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전세계 부자들의 부를 이룬 원천 1위는 사업 소득
https://www.youtube.com/watch?v=9qYWOagsWzo
부를 이룬 원천 1위는 사업 소득(35%)이며, 이는 전 세계 부자들의 경향과 일치한다.
2위는 부동산 투자(22%)이다.
금융 투자(16%)와 상속(17%)이 3, 4위를 차지하며 비슷했다.
근로 소득은 약 10%로 가장 낮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직장 소득만으로는 자산을 늘리는 데 한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2.2. 지난 15년간 소득 원천 변화 추이
부동산 소득 비중은 15년 전 45%로 가장 높았으나, 꾸준히 감소하여 현재 22%가 되었다.
사업 소득 비중은 꾸준히 증가하여 현재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금융 소득 비중은 2010년 10% 미만에서 현재 17%까지 상승했다.
근로 소득에는 큰 변화가 없었으며, 상속 비중은 25%에서 16.5%로 하락했다.
거주용 부동산 투자 성적은 약 22%만 수익을 냈고, 73%는 수익이나 손실이 없었으며 4.5%만 손실을 보아 생각보다 수익이 저조하고 안정적이었다.
전체 금융 투자 성적은 35%가 수익, 10%가 손실, 55%가 수익/손실 없음이었다.
금융 상품에 현금이 많아 수익/손실이 없는 비중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설명된다.
주식 투자 성적만 놓고 보면 40%가 수익, 10%가 손실, 35%가 수익/손실 없음이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주식은 부동산보다 수익을 낸 비율이 두 배 높았으나, 손실을 본 비율도 두 배 높아 부동산이 주식보다 안정적이었다.
주식 시장이 좋았음에도 부자 중 40%만 수익을 냈다는 것은 돈이 많다고 투자 실력이 좋은 것은 아님을 보여준다.
현재 관심 자산 순위는 부동산 투자(37.3%)가 1위이나, 금융 투자(37%)와 큰 차이가 없으며 금/보석 같은 실물 투자(33%)도 높다.
향후 1년간 고수익 예상 투자처는 주식(55%)이 1위로, 전년(35%) 대비 크게 증가했다.
금/보석(39%), 거주용 주택(35%), 거주용 외 부동산(25%)이 뒤를 이었다.
향후 3~5년 고수익 예상 투자처 역시 주식(50%)이 1위였고, 거주용 주택(35%), 금/보석(34%) 순이었다.
결론적으로, 한국 부자들은 관심은 부동산에 가장 많지만, 향후 몇 년간은 금이나 주식의 수익률이 더 좋을 것이라 판단한다.
2026년에 투자액을 늘리겠다는 비중은 주식(17%)이 가장 높았다.
부자들의 2분은 자신의 금융 투자 지식이 높다고 생각하며, 총자산이 많을수록 자신감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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