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영국 왕비에게 "한국 개식용 문화 안타까워"

나도 개를 좋아해서 개를 식용으로 하는건 미개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윤리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될 게 없다.

 

소, 닭, 돼지를 먹는건 괜찮고, 개만 안되니?

그 발상이 더 미개하다. 


게다가 한 나라의 영부인이라는 자가

"한국의 개식용 문화가 안타깝다"고 자국을 스스로 비하하니

모자른 년 같으니...

 

찰스의 불륜녀인 영국 왕비년도

웃기고,

김건희도 웃기고,

같은 수준의 것들. 쯔즈즈즈.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112621452342323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영국을 국빈 방문한 영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지난 21일 영국 국왕 주최 환영 오찬에서 찰스 국왕과 건강·보건, 기후변화 등에 대해 환담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25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변인은 "김 여사는 신체, 정신, 영혼 등 3가지 건강의 통합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찰스 국왕의 언급에 공감을 표했으며, 찰스 국왕은 이후 국빈 만찬 계기 본인의 철학이 담긴 저서 '하모니'(Harmony: A New Way of Looking at Our World)를 친필 서명하여 김 여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찰스 국왕은 40여 년 전부터 기후변화의 위험을 경고해왔다고 말하고, 특히 본인의 75번째 생일 계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구상을 출범시키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김 여사는 오래 전부터 기후위기에 주목하며 이를 의제화한 찰스 국왕의 선구안에 경의를 표하는 한편, 양국의 기후변화 관련 협력 잠재력이 크다며 논의가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김 전 대표가 같은 날 저녁 국빈 만찬에서 카밀라 왕비와 예술, 동물 보호, 문학, 기후변화 등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특히 김 여사는 한국에 아직 개식용 문화가 남아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국내 개식용 금지 입법 노력을 소개했으며, 이에 카밀라 왕비는 김 여사의 노력을 환영하면서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이어 "윌리엄 왕세자는 김 여사와 만나 어릴 적 본인에게 가장 많은 팬레터를 보내온 나라 중 하나가 한국이었다면서 한국 문화에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윌리엄 왕세자에게 한국을 방문해 한국의 독특한 문화와 매력을 직접 체험할 것을 제안했으며, 왕세자는 본인이 관심을 갖고 있는 여러 사안들 중 한국 방문에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있다고 화답했다"고 전했다.

▲영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런던 금융특구 길드홀에서 열린 런던금융특구 시장 주최 만찬에서 글로스터 공작과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영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에서 찰스 3세 영국 국왕, 커밀라 왕비와 소장품을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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