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김: 선점의 중요성 - 2026년 성공 투자를 위해 본능을 거스르는 투자 마인드셋을 확립하는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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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성공 투자를 위해 버려야 할 행동과 점검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성공 투자를 위해 본능과 감정에 따른 투자를 버리고, 자산 점검, 세법 변화 확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등 통제 가능한 두 가지(매수/매도 행동, 포트폴리오 구성)를 점검해야 합니다.
💡 통제 가능한 두 가지를 점검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매수/매도 행동: 감정이 올라올 때 멈추고 이성적으로 판단.
포트폴리오 구성: 자산 총정리 및 소비 점검, 세법 변화 확인, 퇴직연금(IRP/DC형) 활용 및 ETF 투자.
2026년 성공 투자를 위해 본능을 거스르는 투자 마인드셋을 확립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남들이 몰려갈 때 따라가거나 과거의 실패 경험에 갇히는 이기적 유전자의 지시를 이겨내고, 오직 객관적인 숫자와 사업 전망에 기반하여 감정을 통제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연초에 자산 점검, 세법 변화 확인, 그리고 퇴직연금(IRP/DC)을 활용한 전략적 포트폴리오 구성 등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두 가지 행동에 집중하여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2026년 성공 투자를 위한 마인드셋 및 실천 전략 타임라인 노트 ![]()
1. 투자의 어려움과 본능을 거스르는 마인드셋 ![]()
투자는 본능을 따라가면 안 된다: 투자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인간의 본능을 거슬러야 하기 때문이다. 본능을 따르면 망하게 되는 것이 투자이다.
이기적 유전자의 지배: 인간은 생존을 위한 본능(이기적 유전자)에 의해 행동이 조종되지만, 투자는 이와 반대로 움직여야 한다.
1.1. 본능과 반대되는 투자 행동의 예시 ![]()
군중 심리(FOMO) 경계: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는 곳으로 따라가는 본능은 투자의 실패로 이어진다. 이는 FOMO(Fear Of Missing Out) 때문에 발생하는 행동이다.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 카카오 투자에서 피해를 보기도 했다.
남들이 사서 오를 때 '나도 살까' 하다가 내가 사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선점의 중요성: 가장 좋은 투자는 남들이 몰려가기 전에 먼저 파악하여 사는 것이지만, 이는 본능과 반대되는 행동이다.
아무도 가지 않는 곳에 혼자 가는 것은 본능적으로 두려움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투자는 이러한 행동을 통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과거 사례: 2018년 엔비디아(NVIDIA) 주가가 반토막 났을 때, 성장 끝났다는 시선 때문에 사기 어려웠으나, 그때 샀다면 현재 60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당시에는 그래픽 카드 회사가 AI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1.2. 과거 경험에 갇히지 않는 태도 ![]()
과거 행동 기억의 함정: 과거의 경험을 기억하고 똑바로 행동하라는 본능은 투자에 부적합하다.
수렵 채집 시대에 초록색 과일만 먹고 보라색 과일로 배탈 났던 경험은 과거의 생존 전략일 뿐이다.
투자는 과거 성적으로 미래 성적이 결정되지 않으며, 과거에 배탈 났던 과일(주식)이 지금은 보약이 될 수 있다.
과거 실패 경험의 영향: 주식에 물려 고생했던 경험이 있으면 아무리 좋아 보여도 보기 싫어지는 경향이 있다.
예시로, 5년 전 삼성전자 9만 원에 샀던 사람들은 회복하는 데 5년이 걸려 삼성전자가 좋아 보여도 손이 가지 않을 수 있다.
1.3. 위험 회피 본능 극복 ![]()
위험 회피 본능: 무시무시한 괴물이 있으면 본능적으로 긴장하고 도망가게 되며, 이는 이기적 유전자에 의한 조정이다.
투자의 대응: 투자 시에는 이러한 본능에 따라 도망가서는 안 되며, 오히려 그 위험(괴물) 위에 올라타야 한다.
결론: 이기적 유전자는 투자까지는 진화하지 못했으므로, 투자할 때는 본능이 지시하는 것을 잘 어기면서 현명하게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물의 영장이라도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하며, 이기적 유전자의 조종마저 이겨야 돈을 벌 수 있다.
2. 투자 시 감정 통제와 이성적 접근 ![]()
감정 통제의 중요성: 투자는 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감정적 댓글 사례: 테슬라나 IONQ 같은 기업에 대해 객관적인 숫자로 평가했을 때, 일부 투자자들은 감정적으로 "왜 안 좋다고 얘기하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이는 스포츠 팀에 대한 팬심과 유사하지만, 투자는 다르다. 스포츠는 팀이 지면 마음이 아프지만, 투자는 기업이 지면 돈이 날아간다.
숫자와 사업 전망 기반 접근: 소중한 돈을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절대로 감정적으로 접근하면 안 되며, 숫자와 사업 전망을 보고 접근해야 한다.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며, 설명할 수 있다면 남의 시선에 흔들릴 필요가 없다.
감정적 판단 멈추기: 투자 시 감정이 올라올 때는 매수든 매도든 일단 멈추고 감정을 통제한 후 결정하는 것이 맞다.
"지금 사야 하나", "지금 팔아야 하나"와 같은 순간에는 이성적 판단인지 감성적 판단인지 점검하는 것이 후회를 막는 방법이다.
장기 투자의 관점: 장기 투자를 한다면 오늘 사든 내일 사든, 오전이든 오후든 그 변수는 나중에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프가 길게 움직일 때, 짧은 주의 차이는 그래프에서 보이지 않는다.
3.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두 가지 행동에 집중하기 ![]()
통제 불가능한 요소: 주가, 주가를 바라보는 내 감정, 기업 실적, 트럼프의 각종 돌발 정책 등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통제 가능한 두 가지: 투자할 때 내가 100%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단 두 가지뿐이다.
내가 사고파는 행동: 매도나 매수 버튼을 누르는 것은 100% 나의 행동이며, 100% 통제 가능하고 나의 책임이다.
내 포트폴리오 구성: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역시 100% 나의 결정으로 일어나며, 자산을 옮기는 리밸런싱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행동이다.
새해 다짐: 새해에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행동들을 잘 통제하는 투자자가 되자는 마음가짐이 좋다.
4. 새해 투자 성과를 위한 세 가지 점검 사항 ![]()
꾸준함 유지: 투자는 세(새해)가 된다고 주가가 미세 조정되는 것이 아니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점검해야 할 세 가지 :
4.1. 내 자산 점검 ![]()
자산 총정리: 현금, 주식, 부동산, 크립토, 퇴직 연금 등 내가 가진 자산이 얼마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자산 변화 추적: 내가 1년에 얼마 버는지보다 내 자산이 1년에 얼마나 늘었는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우상향 확인 및 소비 점검: 적어도 1년에 한 번 자산을 총정리하여 경제적 자유를 위해 우상향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소비 통제도 같이 점검해야 한다. 소비 통제가 안 되면 자산이 줄어드는 사람이 된다.
4.2. 투자 관련 세법 변화 점검 ![]()
세법 변화 확인: 투자 관련하여 올해 바뀌는 세법이 무엇인지 점검하는 것이 좋다.
주요 변경 사항: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국내 기업 배당 시 배당 소득세를 분리 과세하는 것.
국내 시장 복귀 계좌 제도: 올해 인당 5천만 원까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에 투자하면,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를 면제 또는 할인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기회)
기타: 연말정산 시 바뀌는 내용 등도 중요한 정보이다.
4.3. 포트폴리오 점검 및 퇴직연금 활용 ![]()
포트폴리오 비중 점검: 자산 구성을 보면서 특정 자산 비중이 너무 높으면 다른 자산으로 옮길지 점검해야 한다.
퇴직연금(DC형/IRP) 관리:
직장인 중 DC형(Defined Contribution)이라면 해당 계좌에서 관리하고, DB형이거나 프리랜서라면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를 만들어 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IRP 계좌는 세금 혜택이 매우 많다.
DC형/IRP 내 ETF 거래: 개별 주식은 살 수 없지만 ETF는 사고팔 수 있으며, 배당을 받아도 당장은 세금이 없다.
세금은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을 때 3~5% 낮은 세율이 적용된다.
이 계좌 내에서는 세금 걱정 없이 포트폴리오를 꾸리고 리밸런싱할 수 있다.
연간 납입 한도: DC형 또는 IRP에 매년 개인적으로 넣을 수 있는 돈의 한도는 1,800만 원이다.
여유가 있다면 이 1,800만 원을 먼저 채우고 남은 돈으로 소비나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 전략이다.
단, 55세 전에 빼면 세금 혜택이 없어지므로 55세까지 보유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세액 공제 활용: 1,800만 원이 무리라면 900만 원까지는 무조건 넣는 것이 좋다.
900만 원까지는 연말정산 시 세액 공제 혜택이 있기 때문이다.
5. 퇴직연금/IRP 활용을 위한 구체적 전략 및 ETF 선택 ![]()
5.1.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와 IRP 연계 전략 ![]()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해외 주식 매매 차익은 250만 원까지 세금이 면제된다.
유리한 전략: 해외 주식을 팔아 세금을 내지 않는 250만 원을 챙긴 후, 그 돈을 IRP/퇴직연금 900만 원 채우는 데 사용하는 것은 세금 측면에서 매우 유리한 전략이다.
5.2. 퇴직연금/IRP 추천 ETF 및 포트폴리오 구성 ![]()
상품 성격: 퇴직연금은 55세까지 보유해야 하므로 강제로 장기 투자를 하게 해주는 상품이다.
추천 투자 시장: 장기적으로 가장 투자하기 좋은 시장은 미국 시장이므로 S&P 500 ETF를 선호한다.
테크 우량주 투자: 구글, 엔비디아 같은 미국 테크 우량주를 선호한다면, 개별 주식 대신 나스닥 100 ETF가 좋은 방법이다.
나스닥 100 ETF는 미국의 대표 100개 테크 기업을 모아 놓은 상품이다.
안전 자산 비중: 퇴직연금 계좌는 주식으로 100% 채울 수 없으며, 30%까지는 안전 자산에 넣어야 한다.
공격적 운영을 위한 '반반 ETF':
30% 안전 자산을 현금 대신 채권 ETF로 채우거나, 더 공격적으로 반반 ETF를 활용할 수 있다.
반반 ETF는 미국 주식과 미국 채권에 반반씩 투자하는 ETF이다.
예시: 원큐 미국 S&P 500 미국채 혼합 50 액티브, 원큐 미국 나스닥 100 미국채 혼합 50 액티브 등이 있다.
주식 비중 확대: 반반 ETF를 활용하면 안전 자산 30%를 채우면서도 주식 비중을 70%가 아닌 85%까지 늘릴 수 있다. 젊은 투자자에게 좋은 전략이다.
IRP 포트폴리오 예시:
안전 자산 30%에는 반반 ETF가 포함되어 있다.
S&P 500이 약 60%, 금이 약 7%, 중국 ETF가 약 3% 정도 포함되어 있다.
5.3. ETF 총보수 및 주당 가격 고려 사항 ![]()
총보수 확인: ETF는 총보수가 낮은 것을 사는 것이 현명하다.
S&P 500이나 나스닥 ETF는 국내 상장된 종류가 많으므로, 광고주인 하나자산운용 원큐 ETF들의 총보수가 낮은 편이다.
총보수는 계속 변하기 때문에 내가 살 때 꼭 확인해야 한다.
ETF 체크 사이트 등을 활용하여 종종 보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운용사의 약속: 한화자산운용 대표는 장기 연금 투자자를 위해 최저 보수를 유지하겠다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주당 가격 고려: S&P 500이나 나스닥 100 ETF를 살 때 주당 가격도 보면 좋은 변수이다.
주당 가격이 싸다고 가치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소액으로 더 많이 살 수 있고 짜투리가 남지 않게 살 수 있다.
원큐 ETF는 최근 상장되어 다른 ETF들이 25,000원대일 때 만 원대 초반이다.
6. 결론 및 추가 정보 (와인 비유) ![]()
지식의 중요성: 투자는 많이 알아야 더 현명해질 수 있다.
와인 비유 (피노 누아):
피노 누아(Pinot Noir)는 레드 와인을 만드는 대표 품종 중 하나이며, 까베르네 소비뇽 다음으로 유명하다.
부르고뉴(Bourgogne)는 프랑스에서 피노 누아 와인을 만드는 대표적인 생산지이다.
부르고뉴 와인 등급: 네 단계로 구분된다.
가장 아래: 그냥 '부르고뉴'라고만 쓰여 있는 것 (가장 대중적인 와인).
한 단계 위: 부르고뉴 지역 내 동네 이름이 쓰여 있는 것 (예: 샤샤뉴, 몽셀리 등).
그 위: 동네 이름 아래에 프리미에 크루(Premier Cru)라고 쓰여 있는 것.
가장 위: 동네 이름 아래에 그랑 크루(Grand Cru)라고 쓰여 있는 것.
가성비 와인 소개: 루이 라두(Louis Jadot) 생산자의 부르고뉴 와인은 전반적으로 비싼 부르고뉴 와인 중 가성비 좋은 와인으로 소개되었다.
마무리: 올해 다 같이 현명한 지혜를 모아 파이팅하고, 좋은 영상을 많이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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