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남녀차별이 심하던 시대에 임성훈은 세상이 이런일이 멘트를 자신에게 많이 배분해줬다; 온화한 인상이지만 싸움 고수; 부드러운 카리스마, 임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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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랑권, 오형권[10] 등의 고수로 알려져 있다. 체구가 큰 편은 아니지만[11] 수십 년간 무술을 연마했으며 주특기는 창술이다. 또한 태권도, 권투, 쿵후를 배운 경험도 있다.# 위의 움짤을 보면 알겠지만 70대의 나이에도 뛰어난 운동 능력을 유지하고 있고 근육량도 상당한 편이다.[12] 젊은 시절에는 쿵후 교범의 사진 모델을 한 적도 있을 정도로 무술 쪽에도 정통해 있다. 가수이자 작곡가 전영록과도 무술로 아는 사이라고 한다. 실전 실력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개그맨 서승만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언급하길[13] 한 번은 임성훈과 아내가 동반 외출을 했다고 한다. 아내가 운전을 했는데 여자가 운전석에 앉은 것을 보고 지나가던 차에 탔던 일행(남자 2명이었다고 한다)들이 시비를 걸어왔다고 한다. 이에 임성훈 본인이 내려서 정중하게 진정시키고 보내려고 했는데 아내를 직접 위협하려 하자 번개 같이 주먹 2번을 남자 둘의 안면에 적중시켜서 바로 다운을 시켜 버렸다고 한다. 이후 시비를 걸었던 남자들은 조용히 사과하며 떠났다고 한다.
  • 임성훈의 차남인 테이크(임희택)는 음악하고 싶다는 말을 꺼냈다가 두들겨 맞은 적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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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