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법칙을 위해서 감사하기 금지 감사하지 마세요 / 확언의 부작용을 피하는 방법 / 끌어당김 유튜버들 양자역학 좀 갖다쓰지마! / 집착을 버리는 방법 = 슬픈 노래를 들어라

 







저도 양자역학을 오용하는 유튜버들에 비판적입니다만, 생각이 다른 지점이 몇 가지 있어요. 우선 첫번째. 관측을 기기가 한다고 해도, 그 기기가 관측한 것을 관측하는 대상은 누구일까요? 바로 최종 관찰자인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관측기기와 물리적인 상호작용이 있어서 전자가 입자가 되기 이전에 인간의 관측의도가 개입했고, 인간 역시 이 실험결과에 '참관'하고 있는 것이죠. 물론 이런 주장에는 명확한 과학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주관적 해석에 불과합니다만... 둘째, 양자역학은 과학자들도 이해가 어려운 영역인 것이 맞습니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적 구분이 양자역학에서는 무의미해지니 과학자들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거죠. 1978년 전자 슬립 실험과 2015년 호주 국립대 앤더스 트라스코트의 실험은 양자론의 세계에서는 현재에 일어난 일이 과거의 결과값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드러냅니다. 이를테면 이중슬릿 실험에서, 관측을 하지 않았을 때 전자는 입자와 파동도 아닌 형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관측기기를 통해 확인한 슬릿의 전자는 파동이 되고, 그렇지 않은 슬릿의 전자는 입자가 됩니다. 이말인즉, 과거의 전자가 슬릿을 통과할 때의 결과값마저 현재의 관측결과에 의해 변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1978년의 이중슬릿 실험을 좀 더 명확하게 규명한 2015년의 호주 국립대 실험을 보고 서울대 물리학부 명예교수 김제완 역시 "이런 허황된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놀라움을 내비쳤습니다.

맞습니다~ 관측시 빛이 작은입자에 주는 물리적 상호관계에 의한것이지 사람의 바라보는 의식에 의한게 아닌데 많은 유튜버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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