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해라
역사상 전무후무한 위대한 시대를 만들겠다는 야망과
자신의 인생은 이미 끝이 났다는
양극성 장애 사이를 시소처럼 오가는 심리상태.
하나의 테마를 정하고 거기에 몰입하자.
단 하나만 해라.
왕관을 쓰려면 그 무게를 견딜 생각을 해야지,
이랬다 저랬다 좌고우면하면
안하니만 못 하다.
세상에 대한 관심은 일체 끊고,
그들, 평범한 사람들이, 성탄절 날, 할로윈 날, 개학일 날,
왁자지껄한 수다와 화기애애한 만남을 즐기도록 허용하자.
그들도 언젠가는 위대함을 알아볼 날이 올 것이다.
2026년은 위대함을 개화시키는 해가 될 것이다.
하나만 확실하게 밀어붙이자.
좌고우면 않고, '나의 것'에만 집중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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