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차일드는 유라시아는 소련이, 아메리카는 미국이, 아시아는 중국과 일본이, 아프리카는 영국과 프랑스가 하는 제국주의 통치 방식을 썼다; 한편, 각 가신그룹이 경쟁함을 통해 자신의 패권을 유지하려고 했다; 칠레를 예로 들면, 1960년대까지 칠레의 광산은 모건-구겐하임 (케네콧사)과 록펠러 (아나콘다) 양대 회사로 움직였다

 https://blog.naver.com/miavenus/70125176419

 귀금속은 로스차일드, 석유는 록펠러

 

하면, 구체적으로 국유본 누가 큰 관심을 보이나. 전 세계 다이아몬드, 우라늄, 금, 은, 동, 철광산은 런던 금속거래소를 장악한 로스차일드 가문 지배하에 있었다.

 

 http://www.kokoent.com/sub06/sub06_04.asp

 

회사들이 여럿 있는데, 추적하면 다 로스차일드로 귀결한다~!

 

칠레 상황을 살펴 보자.

 

1904년 브레이든 회사가 엘테니엔테 구리 광산을 소유하고 있었다. 헌데, 1917년 케네콧사는 유태인 광산재벌 구겐하임 페밀리인 브레이든에게서 구리 광산을 사들인다. 하면, 케네콧사는 무슨 회사인가. 알래스카 광산 개발 때문에 구겐하임과 모건이 합작한 회사이다. 해서, 1920년에 보면, 브레이든 구리 회사와 안데스 구리 회사, 광물탐사회사가 있었는데, 브레이든 구리 회사는 모건-구겐하임 회사이고, 안데스 구리 회사와 광물탐사회사는 아나콘다 회사인데, 아나콘다는 록펠러 회사였다.

 

이처럼 1960년대에 이르기까지 칠레 광산은 로스차일드 지배를 받는 모건과 록펠러 양대 회사로 움직였다. 왜 로스차일드 지배를 받는가. 유통을 장악했으니까~!!! 가격 폭락시키면, 생산 회사 문닫는다^^! 하면, 그냥 하나의 기업으로 하지, 둘로 나누나? 이것이 국유본 특유의 지배 방식이다. 독점을 피해야 하니까. 왜 직접 지배를 하지 않나? 1차, 2차 대전을 거치면서 로스차일드 권력이 여전히 세계 최강이지만 관리할 지역이 광대하므로 아메리카 대륙에 대해서는 미국에 의한 대리 통치 방식을 썼기 때문이다. 가령 유라시아는 소련이, 아메리카는 미국이, 아시아는 중국과 일본이, 아프리카는 영국과 프랑스가 하는 제국주의 통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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