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인생은 80부터’ 평균 나이 95세, 100kg도 번쩍 드는 활력 넘치는 할아버지들의 장수비결|168세 기네스북 보유 장수마을의 행복한 일상|아제르바이잔|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인생은 80부터’ 평균 나이 95세, 100kg도 번쩍 드는 활력 넘치는 할아버지들의 장수비결|168세 기네스북 보유 장수마을의 행복한 일상|아제르바이잔|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장수 비결

1. 천혜의 자연
2. 함께 모여서 대화
3. 깨끗한 식사

4. 해발 500미터 이상은 생체리듬에 아주 적합한 고도여서 장수할수 있는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입니다.

5. 단백질

6. 적은 산소농도

7. 염증을 감소시키는 환경
8. 폐에 좋은 맑은 공기
https://www.youtube.com/watch?v=wQTS1TtJeh4


유럽과 아시아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코카서스 산맥 아래 낯설지만 신비로운 매력으로 여행자를 유혹하는 나라 아제르바이잔(Azerbaijan). 바람의 도시로 불리는 수도 바쿠(Baku)는 올드 시티 곳곳에 남아 있는 실크로드의 유적과 불꽃을 형상화한 현대 건축물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미로 같은 골목 구석구석을 거닐고, 천년 째 불꽃이 꺼지지 않는 야나르다흐(Yanar Dag)로 향해 타오르는 불꽃을 마주한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진흙 화산(Mud Volcano)에 뛰어들어 머드 목욕을 즐긴 후, 장수마을로 유명한 레릭(Lerik)으로 떠난다. 이곳에서는 80세도 청춘! 무려 168세까지 살아 기네스북에 오른 할아버지도 있다는데... 삼삼오오 모여 차를 즐기는 레릭 할아버지들과 유쾌한 시간을 함께하는 여행자. 자연을 벗 삼아 흥겨운 리듬에 맞춰 전통춤을 추고, 건강한 음식으로 가득한 밥상을 나누며 장수의 비결을 들어본다.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낯선 매력 코카서스 1부. 꺼지지 않는 불꽃 아제르바이잔
✔ 방송 일자 : 2019.08.26



장 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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