 현실 창조를 통해 신이 직접 컴퓨터처럼 글을 쳐주거나 책을 떨어뜨려주는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322]

    2. 이 경험을 통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자기를 직면해야 하며, 그 자리에 신이 노려보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330]

  5. 신의 위치: 신은 내 마음 가장 깊은 곳, 무의식 속에 있으며, 무의식이 의식이 될 때 신이 드러납니다. [334]

  6. 인격 변형과 현실 창조: 신을 만나 인격이 변형되면, 현실 창조가 일어나 이 세상이 허상이었음을 깨닫게 되며 (부처님의 깨달음과 유사), 삶은 아름답게 바뀝니다. [340]

  7. 공자의 팔복과의 연결:

    1. 정의를 위해 애통하는 자(불쌍한 사람을 위해 우는 자)는 더 이상 울지 않고 참다운 기쁨과 평화를 얻으며 평화의 사도가 됩니다. [362]

    2. 진리를 위해 기뻐하는 자는 모든 것을 가지게 되며, 이는 진리(깨달음)를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369]

  8. 선악의 비존재: 감정 정화를 통해 밑바닥을 바라보면 선악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을 알게 되는데, 이는 아미타 부처가 쏘아주는 정보에 의해 악이 선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380]

  9. 제2의 아미타 부처 창조: 신은 이 세상에 제2의 아미타 부처(깨달은 인간)를 만들고 싶어 합니다. [386]

  10. 성령과 지혜: 성령은 이원론적인 세상에서 지혜를 가지신 분이며, 분별 없음을 의미합니다. 성령의 마음을 가진 자는 있음과 없음이 중첩된 상태를 보지만, 삶을 살기 위해 세상을 그대로 살면서도 이 세상이 존재하지 않는 매트릭스임을 잊지 않습니다. [387]

  11. 악함과 이기심의 변형:

    1. 나의 악함이나 이기심조차도 신이 쏘아주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403]

    2. 신이 원하는 대로 감정 정화와 현실 창조를 하면 인격이 바뀝니다 (공자가 말한 인의예지신을 갖춘 사람). [405]

    3. 인격 변형이 되었기에 삶은 자유롭고 부드럽게 흘러가며, 더 이상 누구와 싸우지 않습니다. [410]

  12. 인격 완성의 과정:

    1. 예(禮)는 관계를 조절하는 능력이며, 인(仁, 사랑)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413]

    2. 인격 완성은 하나의 감정을 굴복시켜 그 에너지(이기심, 폭력성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신(위에서 쏴주는 것)이 바꾸어 줄 때 일어납니다. [419]

  13. 나의 깨달음과 삶의 변화: 나의 깨달음과 감정 정화에 따라 인격이 바뀌면 삶은 자유롭고 무의자연하며 꺼리낌 없는 삶이 됩니다 (팔복을 이루는 삶). [427]

  14. 변형과 창조: 비어 있는 마음속에서 짜증 나는 에너지들이 변형되면서 다른 인격이 창조됩니다. [433]

  15. 현실 변화의 동시성: 새로운 인격(현실)이 창조되면 바깥 현실도 동시에 창조되어 직장, 삶, 사는 지역, 돈 버는 방법 등이 바뀝니다. 돈 버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 창조되는 것임을 이해해야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441]

  16. 원형의 추구:

    1. 사람마다 맞는 원형(예: 전사의 원형)을 찾아서 그 모습으로 되는 것이 세상의 가치입니다. [455]

    2. 모든 사람이 똑같은 아미타 부처가 되면 세상의 가치가 없으며, 개성화가 되어 독특한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융의 생각). [460]

  17. 예수와 부처의 개성: 부처님과 예수님이 달랐기 때문에 기독교와 불교가 나뉜 것이며, 개인의 느낌에 맞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예: 화자는 예수님의 방식 선호). [465]

  18. 예수님의 삶과 십자가: 예수님은 당시 가장 천시되던 세리, 창녀, 매국노 등과 어울렸으며, 그들의 구원을 위한 진심과 사랑으로 말씀을 전했고, 그 삶에서 기적, 부활 등이 일어났습니다. [470]

  19. 죽음을 통한 진리 창조: 예수님은 자신의 마음에 있는 진리를 통해 세상의 현실을 창조했으며, 죽어야만 부활이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480]

  20. 바톤 터치:

    1. 예수님처럼 가장 밑바닥(자신의 찌질하고 더러운 에너지)까지 내려와 그것을 피하지 않고 즐겨야 합니다. [486]

    2. 십자가를 지고 스트레스에서 도망가지 말아야 합니다. [489]

    3. 하지만 부처님은 "이것은 매트릭스이므로 스트레스를 짊어지지 말고 재미로 증면하라"고 이야기합니다. [492]

  21. 감정의 정보화: 스트레스나 괴로운 감정은 실제가 아니며, 신(아미타 부처)이 빛으로 쏴준 감정 정보가 가상 현실 기계(몸)를 통해 느껴지는 것뿐입니다. [499]

  22. 고통의 역할: 이러한 나쁜 감정들(스트레스)은 삶에 적응하고 인의예지신이라는 다른 세상을 창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506]


9. 실존 직면과 대속의 과정 (십자가의 의미)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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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에게 고통을 넘김: 고통 속으로 들어가 신을 만나면, 나의 모든 괴로움, 죄가 부처님, 아미타 부처, 참나에게 넘어갑니다. [510]

  2. 대속의 의미: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 속죄하는 '어린 양'이라는 것은, 내가 가장 낮은 자리(실존)에서 "나는 쓰레기다", "나는 병신이다"라는 상황을 마주했을 때, "나는 이걸 짊어질 힘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515]

  3. 치료자와 에너지 불변:

    1. 이 상황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자는 아미타 부처(신)뿐이며, 그가 나에게 사랑의 정보를 쏘아줍니다. [521]

    2. 이기심이 사랑으로 변화되는데, 에너지는 불변의 법칙에 따라 그대로 있으나 성격(변성)이 바뀝니다. [524]

  4. 오직 신만이 짊어짐: 오직 아미타 부처, 그리스도, 참나, 성령만이 이 죄를 짊어질 수 있으며, 이것이 대속의 은혜입니다. [529]

  5. 참나와의 만남과 해결:

    1. 내가 마음의 방을 봤을 때 쓰레기로 가득 찬 것을 발견하면, 그때 예수님, 부처님, 아미타 부처, 참나가 그 자리에 있습니다. [543]

    2. 이때 "내가 해결해야지"가 아니라, "네가 어떻게 해? 네가 신이야? 넘겨!"라고 해야 바톤 터치가 일어납니다. [549]

  6. 인간의 할 일 종료: 바톤 터치가 되면 나는 이미 끝난 것이며, 할 일이 없습니다. 인간이 할 일은 신의 제단에 상처 입은 짐승(나의 몸뚱아리, 감각 기관)을 올려놓는 것까지입니다. [554]

  7. 하늘의 불과 번제:

    1. 인간이 올려놓으면 제사장이 불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태웁니다. 이것이 대속입니다. [566]

    2. 인간은 내가 나를 직면하고, 내 감정을 마주하고, 도망가지 않고 그 고통 속에 머물러 있는 것까지만 할 수 있으며, 그 순간에 참나가 나를 태웁니다. [573]

    3. 이 과정은 신이 나를 태워서 아름다운 향기로 만들고, 이 삶 속에서 나를 계속 발견하게 하는 것입니다. [579]

  8. 완성의 이룸: 이 길은 쉬우며, 자기 자신만 직면하면 깨달음과 현실 창조는 저절로 일어나고 인의예지신이 생깁니다. [590]


10. 매일의 죽음과 열차 비유 (완성의 확정)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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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일의 죽음: 완성된 삶이란 매일 나를 죽음에 넘기는 삶이며, 사도의 말처럼 "나는 매일 죽노라"는 것은 나를 포기하고 신의 제단에 올려놓았음을 의미합니다. [597]

  2. 자동화된 삶: 나의 할 일이 없어지면 모든 것이 자동으로 일어나며, 나는 더 이상 스스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605]

  3. 열차 비유:

    1. 길 위에 올라서는 것이 힘들지만, 일단 열차에 올라타면 전복이 불가능한 것처럼 완성(믿음 안에서)이 됩니다. [609]

    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이미 천국에 가는 것이 확정되고 예정되어 있습니다. [619]

  4. 바톤 터치의 순간: 참나를 만나 내 삶을 완전히 포기하고 "네가 살라"고 바톤 터치할 때, 내가 곧 지저스 크라이스트, 부처님, 신의 화신임을 알게 됩니다. [624]

  5. 무심과 자동 움직임: 삶을 포기한 이후 완전히 허무함을 깨닫고 무심함(텅 빈 침묵)에 들어갈 때 모든 것을 알게 되며, 그때부터는 기(신)가 나를 움직이게 됩니다. [635]

  6. 이기심의 사랑으로의 변형: 신이 생각을 바꾸고 감정을 바꾸기 때문에 이기심이 사랑으로 바뀔 수밖에 없는데, 이는 내가 포기하고 십자가에 죽었다고 진심으로 결단했기 때문입니다. [644]


11. 깨달음과 개성화의 최종 단계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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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성의 끝: 목숨을 걸고 진심으로 결단하면 인생은 완성으로 끝이 나며, 이때 세상이 매트릭스임을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650]

  2. 신의 자극: 신은 새벽 2시에도 소리를 질러 공부하라고 깨우며, 꿈속에서도 가르쳐 줍니다. (화자의 개인적 체험 언급) [658]

  3. 완성의 비유: 화자는 자신이 완성된 인간으로 비치는 것이 아니라, 점점 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676]

  4. 담대함으로의 변형:

    1. 내면에 있던 쫄아 있던 마음(두려움)담대함으로 바뀌어 더 이상 누구도 무섭지 않습니다. [679]

    2. 이는 쫄지 않으려고 일부러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신)를 닮아가기 때문에 마음의 담대함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685]

  5. 다시 보는 죽음: 죽는다는 것은 상처 입은 짐승(나의 몸뚱아리)을 신의 제단에 내려놓고 끝냈다는 뜻이며, 이제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긴 것입니다. [690]

  6. 사후 세계와 현재의 중첩: 내가 사는 세계는 사후 세계(아버지의 집)이면서 동시에 회사를 다니는 현실이 중첩되어 존재합니다. 있음과 없음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694]

  7. 실존의 진실: 현실은 고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빛일 뿐이고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신 자신만이 존재합니다. [701]

  8. 모든 것의 변형: 우리 감정이나 악조차도 존재하지만 동시에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변형되어 있으며 이 변형은 믿음 안에서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709]

  9. 텍스트 해석의 오류: 신약 성경은 지배자의 논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텍스트만 공부해서는 해답이 안 나옵니다. 텍스트를 만든 신을 직접 만나 해석해야 합니다. [720]

  10. 킬러 본능의 변형: 화자가 만난 가장 낮은 자리는 살인자의 본능(킬러)을 만난 자리였으며, 이 본능을 끝까지 느껴주었을 때 그것이 전사의 원형(용기 있고 추진력 있는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730]

  11. 정보에 따른 감정 변화: 아미타 부처가 다른 정보를 넣으면 에너지 자체는 그대로 있어도 그 정보에 따라 감정이 바뀌어 버립니다.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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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