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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운명론자가 되라

주변을 둘러본다. 병신들 뿐이다.   뉴스를 튼다. 병신같은 소리들 뿐이다.   외부세계에 위안은 있는가? 없다.   그렇다면 일생의 목적을 정하고 거기에만 매진하자.   이상적 세계의 완성, 그 밖에 여남은 일이야 신경써서 무엇하랴?    위대한 운명론자가 되라!   마치 결말이 정해진 영화를 보는 것처럼, 결말이 정해진 게임을 하는 것처럼, 오로지 끝만 바라보며 갈 뿐이다.    박인로의 입암을 생각하라. 쇼펜하우어의 오아시스를 생각하라.    중간에 가는 길이 꼬불꼬불 험난하다고 목표가 암초에 부딪친 것은 아니다.   결론은 시종 동일하다.  처음부터, 그리고 언제나,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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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장 상승한 주식 테마: AI 인프라/방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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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이사인 팀 쿡, 나이키 자사주 매입 /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 룰루레몬 대주주 등극 / 루이비통 가문, LVMH 주식 대거 매입

새로운 전쟁이 임박했다?미 국방부의 섬뜩한 보고서, 현실될까 / 미 국방부 보고서 "2026년 중국 대만 침공 유력" / 26년 국방수권법, 우주/해군 예산 대폭 증가 / AI로 운영되는 트럼프의 황금함대 (HII가 최대 수혜주) / 중국산 드론 전면 퇴출

'26년만에 해결된 미제사건' 일본의 공소시효를 폐지하게 만든 살인사건 '아다치구 여교사 살인사건' / 결국 범인은 형사처벌은 받지 않고 민사로 배상금만 4억 정도... 근데 가지고 있던 집이 재개발되어서 많은 돈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손실도 아닌듯

엔비디아보다 4배 폭등, 금광 주가의 비밀 (박종훈의 지식한방)

2026 먹는 비만약 시대 개막, 증시 지각변동 시작될까 (일라이 릴리 vs 노보노디스크) / 1월 6일 보험사 - 트럼프 회동 - 제약주 주가 상승 견인할까?

보더콜리 앞에서 숨바꼭질한 주인의 최후

강아지 두 마리의 싸움 흉내 놀이

알고보니 사정이 있었던 일본인 여성

[이런뉴스] “위대해지라고만 배워” 권도형 반성문과 ‘K-교육’의 그늘 / 스탠퍼드, 옥스퍼드 합격하고 하버드 불합격했더니 눈물 흘리고 뛰쳐나간 권도형의 정신이상 어머니

게스트하우스를 찾아온 수상한 그녀

[홍장원의 불앤베어] 작년과 달리 전멸한 약세론

존나 잘 나가는 각본가가 넷플릭스로 옮긴 이유.jpg (feat. 그레이 아나토미)

일주일동안 100km를 달리면 생기는 일 = 아무 변화도 없고 무릎만 아프다

멕시코 파판틀라 지역의 "토토닉족"이 전승해 온 고대 메소아메리카 의식

디카프리오가 말아주는 저세상 러시아행 비행기 썰

정신적 고통에서 나온 쿠사마 야요이의 땡땡이 호박

미과장: 연준은 무제한 레포를 통해 바닥을 틀어막았습니다. 10월부터 외쳤던 변곡점은 지나갔습니다. S&P500은 신고가를 찍고 있지만, 중소형주와 혁신 기술주, 양자컴퓨터, 블록체인, 이더리움은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현재, 하방이 낮고 상방이 높은 구간입니다. 구조는 완성되었습니다. 시장 유동성은 천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충분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단독] ‘중국 비밀경찰서 의혹’ 왕하이쥔 퇴임식서 축사한 우상호

이제부터는 하루를 영원처럼 사리라 - 2026년이여, 영원하라

언제 로또를 맞을지, 또 언제 어떻게 죽을지 누가 알겠는가? 인생은 기상천외한 모험으로 가득하다; 긍정적인 의미에서든, 부정적인 의미에서든 말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수학여행 갔다가 바다에 빠져죽은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건도 그렇고, 할로윈 때 놀러갔다가 깔려죽은 2022년 이태원 압사 사고도 그렇고, 태국으로 가족여행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둔덕에 비행기가 부딪쳐 폭발한 2024년 무안공항 참사도 그러하며, 불과 얼마 전인 2025년 12월 15일 도쿄 아카사카의 고급 프라이빗 사우나에서 사우나 문 손잡이 고장과 비상 버튼 오작동으로 탈출하지 못해 30대 부부가 사망한 사건도 그러하며, 12월 14일 도쿄 네리마구와 12월 19일 니시도쿄시에서 총 5명이 죽은 해괴망측한 사건 (한 여성이 내연남과 자기 자식 3명 다 죽이고 자살한 사건)도 그러하다 (이들은 불과 16일 전만 해도 살아있는 사람들이었고, 크리스마스와 내년 새해 준비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1970년대 초반 시작된 데이비드 록펠러-헨리 키신저의 대소련 데탕트 정책은 로스차일드 영지 소련에 대한 구애작전이었는데 (4차 중동전쟁 때 록펠러가 로스차일드 영지, 이스라엘을 협박하듯 회유했듯이), 이는 처음부터 소련붕괴라는 큰 밑그림의 일환이었을까, 아니면 협상에서 수가 틀리자 소련붕괴로 계획을 수정한 것일까? 1970년대 후반부터는 록펠러-브레진스키의 중국 키워주기, 요한 바오르 2세를 통한 폴란드 연대노조 지원, 및 소련의 아프간 침공 유도에서 보듯 소련 해체에 본격적 박차를 가하게 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