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조선 침략 및 북한 지원의 역사, 미중 패권전쟁과 아시아-태평양 방위라인 구상한 아베 정부의 큰그림, 김현철의 헛소리, 기지국가인 일본의 부상, 중국의 대만 침략 여부는 TSMC의 동향과 관계있다

 


1. 일본의 조선 침략의 역사

- 임진왜란


- 정한론


- 6.25전쟁을 계기로 한국을 전쟁기지화

일본은 병참국가, 즉 군수무기를 만들어 파는 국가가 됨.

6.25를 계기로 분단체제가 일본의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것을 깨달음.


- 한반도 분단고착화 기획

일본은 미국 CIA와 손잡고 1970년대부터 국내 대학 강사들, 대학생들을 포섭하여

주사파들을 후원해왔으며 (한반도 분단유지 목적),

이런 맥락을 생각해보면

국내에서 유독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사건이 많이 일어났던 것 (대부분 무죄판결 받음)

역시 단순히 우연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 구체적인 증거가 과거 안기부에서 운영했던 남북문제연구소의 자료에 나온다.

1996년 남북문제연구소가 발간한 <북한의 대남전략 해부>라는 자료에 따르면 일본은 매해 수 십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박정희를 비난하고 국내 주사파를 양성하는데 돈을 써 왔다다고 한다.

 
- 미쓰비시UFJ의 북한 검은돈 세탁


- 아베와 북한의 검은 커넥션



 

2. 미중 패권전쟁

 
2015년 일본 모건스탠리 미쓰비시 삼극위원회의 도움으로 집권한 데이비드 록펠러 주니어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 끌여들여 중국과 대립구도 형성하게 꼬드긴 아베 정부.

 

이 대립구도에 포함된 한국은 중국에 수출을 못하게 되어 

2% -> 1%대로 수출 급감.


 

*  단, 이 영상에서는 김현철이

일본이 한국에도 수출 보복을 하고 한국을 이 구조 속에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문재인 정부가 안 움직였다고 말하는데,

이게 먼 개소리인가 싶어서 김현철이 누군가 검색해보니,

문재인 정부의 초대 경제보좌관을 지낸 인물이었다.

게다가 양정철처럼 게이오대 라인. 


도대체 한일 무역 분쟁을 단순히 한국의 경제성장에 분노한 일본이 한국의 버릇을 고쳐주려고 수출보복을 한 것 + 한국을 중국에 대항하는 아시아 태평양 라인에 끌어들이기 위한 압박수단으로만 일방적으로 본다는 점에서,

수준미달의 해석이다.


한일 무역분쟁의 결정적 계기가 된 강제징용 문제에 대한 한국 법원의 배상판결은 아예 언급조차 없다.

친일파들로 가득찼던 문재인 정부의 프로파간다 역할을 한 이 작자는 그냥 모든 문제의 원인은 일본에 있다는 식의 편협한 사고관이다.


이래서야 쪽빠리들이나 조센징들이나 역사왜곡에서는 도찐개찐이라고 할 수밖에.




3. 미중 패권전쟁 때문에 안전한 기지국가인 일본이 부상한다


워런 버핏이 대만 TSMC 주식을 팔고,

일본 5대 상사 주식을 산 것은,

대만의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

 


4. 중국이 대만을 침략할지 안할지는 TSMC의 동향 및 주식, 그리고 미국과 일본의 반도체 생산 동향과 관련이 있다.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면 대만의 대표기업인 TSMC 공장이 스톱되고,

이는 전세계 반도체 공정이 올스탑되는 것을 의미하므로,

국제투기자본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다.

만약 중국이 정말 대만을 공격한다면,

TSMC의 반도체 기술 상당 부분이 미국과 일본으로 이전되고

전세계 반도체 공급망이 어느정도 안정화된 다음이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과정이 현재진행중이다.

 

향후 10년 내로 중국의 대만 침략을 기우로만 단정할 수 없는 이유이다.


일본 반도체 육성에 TSMC '과외' 받는다, 12조 보조금 대가로 기술 받기 원해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042

 

TSMC, 찾아온 바이든에 화끈한 선물…"미국 2공장 투자액 3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071013183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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