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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로또를 맞을지, 또 언제 어떻게 죽을지 누가 알겠는가? 인생은 기상천외한 모험으로 가득하다; 긍정적인 의미에서든, 부정적인 의미에서든 말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수학여행 갔다가 바다에 빠져죽은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건도 그렇고, 할로윈 때 놀러갔다가 깔려죽은 2022년 이태원 압사 사고도 그렇고, 태국으로 가족여행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둔덕에 비행기가 부딪쳐 폭발한 2024년 무안공항 참사도 그러하며, 불과 얼마 전인 2025년 12월 15일 도쿄 아카사카의 고급 프라이빗 사우나에서 사우나 문 손잡이 고장과 비상 버튼 오작동으로 탈출하지 못해 30대 부부가 사망한 사건도 그러하며, 12월 14일 도쿄 네리마구와 12월 19일 니시도쿄시에서 총 5명이 죽은 해괴망측한 사건 (한 여성이 내연남과 자기 자식 3명 다 죽이고 자살한 사건)도 그러하다 (이들은 불과 16일 전만 해도 살아있는 사람들이었고, 크리스마스와 내년 새해 준비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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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초반 시작된 데이비드 록펠러-헨리 키신저의 대소련 데탕트 정책은 로스차일드 영지 소련에 대한 구애작전이었는데 (4차 중동전쟁 때 록펠러가 로스차일드 영지, 이스라엘을 협박하듯 회유했듯이), 이는 처음부터 소련붕괴라는 큰 밑그림의 일환이었을까, 아니면 협상에서 수가 틀리자 소련붕괴로 계획을 수정한 것일까? 1970년대 후반부터는 록펠러-브레진스키의 중국 키워주기, 요한 바오르 2세를 통한 폴란드 연대노조 지원, 및 소련의 아프간 침공 유도에서 보듯 소련 해체에 본격적 박차를 가하게 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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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초반 시작된 데이비드 록펠러-헨리 키신저의 대소련 데탕트 정책은 로스차일드 영지 소련에 대한 구애작전이었는데 (4차 중동전쟁 때 록펠러가 로스차일드 영지, 이스라엘을 협박하듯 회유했듯이), 이는 처음부터 소련붕괴라는 큰 밑그림의 일환이었을까, 아니면 협상에서 수가 틀리자 소련붕괴로 계획을 수정한 것일까? 1970년대 후반부터는 록펠러-브레진스키의 중국 키워주기, 요한 바오르 2세를 통한 폴란드 연대노조 지원, 및 소련의 아프간 침공 유도에서 보듯 소련 해체에 본격적 박차를 가하게 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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