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장광효가 창덕궁 인정전에서 본 한국적인 미학: 수직으로 높이 솟은 중국, 일본과 다르게 인정전 용마루는 일자면서 살짝 올라가 있다; 여기서 모티브를 얻어 한국저인 어깨라인을 만들었다; 매월당 김시습과 패션을 접목하고, 열하일기와 패션을 접목한 장광효

 


역사나 건축 등과 패션을 접목하는 등 다양하면서도 독특한 시도를 해왔다.

역사에 관심이 많다. 매월당 김시습과 패션을 접목하고, 열하일기와 패션을 접목했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뉴프론티어 정신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인지 남이 안 하는 것을 하는 걸 좋아한다. 모든 사람이 이 사람 나쁘다고 하면 나는 '왜 나빠? 내가 보기엔 좋은 면도 있는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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