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획일적 건축양식에서 탈피한 싱가포르식 건축 규제

 
더불어 나라 크기가 부산과 비슷한 면적을 가진 만큼 한 국가보다는 도시 관광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싱가포르 가는 김에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인도네시아 리아우 등을 같이 간다.

건물들을 자세히 보면 같거나 비슷한 건물이 없다. 디자인을 시에서 그렇게 정한게 아니라 아파트나 콘도 단지라든가 같은 기능을 하는 단지 수준의 건물 외에는 법적으로 같은 디자인의 건물이 건축허가가 나지 않는다.

싱가포르는 건물 하나하나를 관광자원으로 봐서 비슷한 설계의 건물도면을 가져오면 건설 허가를 내주지 않는다. 그래서 다채로운 건물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고 아름다운 야경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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