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빅터 로스차일드 vs 데이비드 록펠러발 오일쇼크 전쟁 이전에 벌써 미국은 베트남 전쟁과 존슨 정부의 재정확대 정책으로 인플레가 3.8%로 치솟았고, 이에 미국 연준은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1969-70년부터 시작되는 미국에서의 불황응 1968년 fed가 3.8퍼센트에 달하는 인플레를 잡기위해 금리인상 등 긴축경제를 해서야?

ChatGPT said:

좋은 질문이에요. 요약하면 **1969~70년 미국 불황(리세션)**은 1968년에 시작된 연준(Fed)의 긴축정책이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맞습니다.
아래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 배경 요약

시기: 1969년 말 ~ 1970년 중반
공식 리세션 기간: 1969년 12월 ~ 1970년 11월 (NBER 기준)


💥 원인 1: 인플레이션 상승 (1965~1968)

  • 배경:

    • 존슨 행정부의 ‘Great Society’ 복지 프로그램 + 베트남 전쟁 지출이 동시에 늘어나면서,

    • 정부 재정이 팽창하고 물가 압력이 높아짐.

  • 결과:

    • 소비와 정부지출이 과열 → **1968년 인플레이션율 약 4% (3.8%)**로 상승.

    • 이는 1960년대 초반 1~2% 수준에서 크게 뛴 수치.


💸 원인 2: 연준의 긴축 정책 (1968~1969)

  • 당시 연준 의장: William McChesney Martin → 1970년에 Arthur Burns로 교체.

  • 1968년부터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 인상과 통화량 축소를 단행.

  • **연방기금금리(Fed Funds Rate)**는
    → 1967년 약 4%대 → 1969년 중반에는 9% 수준까지 상승.

  • 기업 대출 비용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급등 → 경기 급랭.


📉 결과: 1969~70년 불황

  • 실업률: 3.4% → 6% 이상으로 상승.

  • 산업생산: 1969년 중반부터 하락세.

  • 자동차·주택 산업 등 금리 민감 산업이 특히 타격.

  • 정부 지출 축소 + 긴축 통화정책이 겹치며 경기침체로 전환.


⚙️ 정리하면

✅ 맞습니다.
1968년에 인플레이션(3.8%)을 잡기 위해 연준이 금리인상 및 통화긴축을 시작했고,
그 긴축의 여파로 1969~70년 미국 경기침체가 발생했습니다.


원하신다면 제가 이 시기의 금리·인플레이션·GDP 성장률 그래프(1965~1972년) 도 그려드릴 수 있어요.
그래프로 보면 긴축–침체–완화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해드릴까요?

You said:
1968-1979년 미국 주식시장 수익률은 마이너스?
ChatGPT said:

아주 좋은 질문이에요.
정확히 말하면 1968~1979년 동안 미국 주식시장은 “명목상으로는 거의 제자리였지만, 실질(물가 반영) 기준으로는 마이너스”였습니다.
즉, 인플레이션 때문에 실질 수익률은 음(-)이었습니다.


📊 주요 지표 요약 (1968~1979)

| 항목 | 1968 | 1979 | 변화 | 비고 |
|------|------|------|------|
S&P 500 지수 | 약 103 | 약 107 | +4% (11년간) | 명목 기준 |
CPI 인플레이션 누적 | 100 | 약 184 | +84% 물가 상승 | 연평균 약 6%대 |
실질 수익률 (인플레 조정) | — | — | 약 -40% 내외 | 구매력 기준 손실 |


📉 해석

  • 명목상 주가:
    11년 동안 거의 오르지 않음. (중간에 여러 번 급등락)

  • 물가상승률:
    1970년대 중반 오일쇼크로 인해 물가 급등 (특히 1973~75, 1979년).

  • 결과:
    주가가 제자리여도 물가가 80% 오르니까, 실질 가치로는 주식 자산이 반토막 수준이 된 셈.


💥 원인 요약

  1. 1968~70년: 연준 긴축 → 경기침체

  2. 1973~75년: 제1차 오일쇼크 + 닉슨의 금태환 중단 → 스태그플레이션

  3. 1977~79년: 제2차 오일쇼크, 인플레 재가속

  4. 금리 급등, 실질 성장 둔화, 투자심리 악화


💡 핵심 정리

🔹 명목수익률: 약 +4% (거의 제자리)
🔹 실질수익률: 약 –40% (마이너스)
🔹 원인: 인플레이션 + 경기침체 + 스태그플레이션


참고로, 이후 **폴 볼커(Fed 의장)**가 1979~82년 초고금리 정책으로 인플레를 잡고 나서야,
**1982년부터 미국 주식시장의 대세 상승(“Great Bull Market”)**이 시작됐습니다.

Comments

Popular Posts

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