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은행가 나이젤 코위 (Nigel Cowie)와 HSBC, 북한 커넥션

영국 은행가 나이젤 코위 (Nigel Cowie)는 북한에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 및 무기 거래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비자금을 조성했다. 코위는 북한에 지난 20년 간 거주했으며 북한의 첫 외국인 대상 은행인 대동신용은행(Daedong Credit Bank)의 설립과 운영에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이다.
 

...

 

북한이 영국 시민권자를 미국이나 다른 서방세계 시민권자들보다 우대하는 이유를 잘 생각해봐야 할 것.


김정일 검은돈을 관리했던 곳이 영국 HSBC였다.


참고로, Nigel Cowie 역시 HSBC 출신.

 

https://en.wikipedia.org/wiki/Nigel_Cowie


워낙 민감한 정보인지라, 이 인물에 대한 한국어 위키도 없다는 것도 우스꽝스러운 점.

(조센징 우롱작전의 일환으로 영어 위키만 존재한다. ㅎㅎ 멍청한 조센징들끼리 좌파니 우파니 하며 치고 박고 싸울동안 서방세계는 북한의 최대 협력자 노릇을 해왔다.)


좌파?

 

우파?

 

그런 게 어딨어 병신들아.

 

오직 하나의 자본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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