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은 구 로스차일드/영국 귀족계열 (채텀하우스/옥스퍼드/로즈장학금)의 협조 하에, 데이비드 록펠러가 임명했다

 

1) 빌 클린턴과 구 로스차일드/영국 귀족계열 (채텀하우스/옥스퍼드/로즈장학금) 커넥션

- 로즈장학생; 옥스퍼드대 유학 경험

- 97년 동아시아 금융위기 때 유럽 금융계가 휩쓸었다 


2) 빌 클린턴과 데이비드 록펠러 커넥션

- 의료보험제도

- NAFTA 구상 (데이비드 록펠러의 Americas Society가 그 시초)

 카네기 재단/키신저 어소시에이트 출신인 Mark McLarty가 중간 연락책 (liason)


https://en.wikipedia.org/wiki/David_Rockefeller

In 1992, at a Council sponsored forum, Rockefeller proposed a "Western Hemisphere free trade area", which became the Free Trade Area of the Americas in a Miami summit in 1994. His and the council's chief liaison to President Bill Clinton in order to garner support for this initiative was through Clinton's chief of staff, Mack McLarty, whose consultancy firm Kissinger McLarty Associates is a corporate member of the council, while McLarty himself is on the board of directors.[37] He was a trustee of the Carnegie Endowment for International Peace, including in 1948, when Alger Hiss was president.[38]



3) 록펠러가 로스차일드/영국 귀족 세력 협력 끝에 1999년에 탄생시킨 메가뱅크

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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