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까지…행복한 것들 떠올려"…4㎞ 헤엄쳐 가족 구한 소년

 

호주사는데 어제 뉴스 봤음 원래 저 소년 수영교실에서 수영 배우고 있지만 항상 잘못하고 평상시에는 350미터를 한번에 수영 못하고 포기했었는데 저 상황에서 4키로 수영하면서 스스로 절대 포기하면 안돼 오늘은 아니야 라고 스스로 되뇌이면서 필사적으로 헤엄쳤다고 했음.. 진짜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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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일을 겪었으니 앞으로의 삶에 그어떤 풍파가 와도 다 헤쳐나갈듯.. 크게 될 아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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