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과 직업이 상관 없었던 사례들 (페이팔 피터 틸, 에어비앤비 창업자, 구글 UX리서치 제니 허, 에이블리 강석훈, APR의 김병훈, 띵스플로우의 이수지)

 
애플 스티브 잡스

리드대 철학과 중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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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틸 금융업계 사람 아닌데 페이팔
보기 드물게 문과(철학,법학) 출신으로 실리콘벨리의 IT업계에서 맹활약을 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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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호텔업계 사람 아닌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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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던 시간을 나만의 무기로 바꾸는 스토리텔링 기술 | 구글 UX리서처 제니 허
영문학과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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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TnROJe4OfA

(feat.에이블리)


왓챠 하면서 절실히 깨달은 것 - 처음부터 큰 시장, 큰 문제해결에 집중해야
쇼핑몰과 플랫폼 본질 업이 달라 과감히 쇼핑몰 정리하고 플랫폼에 집중
비어있는 시장/비어있는 부분의 본질을 파악하는 뾰족함을 찾기


ecommerce의 개인화에 초점을 맞춰 전환율 4배 올라감 / 인플루엔서 마케팅으로 10배 성장
더 이상 기회가 없다는 시장에서 탄생한 1조 기업

 

"패션을 잘 몰라 패션플랫폼을 창업했습니다." 강석훈
(애플 시가총액이 4000조라면) 기업가치 5000조 만들려는 비전이 있는 사람들만 뽑는다
인류가 한번도 만든적 없는 기업가치 만들고 우주에 흔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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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k3oj2zOchQ&t=14s
광고업 하면서 첫달 매출 좋지만 2번째 달부터 하락
그렇다면 아예 고객이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어보자
33살에 연매출 2000억 글로벌 회사를 만들기까지


2015년 창업 28세
2016년 성공 29세
2023년: 36살 1988년생


알람앱, 커플미션앱, 데이팅앱, 소셜커머스, 광고대행업… APR의 창업가 김병훈 대표가 APR을 창업하기 전 도전했었고 결국 접어야 했던 아이템들입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중퇴하고 23살에 첫 사업을 시작했지만 5번의 실패를 겪은 후에야 비로소 소비자의 눈으로 자신이 만든 제품을 냉정한 바라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2014년에 APR(구 에이프릴스킨)을 창업한 이후로, 그는 어떻게 7년만에 한 번도 성장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1000배의 매출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요? 김병훈 대표는 그 답이 ‘고객 성공’이라는 단어 속에 있다고 말합니다. 에이프릴스킨, 메디큐브, 널디, 글램디, 포맨트 5개의 성공적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 한해 해외에서만 1000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APR의 성장비결이 궁금하신 분들께 이 영상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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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CEO가 35억 투자받은 인공지능 회사를 만들기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0oK9bvkxIr8


띵스플로우 이수지 대표는 25살에 회사를 매각한 뒤, 친구 손에 이끌려 타로를 보러갑니다. 타로를 빌미로 본인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되는 데요. 그곳에서 엄청난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 이러한 경험을 모바일로 옮기면 위로가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직감했는데요. 이수지 대표는 개발자 없이 3명이서 챗봇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현재 3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과연 어떤 과정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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