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도둑 전성시대... 호텔부터 공무원 주택까지 탈탈 털려 / 일본 5만엔 강도 살인 사건 충격 반전... 붙잡힌 범인은 친아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47087&_dcbest=1&page=1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7a5b81d7d64d2aaa948763bd734eee1eff21

호텔에서 물건을 잔뜩 훔치다가 건조물침입 및 절도 등의 혐의로 체포 송검된 3명의 스시남

이나바 유이치로 (28세, 회사원, 요시다초 스미요시)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6a0bd1d7d64d28f441b667fc13035c28f832

시다 렌 (29세, 회사원, 시미즈구)
소네 요시하루 (28세, 회사원, 시마다시)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6a1ba1d7d64d2c58a4ebb618a843d966d9a3

이 3명은 2020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즈오카현 오마에자키시에 위치한 호텔에 침입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6a1b61d7d64d2d6f5606a81c94523ff62a34

TV, 에어컨, 마사지 머신 등 약 550점(시가 총계 1750만엔)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6a3ba1d7d64d26713d00e747c9a1db7ce0e5

피해를 입은 호텔은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휴업중이었는데 이들은 문이나 창문을 부수고 침입했던 것으로 확인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6a4bf1d7d64d2681ea643a66391120b60576

이들이 범행을 인정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경찰은 범인들이 전매를 목적으로 저지를 범행으로 보고 수사중이라고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9a0bb1d7d64d2686cfc972b7db3575b1084ae7

한편 미에현에서는 직원용 공동주택이 털리는 사건이 발생함

지난 10일, 일본 미에현 이가시 아라키에 위치한 미에현 직원용 공동주택의 비상구 문의 유리가 깨져있다고 경찰로부터 연락이 옴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9a1bf1d7d64d26eec2d076a577ab17a8166da8

11일, 미에현 공무원들이 확인해보니 각 방의 베란다에 있던 에어컨 실외기 25대는 물론이고

주방이나 화장실의 수도꼭지나 배관까지 전부 도둑맞은 상태였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9a2bb1d7d64d22f94729f7b5b50dab14924619

당시 건물은 잠겨있었지만 부지내에는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한 상태였다고 하는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9a3be1d7d64d2f15118040ecbd3e64e438fba10

올해 한 차례 미에현 직원들이 숙소를 점검했을 때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는데

제대로 점검을 했던 건지, 아니면 점검 이후에 범행이 있었던 건지는 아직 알 수 없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9a3b71d7d64d2bc70a5c72f2ec6ec3709475511

이 공동주택은 작년 4월 이후 사용되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짐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ba8a9a4bb1d7d64d26c4a9debe0e87de0b74f315612

미에현은 경찰에 피해신고를 할 방침이라고 함



호텔부터 공무원주택까지 탈탈 털리는구나

TV, 에어컨(실외기 포함), 마사지 머신, 수도꼭지, 배관까지 알뜰하게도 털어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일본은 정신 바짝 안 차리면 도둑들이 민가고 관공서고 가릴 것 없이 영혼까지 털어가는 동네인듯

다음에는 또 뭘 훔쳐갈지 궁금해짐 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47096&_dcbest=1&page=1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0a5bf1d7d64d2324bce75378fa4a2030674f71

일본 와카야마현 카이난시 시모츠초에서 발생한 강도살인 사건으로 오오미치 마사토미(66)가 살해당한 사건

앞서 다른 글에서 잠시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결국 범인이 잡혔다고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3a0bf1d7d64d23a91e6c531ac36bf4f3f1df02

충격적이게도 범인은 피해자의 차남 오오미치 마사유키(34)였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3a4bd1d7d64d2393af854a44886cb95cb59d23

[피해자의 지인]

오오미치 마사토미씨는 온후한 사람, 좋은 사람이었어요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3a5bb1d7d64d200b4b7069b40552eaa80fcab4

당초 피해자인 마사토미가 워낙 평판이 좋은 인물이다보니 원한 살인은 아닐 거라고 다들 예상하긴 했었지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3a1b91d7d64d25a025971835786a993fe91d65

설마 아들이 그랬을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2a0bd1d7d64d2a371fbd7343e982138eed2fa6

사건 당일의 모습은 어땠을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2a0b71d7d64d2bb40489c16860969168639917

마사유키는 다음과 같이 진술했다고 함

아버지에게 들켜서 말싸움을 하다가 발끈해서 때려죽였다

8

그러니까 사건 당일 아침 아직 가게가 문을 열기 전

마사유키는 가게에 먼저 들어가서 돈을 훔치고 있었다고 함

9

그러다가 아버지에게 그걸 들켜버렸고

10

당연하게도 말싸움이 벌어졌다고 함

11

그 과정에서 분을 참지 못한 마사유키는 주변에 있던 쇠망치릉 집어들고 자신의 아버지의 머리를 수차례 내리쳐 짓뭉게버렸고

그렇게 피해자는 사망했던 것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4a0bf1d7d64d2829071ad0a7d717cfbf1895b12

평소에는 그냥 평범한 부자 관계였고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4a1bd1d7d64d29b2d1321d8e782a8ed4f8df613

마사유키가 돈문제로 곤란한 일을 겪고 있다던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주변 사람들은 딱히 아는 일이 없었다고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4a0bb1d7d64d2b15a03d33e0b4aab61a4848614

다만 대학 졸업 후 귀향해서 가게 일을 돕고 있었다고 하니 집에서 좋은 대접은 못받았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게 살인과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7a0be1d7d64d2a690d727c904b9adbec64fc215

경찰 조사에 따르면 가게에서 총 20만엔이 사라졌는데 그중 약 5만엔이 들어있는 파우치가 용의자의 차량에서 발견되었다고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9b0d80800aba7a1ba1d7d64d25d7178e7d03cf792324279e416

 

 

 

 

Comments

Popular Posts

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