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건 1도 아닌 2도 아닌, 1.4의 상태 (feat. 프랙탈)

 


프랙탈 : 완전질서 정연한 상태에서 카오스 상태에 가까워진다.
1: 완벽한 규칙의 상태
2: 완벽한 불규칙의 상태

우리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건 1도 아닌 2도 아닌, 1.4의 상태.
너무 질서 정연하지도 너무 무질서하지도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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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모양 제각각 이파리 모양도 다르고
바위도 다르고
그러면서도 규칙은 있다.


1) 이파리는 엽록소 때문에 녹색계열이다.
2) 나뭇가지가 밑에는 굵고 위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3) 바위의 색깔은 무채색
 

자연세계에는 규칙성과 불규칙성이 혼재.
규칙성 안에서의 베리에이션.
이것이 프랙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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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2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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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 프랙탈
히트곡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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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누벨의 카타르 아부다비 박물관: 자연의 틈 사이로 쏟아지는 햇빛 장치 개발
쇠로 된 스트럭쳐 몇겹 속에 빛이 들어와 오아시스의 야자수 밑에 있는 느낌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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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은 1981년 프랑스 파리의 아랍 문화관 설계에 당선되었고, 1987년 완공되면서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기계적인 조리개가 아랍의 전통적인 문양으로 디자인되어 외벽을 이루고 있는 독특한 모습으로 큰 관심을 얻었다. 또한 빛에 따라서 자동으로 조리개가 움직여 내부로 들어오는 빛이 조절된다는 것은 혁신적 이라고 평가 받았다.


1981년 프랑스 파리의 아랍 문화관 설계에 당선되었고, 1987년 완공되면서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기계적인 조리개가 아랍의 전통적인 문양으로 디자인되어 외벽을 이루고 있는 독특한 모습으로 큰 관심을 얻었다. 또한 빛에 따라서 자동으로 조리개가 움직여 내부로 들어오는 빛이 조절된다는 것은 혁신적 이라고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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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조그 앤 드 뫼롱의 도미너스 와이너리 (Dominus winery)
자연의 불규칙성을 인위적으로 하는게 아님
철망에 돌을 넣는 게 끝.
단 작은 돌 밑에 위에는 큰 돌.
자연과 인간이 반반씩 만든 프랙탈.
자연이 개입할 여지를 남긴 것이 이 건축물의 훌륭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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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세라의 철판 휘어서 조형물.
내가 걸어가면 좁아졌다 넓어졌다 함.
공감각적 구성.


온도와 습도에 따라 지역마다 철판의 형태가 다르다.


습도 많은 지역: 좀 더 거칠게 녹이 슬고,
카타르 사막: 시커멓다.


자연환경이 예술의 일부가 되는 것.

건축가들 중에 빗물이 흘러내리는 부분을 쇠로 만들어서 극명하게 녹슬게끔
설계하기도 함

[EN] 돌만 쌓아올려도 훌륭한 건축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HajKWns7W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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