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관광 감상

 


1. 북유럽, 캐나다처럼 신용승차제

 

2. 북유럽 8개국과 비교했을 때, 도시미관이 젤 예쁨. 사실상 노르웨이와 스위스가 투탑. 나머지는 고만고만.

3. 자연경관도 노르웨이랑 같이 투탑. 인터라켄 등. 

4. 북유럽과 비교했을 때, 사람많음. 특히 취리히.

5. 백인이 대부분인 북유럽과 다르게, 스웨덴은 흑인 비율이 조금 더 높고, 스위스는 더 다인종인듯. 물론 그래도 백인이 주류.

6. 북유럽 국가들과 다르게, 8.22일도 여전히 덥다. 물론 남유럽과 동북아시아 더위에 비할바는 아님. 스위스는 8월 말부터 더위가 꺾임.

7. 꽤 많은 호텔에서 Wifi 인증을 객실번호 인증 또는 모바일 문자 인증을 통해 해야함.

8. 유럽의 MIT이자 스위스 최고 명문인 ETH는 아로가 지금까지 방문해본 모든 대학들 중 가장 인상적인 내부 인테리어를 가졌음.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도 인상적이었지만, ETH가 단연 최고.

9. 취리히 - 마리화나 냄새. 인터라켄도

10. 1인당 GDP가 오랫동안 세계 1위. 물론 모나코, 리히텐슈타인, 버뮤다 등이 스위스보다 잘 산다고 나오지만, 여기는 국가라고 부르기엔 민망할 정도의 미니국가니 제외시켜서 보는 것이 맞고, 실질적인 국가 단위 규모 중에서 제일 잘 사는 것이 스위스. (심지어 1980년대 후반에도 일본보다 잘 살거나, 버금가는 수준이었다 - 1인당 GDP 기준) 스위스 인구는 900만명이 조금 넘는다. 스위스나 노르웨이나 부류한 나라들답게 잘 꾸며놨다. 이점은 발트 3국과 대비된다.

11. 베른 - 도시 자체는 아름답지만 건널목 신호등이 적고, 노면 전차 때문에 그냥 눈치껏 건너가야할 때가 많다. 길 건너기 무서울 정도. 마리화나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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