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내각 정보관 기타무라 시게루-재일 조총련-북한 커넥션

 내각 정보관으로서 행보[편집]
6년동안 내각정보조사실을 이끌어나갔다. 일본 정계에서 아베 신조 총리와 제일 많이 공식적으로, 또 비공식적으로 만나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만큼 아베가 기타무라에게 갖는 신뢰감이 높은 듯 하다. 급변하는 남북미중 관계에서 일본에 대한 배제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북한이 일본의 대화 요구를 일방적으로 무시해가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일본은 북한에게 납치자 송환 요구 등 대화를 요구하고 있으나 북한이 이러한 일본의 요청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게 현재진행중이다. 비공식적으로 접촉을 계속 하는 듯 보이나 진전이 거의 없다는게 함정.

그리고 일본 외무성이 북일관계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 못하는 만큼 일본 정부와 아베 정권은 아예 정보기관을 대북채널로 이용하여 북일정상회담 개최에 힘쓰고 있다. 이에 기타무라 시게루 내각정보관이 2018년 7월 베트남에서 김성혜 통일전선부 실장과 비밀 회담을 가졌다고 한다. 이번 극비접촉은 아예 미국에게 알리지 않고 진행하였다고 한다. 아마도 9월 북일정상회담 개최를 위해서 접견한 것으로 보이나 의견 조율에 실패한 듯하다. 2018년 8월에 리용호 외무상 및 북한 외교 인사들이 몽골을 방문함에 따라 다시 한번 기타무라 내각정보관이 파견됐으나 북한측에서 회담장에 나오지 않고 바람을 맞혔다고 한다.
2018년 11월 9일에는 기타무라 시게루 내각정보관과 김성혜 통전부 실장이 다시 만나 회담을 가졌다고 한다.

2019년 2월 1일에는 재일 조총련 남승우 부의장을 비밀리에 만났다고 한다.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확정되는 가운데 일본 또한 북일정상회담을 개최하려고 힘쓰는 것같다. 2019년 9월 내각 개조를 통해 국가안전보장국(NSS) 국장에 이적했다. 2020년 9월 스가 내각이 새로이 출범하는 가운데 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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